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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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풍에 막힌 LPGA '골프한류'…여전히 우승권
강풍에 흔들려도 여전히 우승 가능성은 남았다.유소연(25·하나금융그룹)은 1일(한국시각) 스코틀랜드의 트럼프 턴베리 리조트 에일사 코스(파72·6410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브리티시여자오픈 2라운드에서 이븐파를 쳐 중간합계 5언더파 139타 공동 2위에 올랐다.공동 4위로 둘째 날 경기를 시작한 유소연은 강한 바람 속에 버디와 보기를 4개씩 맞바꿔 타수를 줄이지 못했다. 하지만 경쟁 선수들도 타수를 많이 줄이지 못한 덕에 순위는 올라갔다.강풍에도 3타를 줄인 수잔 페테르센(노르웨이)이 7언더파 237타 단독 선두로 나선 가운데 2타 차로 추격하는 만큼 남은 2일 동안 순위를 뒤집을 가능성은 충분하다.여자골프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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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우즈, 코모와의 결별설 공식 부인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타이거 우즈(미국)가 스윙 컨설턴트인 크리스 코모와의 결별설을 공식 부인했다. 31일(한국시간) 개막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퀴큰 론스 내셔널 첫날 코모가 대회장에 오지 않으면서 우즈와 코모가 결별하는 것 아니냐는 루머가 돈 것에 대한 반응이다.첫날 3언더파를 친 우즈는 경기 후 “코모와 여전히 함께 일하고 있다”며 결별설을 부인했고, 그의 에이전트인 마크 스타인버그 역시 “그들의 파트너십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며 공식 확인했다. 코모는 이번 대회 3라운드 때 대회장을 찾을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우즈와 코모는 지난해 11월부터 함께 했다. 특이한 점은 우즈는 코모를 스윙 코치가 아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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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자신의 잔치에서 모처럼 힘쓰네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올 시즌 추락을 거듭하고 있는 타이거 우즈(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퀴큰 론스 내셔널 첫날 3언더파를 치며 순항을 시작했다. 이 대회는 타이거 우즈 재단이 주최하는 대회다. 우즈는 자신이 호스트인 이 대회에서 두 차례 정상에 오른 경험이 있다.우즈는 3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버지니아주 게인즈빌의 로버트 트렌트 존스 골프장(파71)에서 열린 1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3개로 3타를 줄였다. 선두에 5타 뒤진 공동 27위다. 레티프 구센(남아공)과 이시키와 료(일본)가 8언더파를 쳐 공동 선두다.우즈는 시작은 좋지 않았다. 4번홀까지 보기만 3개를 쏟아내 자신이 주최한 잔치에서 또 한 번 망신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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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펙트’ 김효주, 브리티시오픈 첫날부터 맹타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최근 들어 잠시 주춤하던 김효주(20․롯데)가 '골프의 고향'으로 날아가 맹타를 휘둘렀다. 30일(현지시간) 스코틀랜드의 트럼프 턴베리 리조트 에일사 코스(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브리티시여자오픈 1라운드.김효주는 이글 1개에 버디 5개를 뽑아내는 완벽한 경기를 펼쳤다. 7언더파를 친 김효주는 지난해 에비앙 챔피언십 이후 두 번째 메이저 우승컵을 향해 질주했다. 리디아 고(18)와 크리스티 커(미국)가 1타 차 공동 2위에 포진했다.브리티시여자오픈에 첫 출전한 김효주는 13번홀까지 버디 4개를 쓸어 담아 순항했다. 김효주는 14번홀(파5)에서는 두 번째 샷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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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문, 군 복무 후 1년간 시드 보장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배상문(29)이 전역 후 1년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출전권을 보장받게 됐다.미국의 골프채널은 30일(한국시간) “PGA 투어가 28일 정책위원회를 열고 병역 의무를 이행해야 하는 선수들에 대한 시드권 보장 규정을 승인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라 배상문도 혜택을 받게 됐다.현재 2016-2017시즌까지 출전권이 보장된 배상문이 올해 입대할 경우 2017년 중에 전역하게 된다. 2016-2017시즌 정규 대회는 2017년 8월에 끝나기 때문에 이번 조치가 없었다면 배상문은 입대와 함께 사실상 PGA 투어 출전권도 소멸하는 상황이었다.