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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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손준업, '언덕 넘어 멀리 보내며 환한 미소'
[홍천(강원)=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9일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힐드로사이 컨트리클럽 버치,파인코스(파72ㅣ7,276야드)에서 올해로 2년째 대회를 이어가는 '넵스 헤리티지 2016'(총상금 4억 원+α, 우승상금 8천만 원+α)'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손준업(29)이 14번홀 티샷 후 페어웨이를 바라보고 있다.한국프로골프의 발전을 위해 지난해부터 KPGA 코리언투어를 후원하고 있는 종합 디자인 가구기업 넵스(Nefs)는 대회 기간 중 얻는 수익금을 상금에 증액하는 '상금 증액 플랫폼'을 KPGA코리안투어 사상 처음으로 도입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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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악동 손준업, '우승을 향한 슈퍼파워'
[홍천(강원)=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9일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힐드로사이 컨트리클럽 버치,파인코스(파72ㅣ7,276야드)에서 올해로 2년째 대회를 이어가는 '넵스 헤리티지 2016'(총상금 4억 원+α, 우승상금 8천만 원+α)'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손준업(29)이 14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한국프로골프의 발전을 위해 지난해부터 KPGA 코리언투어를 후원하고 있는 종합 디자인 가구기업 넵스(Nefs)는 대회 기간 중 얻는 수익금을 상금에 증액하는 '상금 증액 플랫폼'을 KPGA코리안투어 사상 처음으로 도입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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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형준, '언덕 넘어 넓은 페어웨이를 향해'
[홍천(강원)=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9일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힐드로사이 컨트리클럽 버치,파인코스(파72ㅣ7,276야드)에서 올해로 2년째 대회를 이어가는 '넵스 헤리티지 2016'(총상금 4억 원+α, 우승상금 8천만 원+α)'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이형준(24.JDX멀티스포츠)이 14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한국프로골프의 발전을 위해 지난해부터 KPGA 코리언투어를 후원하고 있는 종합 디자인 가구기업 넵스(Nefs)는 대회 기간 중 얻는 수익금을 상금에 증액하는 '상금 증액 플랫폼'을 KPGA코리안투어 사상 처음으로 도입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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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만족하는 김도훈, '언덕을 넘겨 넓은 페어웨이로'
[홍천(강원)=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9일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힐드로사이 컨트리클럽 버치,파인코스(파72ㅣ7,276야드)에서 올해로 2년째 대회를 이어가는 '넵스 헤리티지 2016'(총상금 4억 원+α, 우승상금 8천만 원+α)' 최종라운드가 열렸다.김도훈753(27)이 14번홀 강한 티샷 후 볼 방향을 확인하고 있다.한국프로골프의 발전을 위해 지난해부터 KPGA 코리언투어를 후원하고 있는 종합 디자인 가구기업 넵스(Nefs)는 대회 기간 중 얻는 수익금을 상금에 증액하는 '상금 증액 플랫폼'을 KPGA코리안투어 사상 처음으로 도입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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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도훈, '빨래줄처럼 날아가는 볼'
[홍천(강원)=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9일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힐드로사이 컨트리클럽 버치,파인코스(파72ㅣ7,276야드)에서 올해로 2년째 대회를 이어가는 '넵스 헤리티지 2016'(총상금 4억 원+α, 우승상금 8천만 원+α)' 최종라운드가 열렸다.김도훈753(27)이 14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한국프로골프의 발전을 위해 지난해부터 KPGA 코리언투어를 후원하고 있는 종합 디자인 가구기업 넵스(Nefs)는 대회 기간 중 얻는 수익금을 상금에 증액하는 '상금 증액 플랫폼'을 KPGA코리안투어 사상 처음으로 도입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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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악동 손준업, '이 악물고 따라간다'
[홍천(강원)=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9일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힐드로사이 컨트리클럽 버치,파인코스(파72ㅣ7,276야드)에서 올해로 2년째 대회를 이어가는 '넵스 헤리티지 2016'(총상금 4억 원+α, 우승상금 8천만 원+α)'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손준업(29)이 13번홀 그린에서 14번홀로 이동하고 있다.한국프로골프의 발전을 위해 지난해부터 KPGA 코리언투어를 후원하고 있는 종합 디자인 가구기업 넵스(Nefs)는 대회 기간 중 얻는 수익금을 상금에 증액하는 '상금 증액 플랫폼'을 KPGA코리안투어 사상 처음으로 도입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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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도훈, '좋은 결과에도 묵묵히 인사'
