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용은은 29일(한국시각) 잉글랜드 서리의 웬트워스 클럽(파72·7284야드)에서 열린 유러피언투어 BMW PGA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3타를 잃고 중간합계 7언더파 209타 공동 3위가 됐다.
공동 선두에서 셋째 날 경기를 시작한 양용은은 버디 2개, 보기 5개로 3타를 잃어 리 웨스트우드(잉글랜드)와 공동 3위를 형성했다. 선두인 스콧 헨드(호주)와는 2타 차.
이밖에 최근 유러피언투어에서 2승을 수확한 왕정훈(21)은 2타를 잃고 2오버파 218타 공동 57위, 6타나 잃은 이수민(23·CJ오쇼핑)은 7오버파 223타 67위로 밀렸다.CBS노컷뉴스 오해원 기자 ohwwho@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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