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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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디펜딩 챔프 박성현, '아이언 티샷을 준비한다'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6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박성현(23.넵스)이 3번홀 티샷을 준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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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성현, '생각이 깊어진다'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6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박성현(23.넵스)이 3번홀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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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정민-장수연, '오랫만에 나오는 대회'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6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이정민(24.비씨카드), 장수연(22.롯데)이 3번홀 티샷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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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닥공 박성현, '가리키는 곳이 목표 방향'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6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박성현(23.넵스)이 3번홀 티샷을 하기 전 공략지점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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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신애-허윤경-윤채영, '캐디 브이에 깜짝 미소'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6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안신애(26.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 허윤경(26.SBI), 윤채영(29.한화)이 3번홀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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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신애-허윤경-윤채영, '그린 마운드를 확인해요'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6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안신애(26.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 허윤경(26.SBI), 윤채영(29.한화)이 3번홀 순서를 기다리며 그린 공략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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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신애-허윤경-윤채영, '세 미녀의 수다는 계속 된다'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6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안신애(26.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와 허윤경(26.SBI), 윤채영(29.한화)이 3번홀 티샷 순서를 기다리며 담소를 나누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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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신애-윤채영, '미녀들의 수다는 계속 된다'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6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안신애(26.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와 윤채영(29.한화)이 3번홀 티샷 전 순서를 기다리며 담소를 나누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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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신애, '버디 성공하며 깜짝 브이'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6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안신애(26.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2번홀 버디를 성공시키며 홀아웃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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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신애, '버디 가볍게 성공하며 파이팅'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6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안신애(26.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2번홀 버디를 성공시키며 파이팅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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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신애, '가볍게 성공하는 버디 퍼팅'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6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안신애(26.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2번홀 버디를 성공시키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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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소천사 허윤경, '버디 성공 후 바라보는 미소'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6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허윤경(26.SBI)이 2번홀 버디 성공 후 홀아웃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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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허윤경, '버디 성공하며 사과 같은 미소로 마무리'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6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허윤경(26.SBI)이 2번홀 버디를 성공시키며 파이팅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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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소천사 허윤경, '버디 성공하며 주먹 불끈'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6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허윤경(26.SBI)이 2번홀 버디를 성공시키며 주먹을 쥐어보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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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소천사 허윤경, '어떻게 하면 한번에 성공할까'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6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허윤경(26.SBI)이 2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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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소천사 허윤경, '되 살아나는 샷 감'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6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허윤경(26.SBI)이 2번홀 아이언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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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신애, '컵을 훅 지나가네'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6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안신애(26.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2번홀 핀에 붙이며 기분 좋은 미소를 짓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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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신애, '핀 가까이 붙였어요'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6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안신애(26.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2번홀 아이언 세컨드샷이 컵에 붙어 인사를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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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신애, '버디 사냥을 나간다'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6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안신애(26.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2번홀 아이언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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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신애, '에임포인트로 목표지점을 조준한다'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6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안신애(26.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2번홀 세컨드샷을 준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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