[홍천(강원)=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9일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힐드로사이 컨트리클럽 버치,파인코스(파72ㅣ7,276야드)에서 올해로 2년째 대회를 이어가는 '넵스 헤리티지 2016'(총상금 4억 원+α, 우승상금 8천만 원+α)' 최종라운드가 열렸다.김도훈753(27)이 13번홀 환호하는 갤러리에게 답례 인사를 하고 있다.한국프로골프의 발전을 위해 지난해부터 KPGA 코리언투어를 후원하고 있는 종합 디자인 가구기업 넵스(Nefs)는 대회 기간 중 얻는 수익금을 상금에 증액하는 '상금 증액 플랫폼'을 KPGA코리안투어 사상 처음으로 도입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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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통산 2승 이형준, '3승을 향한 바른자세'
[홍천(강원)=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9일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힐드로사이 컨트리클럽 버치,파인코스(파72ㅣ7,276야드)에서 올해로 2년째 대회를 이어가는 '넵스 헤리티지 2016'(총상금 4억 원+α, 우승상금 8천만 원+α)'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이형준(24.JDX멀티스포츠)이 13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한국프로골프의 발전을 위해 지난해부터 KPGA 코리언투어를 후원하고 있는 종합 디자인 가구기업 넵스(Nefs)는 대회 기간 중 얻는 수익금을 상금에 증액하는 '상금 증액 플랫폼'을 KPGA코리안투어 사상 처음으로 도입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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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타누깐 3연승 vs 김효주의 2승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의 3개 대회 연속 우승과 김효주(21.롯데)의 시즌 2승으로 압축됐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볼빅 챔피언십 3라운드 결과다.김효주는 29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앤아버의 트래비스 포인트 컨트리클럽(파72.6709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를 묶어 2타를 줄였다. 중간 합계 7언더파를 적어낸 김효주는 공동 4위로 올라섰다. 선두 쭈타누깐(10언더파)과는 3타 차다. 제시카 코르다와 크리스티나 김(이상 미국)이 9언더파 공동 2위다.이날 대회장에는 강한 바람이 분 데다 그린도 딱딱해져 대부분의 선수들이 고전을 했다. 김효주도 전반에 1타를 잃었다. 김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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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춤한 양용은, 공동 3위...막판 역전 기대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양용은(44)이 유럽프로골프(EPGA) 투어 BMW PGA챔피언십 셋째 날 주춤했다. 그러나 역전 가능성은 남아 았다.양용은은 28일(현지시간) 잉글랜드 서리의 웬트워스 클럽(파72.7284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3타를 잃었다. 버디 2개를 잡았지만 보기 5개를 쏟아냈다. 중간 합계 7언더파를 적어낸 양용은은 전날 공동 선두에서 공동 3위로 내려앉았다.양용은은 그러나 선두 스콧 헨드(호주.9언더파)와 2타 차이밖에 나지 않아 최종일 역전 가능성은 남아 있다. 타이럴 해튼(잉글랜드)이 8언더파 단독 2위다.양용은은 이날 아이언 샷과 퍼트가 말을 듣지 않아 고전했다. 그린에 파 온을 한 건 8차례에 그쳤고, 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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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다른' 골프대회, '넵스헤리티지'
[홍천(강원)=마니아리포트 박태성 기자]'넵스헤리티지'가 '골프를 디자인하다'라는 대회 콘셉트로 색다른 골프대회로 자리잡고 있다. 넵스헤리티지는 단순한 대회 흥행을 넘어 한국남자골프 발전을 위한 진지한 고민이 뭍어나는 다양한 기획이 돋보였다는 평가다.올 해로 두 번째 대회를 치르고 있는 넵스헤리티지는 대회 전부터 색다른 콘셉트로 주목받앗다.가장 눈길을 끄는 건 상금증액 플랫폼. 이 대회 기본 상금은 4억원이지만 총상금은 베일에 가려있다. 크라우드 펀딩 및 갤러리 입장권 판매수익 등 각종 수익이 얹어진 실 총상금은 대회 최종라운드가 열리는 29일 공개된다. 골프팬들의 궁금증을 유도하고 팬과함께 만들어낸 '+@'를 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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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태극군단, '태국 돌풍'에 3주째 주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를 휩쓸었던 한국 선수들의 기세가 '태국발 돌풍'에 주춤하다.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은 29일(한국시각) 미국 미시간주 앤아버의 트래비스 포인트 컨트리클럽(파72·6709야드)에서 열린 LPGA투어 볼빅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1타를 잃었지만 중간합계 10언더파 206타 단독 선두를 지켰다.최근 2개 대회에서 연거푸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쭈타누깐이 1타를 잃으며 주춤했지만 순위표의 맨 윗자리를 지키며 3개 대회 연속 우승 가능성이 계속됐다.물론 쭈타누깐이 3연속 우승을 위해서는 치열한 경쟁을 극복해야 한다. 재미교포 크리스티나 김이 제시카 코르다(미국)와 중간합계 9언더파 207타로 바짝 추격 중이다.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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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판에 무너진 노승열, '톱 10' 기회는 남았다
