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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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무적함대 김재호, '실수도 웃음으로'
[홍천(강원)=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7일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힐드로사이 컨트리클럽 버치,파인코스(파72ㅣ7,276야드)에서 올해로 2년째 대회를 이어가는 '넵스 헤리티지 2016'(총상금 4억 원+α, 우승상금 8천만 원+α)' 2라운드가 열렸다. 김재호(34.휴셈)가 12번홀 그린 홀아웃하고 있다.한국프로골프의 발전을 위해 지난해부터 KPGA 코리언투어를 후원하고 있는 종합 디자인 가구기업 넵스(Nefs)는 대회 기간 중 얻는 수익금을 상금에 증액하는 '상금 증액 플랫폼'을 KPGA코리안투어 사상 처음으로 도입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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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나원철, '핀을 향해 날리는 아이언샷'
[홍천(강원)=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7일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힐드로사이 컨트리클럽 버치,파인코스(파72ㅣ7,276야드)에서 올해로 2년째 대회를 이어가는 '넵스 헤리티지 2016'(총상금 4억 원+α, 우승상금 8천만 원+α)' 2라운드가 열렸다. 나원철(24)이 12번홀 아이언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한국프로골프의 발전을 위해 지난해부터 KPGA 코리언투어를 후원하고 있는 종합 디자인 가구기업 넵스(Nefs)는 대회 기간 중 얻는 수익금을 상금에 증액하는 '상금 증액 플랫폼'을 KPGA코리안투어 사상 처음으로 도입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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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영규, '멀리 멀리 날린다'
[홍천(강원)=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7일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힐드로사이 컨트리클럽 버치,파인코스(파72ㅣ7,276야드)에서 올해로 2년째 대회를 이어가는 '넵스 헤리티지 2016'(총상금 4억 원+α, 우승상금 8천만 원+α)' 2라운드가 열렸다. 박영규가 12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한국프로골프의 발전을 위해 지난해부터 KPGA 코리언투어를 후원하고 있는 종합 디자인 가구기업 넵스(Nefs)는 대회 기간 중 얻는 수익금을 상금에 증액하는 '상금 증액 플랫폼'을 KPGA코리안투어 사상 처음으로 도입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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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만족하는 나원철 캐디, '좋았어, 아주 좋아'
[홍천(강원)=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7일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힐드로사이 컨트리클럽 버치,파인코스(파72ㅣ7,276야드)에서 올해로 2년째 대회를 이어가는 '넵스 헤리티지 2016'(총상금 4억 원+α, 우승상금 8천만 원+α)' 2라운드가 열렸다. 나원철(24) 캐디가 12번홀 티샷 한 볼을 보며 만족해 하고 있다.한국프로골프의 발전을 위해 지난해부터 KPGA 코리언투어를 후원하고 있는 종합 디자인 가구기업 넵스(Nefs)는 대회 기간 중 얻는 수익금을 상금에 증액하는 '상금 증액 플랫폼'을 KPGA코리안투어 사상 처음으로 도입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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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나원철, '두 팔 곧게 뻗는 임팩트'
[홍천(강원)=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7일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힐드로사이 컨트리클럽 버치,파인코스(파72ㅣ7,276야드)에서 올해로 2년째 대회를 이어가는 '넵스 헤리티지 2016'(총상금 4억 원+α, 우승상금 8천만 원+α)' 2라운드가 열렸다. 나원철(24)이 12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한국프로골프의 발전을 위해 지난해부터 KPGA 코리언투어를 후원하고 있는 종합 디자인 가구기업 넵스(Nefs)는 대회 기간 중 얻는 수익금을 상금에 증액하는 '상금 증액 플랫폼'을 KPGA코리안투어 사상 처음으로 도입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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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무적함대 김재호, '아직까지 떨어지지 않는 볼 바라보다'
