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킬로이는 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인 디 오픈(브리티시오픈)을 앞두고 축구를 하다가 발목을 다쳤다. 이 때문에 디 오픈에서도 타이틀 방어에 나서지 못했다. 당시 그는 인스타그램에 목발을 짚은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매킬로이의 회복이 늦어지면서 다음 달 13일 개막하는 시즌 네 번째 메이저 대회인 PGA챔피언십 출전도 어렵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한편, 세계 랭킹 2위 조던 스피스(미국)가 브리지스톤 대회에서 우승하면 1위에 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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