그러나 배상문은 이번 조치로 출전권이 보장되면서 2017-2018시즌에 곧바로 출전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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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킬로이, 부상으로 장기 공백 우려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세계 랭킹 1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의 발목 부상이 길어지고 있다. 매킬로이는 30일(한국시간) 다음 달 미국 오하이오주에서 개막하는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브리지스톤 인비테이셔널에 출전할 수 없게 됐다는 성명을 발표했다. 매킬로이는 지난해 이 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다.매킬로이는 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인 디 오픈(브리티시오픈)을 앞두고 축구를 하다가 발목을 다쳤다. 이 때문에 디 오픈에서도 타이틀 방어에 나서지 못했다. 당시 그는 인스타그램에 목발을 짚은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매킬로이의 회복이 늦어지면서 다음 달 13일 개막하는 시즌 네 번째 메이저 대회인 PGA챔피언십 출전도 어렵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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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배상문 특별조항' 신설…전역 후 1년 출전권 보장
미국프로골프(PGA)투어가 입대를 앞둔 배상문(29)을 위한 특별조항을 신설했다.PGA투어는 30일(한국시각) 정책위원회를 열고 병역의무를 수행해야 하는 선수도 부상으로 인한 예외 규정을 적용해 대회 출전권을 보장하기로 했다.이 예외 규정은 사실상 배상문을 위해 새롭게 만들어졌다. 배상문은 올 시즌 개막전인 '프라이스닷컴 오픈'에서 우승하며 PGA투어 2016~2017시즌까지 출전권을 확보한 상황.하지만 최근 대구병무청을 상대로 낸 행정소송에서 패하며 8개월가량 끌어온 입대 논란 끝에 결국 입대가 결정됐다. 배상문이 당장 입대를 한다고 해도 2016~2017시즌 막판에야 전역하는 만큼 사실상 출전권이 무의미해졌다.결국 PGA투어는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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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 다친 매킬로이, 길어지는 '개점 휴업'
남자골프 세계랭킹 1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의 발목 부상이 생각보다 심각하다. 조던 스피스(미국)의 세계랭킹 1위 등극 가능성이 더욱 커졌다.월드 골프 챔피언십(WGC) 브리지스톤 인비테이셔널 조직위원회는 30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매킬로이의 불참 소식을 전했다. 이로써 올해 대회는 지난해 우승자 매킬로이와 크리스 커크(미국)가 부상으로 결장한다.매킬로이는 “불행하게도 브리지스톤 인비테이셔널에서 타이틀 방어를 할 수 없게 됐다. 모든 출전 선수들의 행운을 빈다. 나는 2016년 대회에 돌아오겠다”고 전했다.매킬로이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세 번째 메이저대회인 ‘디 오픈’을 앞둔 이달 초 친구들과 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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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리스트 ‘조던 스피스 퍼터’ 한정 판매
[마니아리포트]타이틀리스는 조던 스피스(미국)에게서 영감을 받아 제작한 스코티 카메론 ‘조던 스피스’ 퍼터를 한정 판매한다. 그는 올해 마스터스와 US오픈을 제패하며 최고의 시즌을 보내고 있다.이번 한정판 퍼터는 헤드 디자인과 그립 등 다양한 옵션을 기본 토대로 하되 한정판만의 신선한 디자인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깊은 타구음과 타구감을 느낄 수 있는 뉴포트 헤드 디자인을 채택했으며 중후한 느낌의 크로매틱 브론즈 마감을 더해 메이저 우승의 묵직함을 담았다.헤드의 솔 부분에는 트로피 이미지와 스피스의 사인, 영문으로 ‘메이저 챔피언’(MAJOR CHAMPION) 문구가 각인돼 있다. 이번 퍼터는 전 세계에 걸쳐 1500개만 출시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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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은 부진에도 우즈는 초조해 하지 않는다