[홍천(강원)=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7일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힐드로사이 컨트리클럽 버치,파인코스(파72ㅣ7,276야드)에서 올해로 2년째 대회를 이어가는 '넵스 헤리티지 2016'(총상금 4억 원+α, 우승상금 8천만 원+α)' 2라운드가 열렸다. 김재호(34.휴셈)가 12번홀 강한 티샷을 날린 후 볼을 바라보고 있다.한국프로골프의 발전을 위해 지난해부터 KPGA 코리언투어를 후원하고 있는 종합 디자인 가구기업 넵스(Nefs)는 대회 기간 중 얻는 수익금을 상금에 증액하는 '상금 증액 플랫폼'을 KPGA코리안투어 사상 처음으로 도입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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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무적함대 김재호, '훨훨 나는 강한 티샷'
[홍천(강원)=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7일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힐드로사이 컨트리클럽 버치,파인코스(파72ㅣ7,276야드)에서 올해로 2년째 대회를 이어가는 '넵스 헤리티지 2016'(총상금 4억 원+α, 우승상금 8천만 원+α)' 2라운드가 열렸다. 김재호(34.휴셈)가 12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한국프로골프의 발전을 위해 지난해부터 KPGA 코리언투어를 후원하고 있는 종합 디자인 가구기업 넵스(Nefs)는 대회 기간 중 얻는 수익금을 상금에 증액하는 '상금 증액 플랫폼'을 KPGA코리안투어 사상 처음으로 도입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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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홍창규, '가장 정석적인 스윙'
[홍천(강원)=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7일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힐드로사이 컨트리클럽 버치,파인코스(파72ㅣ7,276야드)에서 올해로 2년째 대회를 이어가는 '넵스 헤리티지 2016'(총상금 4억 원+α, 우승상금 8천만 원+α)'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홍창규(35.휴셈)가 11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한국프로골프의 발전을 위해 지난해부터 KPGA 코리언투어를 후원하고 있는 종합 디자인 가구기업 넵스(Nefs)는 대회 기간 중 얻는 수익금을 상금에 증액하는 '상금 증액 플랫폼'을 KPGA코리안투어 사상 처음으로 도입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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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경준, '핀을 향해 날리는 세컨드샷'
[홍천(강원)=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7일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힐드로사이 컨트리클럽 버치,파인코스(파72ㅣ7,276야드)에서 올해로 2년째 대회를 이어가는 '넵스 헤리티지 2016'(총상금 4억 원+α, 우승상금 8천만 원+α)'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이경준(21)이 10번홀 아이언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한국프로골프의 발전을 위해 지난해부터 KPGA 코리언투어를 후원하고 있는 종합 디자인 가구기업 넵스(Nefs)는 대회 기간 중 얻는 수익금을 상금에 증액하는 '상금 증액 플랫폼'을 KPGA코리안투어 사상 처음으로 도입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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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야생마 김창윤, '만족하는 샷이야'
[홍천(강원)=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7일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힐드로사이 컨트리클럽 버치,파인코스(파72ㅣ7,276야드)에서 올해로 2년째 대회를 이어가는 '넵스 헤리티지 2016'(총상금 4억 원+α, 우승상금 8천만 원+α)'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김창윤(33)이 1번홀 강한 티샷 후 페어웨이를 바라보고 있다.한국프로골프의 발전을 위해 지난해부터 KPGA 코리언투어를 후원하고 있는 종합 디자인 가구기업 넵스(Nefs)는 대회 기간 중 얻는 수익금을 상금에 증액하는 '상금 증액 플랫폼'을 KPGA코리안투어 사상 처음으로 도입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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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제이슨 강, '완벽한 티샷이야'
