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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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역전우승 김혜윤, '눈물 핑 도는 우승 소감'
마니아리포트(거제)=박태성기자] 1일 경남 거제시에 위치한 드비치 골프클럽(파72ㅣ6,482야드)에서 '서울경제ㆍ문영퀸즈파크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혜윤(26.비씨카드)이 8언더파 총합계 6언더파210타(73-73-64)로 4년만에 우승컵을 차지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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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스탭골퍼 김혜윤, '역전 우승으로 트로피 번쩍'
마니아리포트(거제)=박태성기자] 1일 경남 거제시에 위치한 드비치 골프클럽(파72ㅣ6,482야드)에서 '서울경제ㆍ문영퀸즈파크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혜윤(26.비씨카드)이 8언더파 총합계 6언더파210타(73-73-64)로 4년만에 우승컵을 차지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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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역전우승 김혜윤, '녹색 우승 쟈켓 오랫만이다'
마니아리포트(거제)=박태성기자] 1일 경남 거제시에 위치한 드비치 골프클럽(파72ㅣ6,482야드)에서 '서울경제ㆍ문영퀸즈파크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혜윤(26.비씨카드)이 8언더파 총합계 6언더파210타(73-73-64)로 4년만에 우승컵을 차지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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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윤채영, '아쉬움이 남는 대회'
마니아리포트(거제)=박태성기자] 1일 경남 거제시에 위치한 드비치 골프클럽(파72ㅣ6,482야드)에서 '서울경제ㆍ문영퀸즈파크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혜윤(26.비씨카드)이 8언더파 총합계 6언더파210타(73-73-64)로 4년만에 우승컵을 차지했다. 윤채영이 시상식을 기다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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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혜윤, '절친 정재은과 뜨거운 우승 포옹'
마니아리포트(거제)=박태성기자] 1일 경남 거제시에 위치한 드비치 골프클럽(파72ㅣ6,482야드)에서 '서울경제ㆍ문영퀸즈파크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혜윤(26.비씨카드)이 8언더파 총합계 6언더파210타(73-73-64)로 4년만에 우승컵을 차지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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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윤, 4년 만에 KLPGA 투어 정상
김혜윤(26, BC카드)이 4년 만에 감격의 우승을 차지했다.김혜윤은 1일 경남 거제시 드비치 골프클럽(파72 · 6482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서울경제·문영퀸즈파크 레이디스 클래식 3라운드에서 8타를 줄이는 신들린 샷으로 최종 6언더파 정상에 올랐다.김혜윤은 2라운드까지 2오버파 공동 8위였다. 3언더파 단독 선두 윤채영(28, 한화)와 5타나 차이가 났다. 1~2라운드 모두 오버파를 칠 정도로 컨디션이 썩 좋은 편도 아니었다.하지만 마지막 3라운드에서 그야말로 미쳤다. 1번홀부터 버디를 잡더니 9번홀까지 버디만 5개를 잡았다. 어느덧 단독 선두로 나선 조윤지(24, 하이원리조트)와 1타 차에 불과했다. 결국 10번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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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혜윤, '4년만에 받아 본 꽃세례'
마니아리포트(거제)=박태성기자] 1일 경남 거제시에 위치한 드비치 골프클럽(파72ㅣ6,482야드)에서 '서울경제ㆍ문영퀸즈파크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혜윤(26.비씨카드)이 8언더파 총합계 6언더파210타(73-73-64)로 4년만에 우승컵을 차지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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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스탭골퍼 김혜윤, '번쩍 들어올린 역전 우승'
마니아리포트(거제)=박태성기자] 1일 경남 거제시에 위치한 드비치 골프클럽(파72ㅣ6,482야드)에서 '서울경제ㆍ문영퀸즈파크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혜윤(26.비씨카드)이 8언더파 총합계 6언더파210타(73-73-64)로 4년만에 우승컵을 차지했다. 김혜윤이 18번홀 우승 확정 후 두 팔을 번쩍 들어올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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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키스하는 김혜윤, '노보기 8언더파 짜릿한 역전우승'
마니아리포트(거제)=박태성기자] 1일 경남 거제시에 위치한 드비치 골프클럽(파72ㅣ6,482야드)에서 '서울경제ㆍ문영퀸즈파크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혜윤(26.비씨카드)이 8언더파 총합계 6언더파210타(73-73-64)로 4년만에 우승컵을 차지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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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역전우승 김혜윤, '4년만에 번쩍 들어올린 우승컵'
마니아리포트(거제)=박태성기자] 1일 경남 거제시에 위치한 드비치 골프클럽(파72ㅣ6,482야드)에서 '서울경제ㆍ문영퀸즈파크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혜윤(26.비씨카드)이 8언더파 총합계 6언더파210타(73-73-64)로 4년만에 우승컵을 차지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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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스탭골퍼 김혜윤, '짜릿한 역전 우승과 입맞춤'
마니아리포트(거제)=박태성기자] 1일 경남 거제시에 위치한 드비치 골프클럽(파72ㅣ6,482야드)에서 '서울경제ㆍ문영퀸즈파크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혜윤(26.비씨카드)이 8언더파 총합계 6언더파210타(73-73-64)로 4년만에 우승컵을 차지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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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스탭골퍼 김혜윤, '짜릿한 우승컵 4년만에 꾸욱'