“이런 모습이 오래가지는 않을 것이다”1996년 프로 전향 후 처음으로 올 시즌 메이저대회(US오픈, 디 오픈)에서 2연속 컷 탈락의 망신을 당했지만 타이거 우즈(미국)는 초조해 하지 않았다. 오히려 컷 탈락 후 두 자녀와 바하마 해변에서 즐겁게 지내며 기분전환에 나섰다.우즈는 29일(한국시각) 미국 버지니아주 게인즈빌의 로버트 트렌트 존스 골프클럽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퀴큰 론스 내셔널 기자회견에 참석해 “지난 일주일 동안 한 번도 골프채를 잡지 않았다”고 밝혔다.메이저대회에서 연이어 컷 탈락한 충격이 클 것이라는 예상과는 전혀 다른 행보다. 오히려 우즈는 지난해 말부터 새 스윙코치인 크리스 코모와 골프 스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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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지 “스코틀랜드가 호기심 자극한다”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타이틀에는 관심 없다. 호기심을 충족시키고 돌아가는 것 외에는 다른 생각이 안 든다.”이번 주 브리티시여자오픈에서 4대 투어 메이저 석권에 도전하는 전인지(21․하이트진로)가 ‘골프의 고향’ 스코틀랜드에 입성한 소감을 이렇게 밝혔다. 전인지는 지난 5월 일본 메이저 대회인 살롱파스컵 정상에 올랐고, 이달 US여자오픈에 이어 지난주 한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하이트진로 챔피언십마저 제패해 한미일 3개국 메이저 대회를 석권했다.전인지가 이번 브리티시여자오픈에서 우승하면 전 세계 4대 투어 메이저 대회에서 우승하는 진기록을 작성하게 된다.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4대 메이저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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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지던츠컵 트로피, 개최도시 인천에서 국내외 골프 팬들 만난다
[마니아리포트 조원범기자]프레지던츠컵 트로피가 2015 프레지던츠컵 개최도시인 인천광역시를 찾아간다.2015 프레지던츠컵을 두 달 여 앞둔 29일 하루 동안 트로피는 인천광역시청 본관 1층 로비에 전시되어 인천 시민들에게 선보이게 되며, 30일부터 8월 3일까지 인천국제공항 3층 출국장 F카운터 옆에 전시된다.대회장인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출발한 프레지던츠컵 트로피 투어는 GS칼텍스 매경오픈, SK텔레콤 오픈 등 국내 주요 골프대회 현장 및 대회 파트너사들에서 전시된 바 있으나 대회장을 찾은 갤러리나 해당 파트너사 왕래 고객 외에 일반 대중에게 선보이는 것은 사실상 이번이 처음이다.특히 인천국제공항은 7월 말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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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문화재단, ‘제5기 지역골프꿈나무대회 장학증서 전달식’ 개최
[마니아리포트 조원범기자]28일 골프존문화재단(이사장 김영찬)은 대전지역 골프 꿈나무들을 발굴, 육성하기 위한 ‘제5기 지역골프꿈나무대회 장학증서 전달식’을 유성CC에서 개최하였다.이날 행사에는 골프존문화재단 남용현 이사, 대전광역시체육회 권도순 상임부회장, 대전광역시 골프협회 차만석회장, 유성컨트리클럽 탁광선 상무등이 참석했다.골프존문화재단은‘대전광역시골프협회장배골프대회’와 ‘대전광역시장배 골프대회’ 두 대회의 점수를 합산, 우수한 성적의 선수들에게 장학금과 부상을 지원해왔다.이번 전달식을 통해 13명의 골프 꿈나무들은 총 1억원 규모의 장학금을 지원받게 된다.그동안골프국가대표 출신 박결 프로,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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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톡 '스카티 카메론 퍼터 천원경매' 실시
골프톡(http://golftok.com)은 7월 28 일 (화) 부터 ~ 7월 30일 (목) 까지 골프톡 회원 대상 타이틀리스트 코리아 정품 ‘스카티 카메론 퍼터 천원경매’ 이벤트를 실시한다."드라이버는 쇼이고, 퍼터는 돈이다" 라는 말이 있듯, 퍼터는 골프에서 실질적인 결과를 당락 짓는데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 PGA 투어 사용률 1위에 속하는 타이틀 리스트 정품 스카티 카메론 퍼터는 현대적 디자인과 탁월한 밸런스 및 안정감으로 수 많은 골프인을 매료시키고 있다. 이에 골프톡은 회원들의 실력 향상을 위해 4차 이벤트 상품으로 스카티 카메론 퍼터를 준비했다.4차 이벤트 역시, 경매 참여 버튼을 클릭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는 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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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고향' 스코틀랜드서 벌이는 ‘퀸의 전쟁’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이번 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는 ‘골프의 고향’ 스코틀랜드로 향했다. 오는 30일부터 턴베리 골프장 에일사 코스(파72)에서 열리는 시즌 네 번째 메이저 대회인 리코 브리티시여자오픈을 위해서다.국내 팬들에게는 전인지(21·하이트진로)의 4개 투어 메이저 대회 석권과 박인비(27․KB금융그룹)의 커리어 그랜드슬램 달성 여부가 최대 관심사다. 전인지는 올해만 메이저 우승컵 3개를 수집했고, 박인비는 LPGA 메이저 통산 6승일 정도로 두 선수는 유독 큰 대회에 강한 면모를 보이고 있다. 그래서 이번 대회는 진정한 ‘메이저 퀸’을 가리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먼저 전인지가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면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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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우즈, 본인 잔치에서 주인 행세할까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타이거 우즈(미국)가 자신이 주최하는 대회에서 주인 행세를 제대로 할 수 있을까. 