[홍천(강원)=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7일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힐드로사이 컨트리클럽 버치,파인코스(파72ㅣ7,276야드)에서 올해로 2년째 대회를 이어가는 '넵스 헤리티지 2016'(총상금 4억 원+α, 우승상금 8천만 원+α)'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제이슨 강(28)이 1번홀 강한 티샷 후 페어웨이를 바라보고 있다.한국프로골프의 발전을 위해 지난해부터 KPGA 코리언투어를 후원하고 있는 종합 디자인 가구기업 넵스(Nefs)는 대회 기간 중 얻는 수익금을 상금에 증액하는 '상금 증액 플랫폼'을 KPGA코리안투어 사상 처음으로 도입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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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제이슨 강, '루틴이 이렇게 터프해'
[홍천(강원)=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7일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힐드로사이 컨트리클럽 버치,파인코스(파72ㅣ7,276야드)에서 올해로 2년째 대회를 이어가는 '넵스 헤리티지 2016'(총상금 4억 원+α, 우승상금 8천만 원+α)'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제이슨 강(28)이 1번홀 티샷을 준비하고 있다.한국프로골프의 발전을 위해 지난해부터 KPGA 코리언투어를 후원하고 있는 종합 디자인 가구기업 넵스(Nefs)는 대회 기간 중 얻는 수익금을 상금에 증액하는 '상금 증액 플랫폼'을 KPGA코리안투어 사상 처음으로 도입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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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재호, '어제 이어 오늘도 컨디션 최고'
[홍천(강원)=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7일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힐드로사이 컨트리클럽 버치,파인코스(파72ㅣ7,276야드)에서 올해로 2년째 대회를 이어가는 '넵스 헤리티지 2016'(총상금 4억 원+α, 우승상금 8천만 원+α)'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김재호(34.휴셈)가 11번홀 그린에서 버디를 성공시키고 있다.한국프로골프의 발전을 위해 지난해부터 KPGA 코리언투어를 후원하고 있는 종합 디자인 가구기업 넵스(Nefs)는 대회 기간 중 얻는 수익금을 상금에 증액하는 '상금 증액 플랫폼'을 KPGA코리안투어 사상 처음으로 도입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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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재호, '버디 성공하며 파이팅'
[홍천(강원)=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7일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힐드로사이 컨트리클럽 버치,파인코스(파72ㅣ7,276야드)에서 올해로 2년째 대회를 이어가는 '넵스 헤리티지 2016'(총상금 4억 원+α, 우승상금 8천만 원+α)'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김재호(34.휴셈)가 11번홀 그린에서 버디 퍼팅을 성공하고 있다.한국프로골프의 발전을 위해 지난해부터 KPGA 코리언투어를 후원하고 있는 종합 디자인 가구기업 넵스(Nefs)는 대회 기간 중 얻는 수익금을 상금에 증액하는 '상금 증액 플랫폼'을 KPGA코리안투어 사상 처음으로 도입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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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승열, 딘앤드델루카 첫날 공동 9위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노승열(25.나이키골프)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딘앤드델루카 인비테이셔널 첫날 순조롭게 출발했다.노승열은 27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포트워스의 콜로니얼 골프장(파70.7204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3개 잡아 3언더파 67타를 쳤다. 선두와 3타 차 공동 9위다.노승열은 이날 전반에 버디 2개를 잡은 뒤 후반 들어 막판 17번홀(파4)에서 버디를 잡는 깔끔한 플레이를 펼쳤다. 노승열은 이번 시즌 18개 대회에 출전했으나 7개 대회에서 컷 탈락을 하고, 톱10에도 한 번도 들지 못했다.세계 랭킹 2위 조던 스피스(미국)도 공동 9위에 자리했다. 버디 4개에 보기 1개를 곁들였다. 텍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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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용은, 긴 잠에서 깨어나나...