마니아리포트(거제)=박태성기자] 1일 경남 거제시에 위치한 드비치 골프클럽(파72ㅣ6,482야드)에서 '서울경제ㆍ문영퀸즈파크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혜윤(26.비씨카드)이 8언더파 총합계 6언더파210타(73-73-64)로 4년만에 우승컵을 차지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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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혜윤, '4년만에 찾아 온 짜릿한 우승'
마니아리포트(거제)=박태성기자] 1일 경남 거제시에 위치한 드비치 골프클럽(파72ㅣ6,482야드)에서 '서울경제ㆍ문영퀸즈파크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혜윤(26.비씨카드)이 8언더파 총합계 6언더파210타(73-73-64)로 4년만에 우승컵을 차지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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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 ‘칩샷 파+18번홀 버디’로 우승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김세영(22.미래에셋)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시즌 3승째를 기록했다. 최종 라운드 중반의 칩샷 파 세이브와 마지막 홀 버디가 우승을 이끌었다. 신인왕 타이틀에도 바짝 다가섰다.김세영은 1일 중국 하이난섬 지안 레이크 블루베이 골프장(파72)에서 열린 블루베이 LPGA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를 묶어 2타를 줄였다. 최종 합계 2언더파를 적어낸 김세영은 경쟁자들을 1타 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올 시즌 퓨어실크-바하마 클래식, 롯데 챔피언십에 이은 시즌 3승째다.이번 우승으로 신인왕 포인트 150점을 보태 1422점이 된 김세영은 김효주(20.롯데)와 격차를 247점으로 벌렸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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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태, 일본서 시즌 5승...상금왕 성큼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김경태(29.신한금융그룹)가 일본프로골프투어(JGTO)에서 시즌 5승째를 달성했다. 상금왕 등극 가능성도 높아졌다.김경태는 1일 일본 효고현 ABC 골프장(파71)에서 열린 마이나비 ABC 선수권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1개를 묶어 2언더파를 보탰다. 최종 합계 12언더파를 적어낸 김경태는 2위 그룹을 2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컵을 안았다. 지난 9월 다이아몬드컵 이후 약 1개월 만의 승수 추가다. 시즌 5승째이자 일본 통산 10승째다.김경태는 이번 우승으로 상금 1위 자리를 더욱 공고히 다졌다. 상금 2000만엔(약 2억8000만원)을 보탠 그는 시즌 상금을 1억5753만엔으로 늘렸다. 2위와의 격차가 약 7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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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나, 이번에도 우승 문턱서 '좌절'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재미동포 케빈 나(32)가 이번에도 우승 문턱을 넘지 못했다.케빈 나는 1일 말레이시아의 쿠알라룸푸르 골프장(파72)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CIMB 클래식 최종 4라운드에서 5언더파를 보냈다. 최종 합계 24언더파를 적어낸 그는 선두에 2타 뒤진 공동 3위로 대회를 마쳤다. 우승컵은 26언더파를 친 저스틴 토머스(미국)에게 돌아갔다. 그의 PGA 투어 첫 우승이다.케빈 나는 시즌 첫 대회인 프라이스닷컴 오픈과 지난주 슈라이너스 아동병원 오픈에서 연속 준우승을 한 뒤 이번에는 공동 3위에 오르는 아쉬움을 남겼다. 한때 단독 선두로 나서기도 했지만 마지막 뒷심이 부족했다.케빈 나는 이날 전반에 버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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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의 신인상 굳히기, 블루베이 LPGA 정상
김세영(22, 미래에셋)이 짜릿한 시즌 3승을 수확했다.김세영은 1일(한국시간) 중국 하이난섬 지안 레이크 블루베이 골프코스(파72 · 6778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블루베이 LPGA 4라운드에서 마지막 18번홀 버디와 함께 최종 2언더파 정상에 올랐다.이로써 김세영은 2월 퓨어 실크-바하마 LPGA 클래식과 4월 롯데 챔피언십에 이어 데뷔 해에 3승째를 챙겼다. 특히 신인상에 한 걸음 다가섰다. 이번 대회 우승으로 신인상 포인트 150점을 획득, 1422점을 기록했다. 이번 대회에서 기권한 2위 김효주(20, 롯데)보다 247점 앞선다. 남은 대회는 고작 3개. 큰 이변이 없다면 신인상 수상이 유력하다.쉽지 않은 우승이었다.공동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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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태, 일본 5승째…상금왕도 눈앞
일본에서 활약 중인 김경태(29, 신한금융그룹)가 시즌 5승째를 수확했다.김경태는 1일 일본 효고현 ABC골프클럽(파71 · 7130야드)에서 열린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마이나비 ABC선수권대회 4라운드에서 2타를 더 줄이며 최종합계 12언더파 정상에 올랐다.이로써 김경태는 시즌 5승째를 챙겼다. JGTO 통산 10승째다. 특히 시즌 상금 1억5753만엔을 벌어들이며 상금왕 타이틀을 눈앞에 뒀다. 5개 대회가 남은 상황에서 2위인 이케다 유타(일본)과 7000만엔 가까이 차이를 벌렸다.이원준(30)은 10언더파 공동 2위로 대회를 마쳤다.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grina@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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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달걀골퍼 김해림, '우승하며 기부하고 싶어요'
[마니아리포트(거제)=박태성기자] 1일 경남 거제시에 위치한 드비치 골프클럽(파72ㅣ6,482야드)에서 '서울경제ㆍ문영퀸즈파크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해림(26.롯데)이 2번홀 티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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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환한미소 배선우, '출발이 좋아요'
[마니아리포트(거제)=박태성기자] 1일 경남 거제시에 위치한 드비치 골프클럽(파72ㅣ6,482야드)에서 '서울경제ㆍ문영퀸즈파크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배선우(21.삼천리)가 2번홀 페어웨이로 향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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