우즈는 오는 31일(한국시간)부터 미국 버지니아주 게인즈빌의 로버트 트렌트 존스 골프장(파72)에서 열리는 퀴큰 론스 내셔널에 출전한다.타이거 우즈 재단이 주최하는 대회다. 2007년 AT&T 내셔널이라는 이름으로 창설된 후 지난해 퀴큰 론스가 타이틀 스폰서를 맡으면서 대회명이 변경됐다. 우즈는 2009년과 2012년 이 대회 정상에 오른 경험이 있다.올해는 사정이 다르다. 시즌 세 번째 메이저대회인 디 오픈(브리티시오픈)에서 최하위권 성적으로 컷 탈락하는 수모를 겪었다. US오픈 컷 탈락까지 포함하면 메이저 대회 2연속 3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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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의 마니아썰]전인지에 대한 기대와 우려
요즘 골프계에서 가장 ‘핫’한 인물은 단연 전인지(21)다. 지난 5월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살롱파스컵에서 정상에 올랐고, 이달에는 US여자오픈을 제패하며 ‘월드스타’ 반열에 올랐다. 그리고 지난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정상에 오르며 세계 최초로 한 시즌에 한국과 미국, 일본 여자프로골프 메이저 대회를 제패하는 기염을 토했다.전인지는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직후 스코틀랜드행 비행기에 올랐다. 리코 브리티시여자오픈에 출전하기 위해서다. LPGA 투어이면서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에도 속한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면 전 세계 4대 투어 메이저 대회를 우승하는 대기록을 작성하게 된다. 타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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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아마추어 스크린골프 대회 GLT•LGLT,7월 대회 김충현, 김영현 각각 우승
[마니아리포트 조원범기자]지난 25일 대전 유성구의 골프존조이마루에서 열린‘2015KB국민카드 GLT/LGLT’7월대회 전국 결선 결과, GLT 김충현(33), LGLT 김영현(17)이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약 4천만원시상 규모의 GLT/LGLT 7월 대회는, 지난 1일부터 19일까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전국 예선이 진행됐다. 베스트 스코어 랭킹으로 순위를 매겨 GLT 72명, LGLT 42명이결선에서 우승을 두고 경합을 벌였다.김충현은 노보기의 깔끔하고 안정적인 플레이로 GLT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전반에 김성경(33), 최용주(45) 등과 함께 공동선두 그룹을 형성한 후, 후반 16번 17번홀 연속 버디 등 총 8개의 버디를 앞세워 최종 8언더파를 기록, 2위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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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저소득층 골프꿈나무에 ‘스포츠강좌 이용권’ 지원
[마니아리포트]㈜골프존(대표 장성원)은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이창섭)과 손잡고 전국 초•중•고교 저소득층 청소년에게 ‘스포츠강좌 이용권’을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지원 프로그램은 골프가 2016년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가운데 골프꿈나무들이 골프라는 스포츠를 경험하고,골프연습을 통해 건전한 여가활동과 스포츠활동 참여기회 확대는 물론 유소년 및 청소년들의 자발적인 진로 선택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스포츠강좌 이용권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만 5~18세의 저소득층 유•청소년에게 스포츠바우처카드를 지급하고,1인당 월 최대 7만원의 스포츠강좌 수강료를 지원하는 체육복지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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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세미나닷넷‘2차 여름 이벤트’ 실시
[마니아리포트]골프장 토털서비스기업 ㈜골프존카운티(대표 김영찬)는 자사에서 발행하는 골프장 산업 전문지 ‘월간 골프세미나’ 홈페이지에서 ‘2차 여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다음달7일까지 진행되는 이벤트 기간 동안 골프세미나닷넷(www.golfseminar.net) 회원 가입자 선착순 50명과 골프세미나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한 선착순 50명을 대상으로 이니스프리선블럭을 증정할 예정이다.월간 골프세미나는 46년 전통의 일본 골프다이제스트 독점 라이선스 매거진으로, 미국 골프비즈니스 매거진, GCM 매거진, 일본 골프세미나를 비롯한 한국 골프장산업 관련 전문 기사를 게재하고 있다.골프세미나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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