유럽 PGA 첫날 공동선두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양용은(44)이 모처럼 이름값을 했다. 유럽프로골프(EPGA) 투어 BMW PGA 챔피언십에서다.양용은은 26일(현지시간) 영국 잉글랜드 서리의 웬트워스 클럽(파72.7284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7언더파를 몰아쳤다. 보기는 1개로 막고 버디 8개를 쓸어담았다. 요스트 루이튼(네덜란드), 스콧 헨드(호주)와 함께 공동 선두다.양용은은 2009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PGA 챔피언십에서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를 꺾고 우승을 차지해 전 세계 골프 팬들을 놀라게 했다. 아시아 최초의 PGA 투어 메이저 챔피언이라는 명예도 얻었다. 앞서 2006년 유럽 투어 HSBC 챔피언스에서도 우즈를 따돌리고 우승해 ‘호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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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승열, 시즌 최고 성적 향해 힘찬 출발
노승열(25.나이키골프)이 오랜만에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상위권에 도전한다.노승열은 27일(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포트워스의 콜로니얼 컨트리클럽(파70·7204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딘앤델루카 인비테이셔널 1라운드에 3언더파 67타 공동 9위에 올랐다.올 시즌 18개 대회에 출전해 7개 대회에서 컷 탈락하는 등 성적이 좋지 않은 노승열은 보기 없이 버디만 3개를 잡고 상위권으로 출발했다. 67타는 지난 1월 '소니오픈'에 이어 올 시즌 노승열의 1라운드 최고 성적이다.노승열은 올 시즌 '샌더슨 팜스 챔피언십'과 '노던 트로스트 오픈'에 이어 이달 초 '취리히 클래식'까지 3개 대회에서 공동 20위에 오른 것이 최고 성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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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진 끝' 양용은, 유러피언투어 우승 도전
양용은(44)이 유럽프로골프투어에서 또 한 번 우승 도전에 나선다.양용은은 27일(한국시각) 잉글랜드 서리의 웬트워스 클럽(파72·7284야드)에서 열린 유럽프로골프 투어 BMW PGA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7언더파 65타 공동 선두에 올랐다.버디 8개에 보기 1개로 7언더파 65타를 친 양용은은 요스트 루이튼(네덜란드), 스콧 헨드(호주)와 순위표의 맨 윗자리를 나눠 가졌다. 유러피언투어에서 3승으로 한국 선수 중 최다승 기록을 가진 양용은은 2010년 ‘볼보 차이나 오픈’ 이후 투어 통산 네 번째 우승을 노린다.양용은은 1라운드 경기 후 “모든 것이 마음먹은 대로 됐다”고 좋은 성적의 비결을 털어놨다.지난해 이 대회에서 우승했던 안병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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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의 마니아썰]김인호의 유쾌한 골프
그는 떠벅떠벅 앞으로 걸어가더니 대뜸 맨 앞 인터뷰 자리에 앉았다.“제가 바로 김인호입니다. 오늘 2언더파 공동 22위. 뭐, 이 정도면 잘 했죠. 어? 그런데 제 이름이 왜 안 보이죠? 아무튼, 여기 오니까 좋네요. 하하. 앞으로 가끔 오겠습니다.”그의 갑작스럽지만, 넉살 좋은 입담에 기자들은 폭소를 떠뜨렸다. 김인호는 ‘골프계의 개그맨’으로 통한다. 언제나 유쾌하고 쾌활하다. 그와 라운드를 하는 동료들은 배꼽을 뺀다.지난주 SK텔레콤 오픈 첫날. 대회 주최 측은 파3 17번홀 티 박스에서 ‘폼 콘테스트’라는 걸 실시했다. 대회 중 가장 재미있는 폼을 취한 선수를 뽑는 이벤트였다. 선수들에게 협조를 당부하고, 야심차게 준비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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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랭킹 2위 박인비, 충격의 최하위
박인비(28·KB금융그룹)가 ‘부상’의 늪에서 좀처럼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다.박인비는 27일(한국시각) 미국 미시간주 앤아버의 트래비스 포인트 컨트리클럽(파72·6709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볼빅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12오버파 84타를 치고 기권했다.박인비는 버디 3개를 잡고도 보기 8개, 더블보기 1개에 5타를 잃는 퀸퓨틀보기까지 범하는 최악의 부진에 144명의 출전 선수 가운데 최하위에 그쳤다. 결국 박인비는 첫날 경기를 마치고 기권했다.사실 박인비는 지난주 ‘킹스밀 챔피언십’ 2라운드 경기 도중 기권했다. 왼손 엄지손가락의 인대가 늘어나 약 한 달간 휴식을 취했던 박인비였지만 복귀전서 통증이 재발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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