노승열(25.나이키골프)의 시즌 최고 성적 가능성은 여전히 남았다.노승열은 29일(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포트워스의 콜로니얼 컨트리클럽(파70·7204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딘앤델루카 인비테이셔널 3라운드에서 이븐파를 치고 중간합계 5언더파 205타 공동 15위가 됐다.전날 일몰로 9개 홀에서 1타를 줄인 채 경기를 마쳤던 노승열은 3라운드 경기에 앞서 1타를 더 줄였다. 3라운드에서 16번 홀까지 버디만 3개를 잡고 상위권 성적을 유지했다. 하지만 막판 17번과 18번 홀(이상 파4)에서 차례로 보기와 더블보기를 범했다.노승열은 올 시즌 '샌더슨 팜스 챔피언십'과 '노던 트로스트 오픈'에 이어 이달 초 '취리히 클래식'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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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타 잃은' 양용은, 여전히 우승 경쟁은 유효
양용은(44)이 유럽프로골프투어에서 우승 경쟁을 이어갔다.양용은은 29일(한국시각) 잉글랜드 서리의 웬트워스 클럽(파72·7284야드)에서 열린 유러피언투어 BMW PGA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3타를 잃고 중간합계 7언더파 209타 공동 3위가 됐다.공동 선두에서 셋째 날 경기를 시작한 양용은은 버디 2개, 보기 5개로 3타를 잃어 리 웨스트우드(잉글랜드)와 공동 3위를 형성했다. 선두인 스콧 헨드(호주)와는 2타 차.지난해 이 대회에서 우승했던 안병훈(25·CJ)은 버디 2개, 보기 1개로 1타를 줄였지만 공동 28위(1언더파 215타)로 2년 연속 우승은 사실상 불가능하다.이밖에 최근 유러피언투어에서 2승을 수확한 왕정훈(21)은 2타를 잃고 2오버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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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필드의 숨은 주역!' 넵스 헤리티지
[강원도 홍천=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28일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힐드로사이 컨트리클럽 버치,파인코스(파72ㅣ7,276야드)에서 올해로 2년째 대회를 이어가는 '넵스 헤리티지 2016'(총상금 4억 원+α, 우승상금 8천만 원+α)' 3라운드가 끝난 뒤 최종 4라운드를 앞두고 저녁 노을 속 코스 관리 직원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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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노을이 지는 대회장' 넵스 헤리티지
[강원도 홍천=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28일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힐드로사이 컨트리클럽 버치,파인코스(파72ㅣ7,276야드)에서 올해로 2년째 대회를 이어가는 '넵스 헤리티지 2016'(총상금 4억 원+α, 우승상금 8천만 원+α)' 3라운드가 끝난 뒤 최종 4라운드를 앞두고 대회장에 저녁 노을이 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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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을 기다리며!' 넵스 헤리티지
[강원도 홍천=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28일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힐드로사이 컨트리클럽 버치,파인코스(파72ㅣ7,276야드)에서 올해로 2년째 대회를 이어가는 '넵스 헤리티지 2016'(총상금 4억 원+α, 우승상금 8천만 원+α)' 3라운드가 끝난 뒤 최종 4라운드를 앞두고 대회장 또한 저녁 노을을 맞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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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윤슬아 '핀에 붙이는 샷'
[마니아리포트(이천)조원범 기자]28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휘닉스스프링스CC(마운틴,레이크코스 파72 6456야드)에서 'E1채리티 오픈 2016‘(총상금 6억원)2라운드가 열렸다.배선우(22.삼천리)가 1라운드에 이어 단독 선두로 경기를 마쳤다.배선우는 1라운드에서 보기없이 버디만 10개 10언더파 코스레코드를 기록했으며 2라운드에서 4타를 줄여 중간합계 14언더파로 단독 선두를 유지했다.조윤지(25.NH투자증권)가 2라운드에서 4타를 줄여 중간합계 12언더파로 선두와 2타차 단독 2위다.윤슬아(30.파인테크니스)가 18번홀에서 세컨 샷하고 있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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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문현희,윤슬아 '가벼운 포옹으로 마무리'
[마니아리포트(이천)조원범 기자]28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휘닉스스프링스CC(마운틴,레이크코스 파72 6456야드)에서 'E1채리티 오픈 2016‘(총상금 6억원)2라운드가 열렸다.배선우(22.삼천리)가 1라운드에 이어 단독 선두로 경기를 마쳤다.배선우는 1라운드에서 보기없이 버디만 10개 10언더파 코스레코드를 기록했으며 2라운드에서 4타를 줄여 중간합계 14언더파로 단독 선두를 유지했다.조윤지(25.NH투자증권)가 2라운드에서 4타를 줄여 중간합계 12언더파로 선두와 2타차 단독 2위다.문현희(33.AB&I)와 윤슬아(30.파인테크니스)가 경기 졸료 후 인사하고 있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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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문현희 '어디로 퍼트 할까'
[마니아리포트(이천)조원범 기자]28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휘닉스스프링스CC(마운틴,레이크코스 파72 6456야드)에서 'E1채리티 오픈 2016‘(총상금 6억원)2라운드가 열렸다.배선우(22.삼천리)가 1라운드에 이어 단독 선두로 경기를 마쳤다.배선우는 1라운드에서 보기없이 버디만 10개 10언더파 코스레코드를 기록했으며 2라운드에서 4타를 줄여 중간합계 14언더파로 단독 선두를 유지했다.조윤지(25.NH투자증권)가 2라운드에서 4타를 줄여 중간합계 12언더파로 선두와 2타차 단독 2위다.문현희(33.AB&I)가 18번홀에서 퍼트 준비하고 있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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