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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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삼대천왕 전인지, '자로 잰듯한 아이언샷'
[마니아리포트(경기도 광주)=박태성기자] 23일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남촌 컨트리클럽(파71ㅣ6,571)에서 'KB금융 스타챔피언십'(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전인지(21.하이트진로)가 13번홀 아이언 세컨드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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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삼대천왕 전인지, '큰 키에서 나오는 파워'
[마니아리포트(경기도 광주)=박태성기자] 23일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남촌 컨트리클럽(파71ㅣ6,571)에서 'KB금융 스타챔피언십'(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전인지(21.하이트진로)가 13번홀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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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닥공 박성현, '화려한 아이언샷'
[마니아리포트(경기도 광주)=박태성기자] 23일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남촌 컨트리클럽(파71ㅣ6,571)에서 'KB금융 스타챔피언십'(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박성현(22.넵스)이 13번홀 아이언 세컨드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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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메이저퀸 박성현, '어려움을 이겨내는 아이언샷'
[마니아리포트(경기도 광주)=박태성기자] 23일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남촌 컨트리클럽(파71ㅣ6,571)에서 'KB금융 스타챔피언십'(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박성현(22.넵스)이 13번홀 아이언 세컨드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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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골프여제 박인비, '스폰서 대회 문제없어'
[마니아리포트(경기도 광주)=박태성기자] 23일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남촌 컨트리클럽(파71ㅣ6,571)에서 'KB금융 스타챔피언십'(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박인비(27.KB금융그룹)가 13번홀 박성현의 티샷을 바라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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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골프여제 박인비, '스폰서 대회 우승노린다'
[마니아리포트(경기도 광주)=박태성기자] 23일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남촌 컨트리클럽(파71ㅣ6,571)에서 'KB금융 스타챔피언십'(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박인비(27.KB금융그룹)가 13번홀 티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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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삼대천왕 전인지, '화려하고 우아한 티샷'
[마니아리포트(경기도 광주)=박태성기자] 23일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남촌 컨트리클럽(파71ㅣ6,571)에서 'KB금융 스타챔피언십'(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전인지(21.하이트진로)가 13번홀 티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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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닥공 박성현, '가로지르는 공격적인 티샷'
[마니아리포트(경기도 광주)=박태성기자] 23일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남촌 컨트리클럽(파71ㅣ6,571)에서 'KB금융 스타챔피언십'(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박성현(22.넵스)이 13번홀 티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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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닥공 박성현, '메이저 두 번 우승 노린다'
[마니아리포트(경기도 광주)=박태성기자] 23일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남촌 컨트리클럽(파71ㅣ6,571)에서 'KB금융 스타챔피언십'(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박성현(22.넵스)이 12번홀 파로 마무리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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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삼대천왕 전인지, '깔끔한 파 세이브'
[마니아리포트(경기도 광주)=박태성기자] 23일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남촌 컨트리클럽(파71ㅣ6,571)에서 'KB금융 스타챔피언십'(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전인지(21.하이트진로)가 12번홀 그린에서 파로 마무리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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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골프여제 박인비, '한국 메이저 우승 노려요'
[마니아리포트(경기도 광주)=박태성기자] 23일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남촌 컨트리클럽(파71ㅣ6,571)에서 'KB금융 스타챔피언십'(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박인비(27.KB금융그룹)가 12번홀 버디 퍼트를 시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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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골프여제 박인비, '원샷 원킬을 노린다'
[마니아리포트(경기도 광주)=박태성기자] 23일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남촌 컨트리클럽(파71ㅣ6,571)에서 'KB금융 스타챔피언십'(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박인비(27.KB금융그룹)가 12번홀 퍼트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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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삼대천왕 전인지, '마지막 메이저 우승노려요'
[마니아리포트(경기도 광주)=박태성기자] 23일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남촌 컨트리클럽(파71ㅣ6,571)에서 'KB금융 스타챔피언십'(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전인지(21.하이트진로)가 12번홀 어프로치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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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닥공 박성현, '들어가야 해'
[마니아리포트(경기도 광주)=박태성기자] 23일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남촌 컨트리클럽(파71ㅣ6,571)에서 'KB금융 스타챔피언십'(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박성현(22.넵스)이 12번홀 어프로치샷 후 볼을 확인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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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남달라 박성현, '칩 인 버디가 보여요'
[마니아리포트(경기도 광주)=박태성기자] 23일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남촌 컨트리클럽(파71ㅣ6,571)에서 'KB금융 스타챔피언십'(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박성현(22.넵스)이 12번홀 어프로치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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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남달라 박성현, '눈에 티'
[마니아리포트(경기도 광주)=박태성기자] 23일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남촌 컨트리클럽(파71ㅣ6,571)에서 'KB금융 스타챔피언십'(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박성현(22.넵스)이 12번홀 어프로치샷을 준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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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덤보 전인지, '숲길 따라 메이저 우승 앞으로'
[마니아리포트(경기도 광주)=박태성기자] 23일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남촌 컨트리클럽(파71ㅣ6,571)에서 'KB금융 스타챔피언십'(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전인지(21.하이트진로)가 12번홀 그린으로 올라서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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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랭킹 1위 박인비, 사상 첫 KLPGA 우승 도전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박인비(27·KB금융그룹)가 사상 첫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우승에 또 한 번 도전한다.박인비는 22일 경기도 광주시 남촌CC(파71·6571야드)에서 열린 KLPGA투어 KB금융 스타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6언더파 65타 공동 선두에 올랐다.같은 기간 대만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대회인 '푸본 LPGA 타이완 챔피언십'에 불참하는 대신 자신의 후원사가 개최하는 올 시즌 KLPGA투어의 마지막 메이저대회에 출전한 박인비는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잡는 무결점 플레이로 하민송(19·롯데)과 공동 선두로 대회를 시작했다.올 시즌 KLPGA투어에서만 7승을 합작한 전인지(21·하이트진로), 박성현(22·넵스)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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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속 시원하다”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속이 시원하다.”세계 랭킹 1위 박인비(27.KB금융그룹)는 22일 경기도 광주 남촌 골프장(파71)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KB금융 스타 챔피언십 1라운드를 마친 후 이렇게 말했다. 최근 애를 태웠던 퍼트가 이날은 잘 돼서 한 말이다. 그는 덕분에 첫날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골라내며 공동 선두로 나섰다.박인비는 이어 “퍼팅 방법에 변화를 계속 주고 있다. 백스윙을 할 때 드는 방법을 바꿔봤다. 거리감이 안 맞는 퍼트가 2~3개 정도 있었지만 익숙해지면 괜찮을 것 같다”며 “이번에는 스타트도 좋고, 퍼트감도 좋아서 기대가 된다”고도 했다.다음은 박인비와의 일문일답.-오늘 라운드 소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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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탄’ 지은희, 강풍에도 6언더파 선두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US여자오픈 우승 이후 6년간 우승 소식이 없던 지은희(28.한화)가 모처럼 첫날부터 힘을 냈다.지은희는 22일 대만 타이베이의 미라마르 골프장(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푸본 LPGA 타이완 챔피언십 첫날 버디 7개와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를 쳤다. 중국의 린시위(5언더파)를 1타 차로 제친 단독 선두다.2007년부터 미국 무대에서 활동 중인 지은희는 2009년 웨그먼스 LPGA 대회에서 우승한 데 이어 이듬해 메이저 대회인 US여자오픈 정상에 올라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다. 하지만 이후 우승을 추가하지 못하고 있다. 올 시즌에는 에비앙 챔피언십 공동 8위가 최고 성적이다.이날 태풍의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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