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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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버샷하는 김민선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한석규 객원기자] 15일 인천 중구의 스카이72 하늘코스에서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15(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원) 프로암 경기가 열렸다.김민선이 7번 홀에서 힘차게 드라이버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 : BMW 그룹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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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지, '이번 주에도 저를 주목해주세요!'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한석규 객원기자] 15일 인천 중구의 스카이72 하늘코스에서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15(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원) 프로암 경기가 열렸다.US여자오픈 우승으로 최근 가장 주목 받는 전인지가 날카로운 아이언샷을 하고 있다.사진제공 : BMW 그룹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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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샷하는 이정민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한석규 객원기자] 15일 인천 중구의 스카이72 하늘코스에서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15(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원) 프로암 경기가 열렸다.이정민이 정교한 아이언샷으로 핀을 노리고 있다.사진제공 : BMW 그룹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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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한국팬분들! 오랜만이예요!'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한석규 객원기자] 15일 인천 중구의 스카이72 하늘코스에서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15(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원) 프로암 경기가 열렸다.김하늘이 아이언 티샷을 하고서 타구방향을 보고 있다.사진제공 : BMW 그룹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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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샷하는 박성현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한석규 객원기자] 15일 인천 중구의 스카이72 하늘코스에서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15(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원) 프로암 경기가 열렸다.박성현이 7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사진제공 : BMW 그룹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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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포토콜
인천 영종도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15(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원) 포토콜 행사가 열렸다.13번 홀 홀인원 부상으로 제공되는 BMW i8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주요 참가선수(사진 왼쪽부터 박성현, 고진영, 김하늘, 김민선5).사진제공 : BMW 그룹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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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포토콜
인천 영종도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가진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15(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원) 포토콜 행사가 열렸다.이번 대회에서 선수들의 편의를 위해 의전용으로 제공되는 BMW 7시리즈 30대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효준 대회장, 김미현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홍보대사 및 주요 참가선수(사진 왼쪽부터 김효준 대회장, 김민선5, 김하늘, 고진영, 박성현, 김미현 홍보대사).이번 대회의 선수용 의전차량으로 제공된 BMW 750Ld 인디비주얼 모델은 대회 후 우승자의 친필 사인이 포함된 골프백 세트와 함께 30대 한정 판매 예정이다.사진제공 : BMW 그룹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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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포토콜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하늘코스에서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15(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원) 포토콜 행사가 열렸다.18번 홀 그린 뒤의 갤러리 스탠드를 배경으로 우승컵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주요 참가선수들(사진 위 왼쪽부터 전인지, 김하늘, 고진영, 김민선5. 아래 왼쪽부터 이정민, 박성현)사진제공 : BMW 그룹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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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포토콜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하늘코스에서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15(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원) 포토콜 행사가 열렸다.18번 홀 그린 뒤의 갤러리 스탠드를 배경으로 우승컵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주요 참가선수들(사진 왼쪽부터 전인지, 이정민, 김하늘, 고진영, 박성현, 김민선5)사진제공 : BMW 그룹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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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포토콜
인천 영종도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15(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원) 포토콜 행사가 열렸다.대회 우승컵 및 홀인원 부상으로 제공되는 BMW i8과 BMW 7시리즈 차량 앞에서 선전을 기원하며 파이팅하고 있는 김효준 대회장, 김미현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홍보대사 및 주요 참가선수(사진 왼쪽부터 김민선5, 김하늘, 김효준 대회장, 김미현 홍보대사, 고진영, 박성현).사진제공 : BMW 그룹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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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포토콜
인천 영종도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15(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원) 포토콜 행사가 열렸다.대회 우승컵 및 홀인원 부상으로 제공되는 BMW i8과 BMW 7시리즈 차량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주요 참가선수(사진 왼쪽부터 김민선5, 김하늘, 고진영, 박성현)사진제공 : BMW 그룹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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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포토콜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하늘코스에서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15(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원) 포토콜 행사가 열렸다.18번 홀 그린 뒤의 갤러리 스탠드를 배경으로 자신감 넘치는 포즈를 취하고 있는 주요 참가선수들(사진 위 왼쪽부터 이정민, 박성현, 고진영, 김민선5. 아래 왼쪽부터 전인지, 김하늘)사진제공 : BMW 그룹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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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포토콜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하늘코스에서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15(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원) 포토콜 행사가 열렸다.18번 홀 그린 뒤의 갤러리 스탠드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주요 참가선수들(사진 위 왼쪽부터 이정민, 박성현, 고진영, 김민선5. 아래 왼쪽부터 전인지, 김하늘)사진제공 : BMW 그룹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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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포토콜
인천 영종도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15(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원) 포토콜 행사가 열렸다.드라이빙 센터의 트랙 위에 진열된 BMW i8, BMW 428i 컨버터블, BMW Z4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주요 참가선수(사진 왼쪽부터 고진영, 박성현, 김하늘, 김민선5).사진제공 : BMW 그룹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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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포토콜
인천 영종도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15(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원) 포토콜 행사가 열렸다.드라이빙 센터의 트랙 위에 진열된 BMW i8, BMW 428i 컨버터블, BMW Z4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주요 참가선수(사진 왼쪽부터 김민선5, 김하늘, 고진영, 박성현).사진제공 : BMW 그룹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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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포토콜
인천 영종도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15(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원) 포토콜 행사가 열렸다.드라이빙 센터의 트랙 위에 진열된 BMW i8, BMW 428i 컨버터블, BMW Z4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주요 참가선수(사진 왼쪽부터 김민선5, 김하늘, 고진영, 박성현).사진제공 : BMW 그룹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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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포토콜
인천 영종도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15(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원) 포토콜 행사가 열렸다.대회 우승컵 및 홀인원 부상으로 제공되는 BMW i8과 BMW 7시리즈 차량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주요 참가선수(사진 왼쪽부터 김민선5, 김하늘, 고진영, 박성현).사진제공 : BMW 그룹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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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포토콜
인천 영종도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가진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15(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원) 포토콜 행사가 열렸다.이번 대회에서 선수들의 편의를 위해 의전용으로 제공되는 BMW 7시리즈 30대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주요 참가선수(사진 왼쪽부터 김민선5, 김하늘, 고진영, 박성현).이번 대회의 선수용 의전차량으로 제공된 BMW 750Ld 인디비주얼 모델은 대회 후 우승자의 친필 사인이 포함된 골프백 세트와 함께 30대 한정 판매 예정이다.사진제공 : BMW 그룹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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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의 마니아썰]아기 코끼리 덤보와 골퍼 전인지
커다란 귀와 서툰 동작 때문에 서커스단에서 놀림감이 된 아기 코끼리 덤보는 친구 쥐 티모시의 도움으로 하늘을 날게 된다. 덤보는 오히려 귀가 재산이 돼 결국 서커스단의 스타가 된다. 월트 디즈니의 애니메이션 '덤보'의 줄거리다.전인지가 올해 70회째를 맞은 여자 골프 세계 최고 권위의 US여자오픈에서 극적인 역전 우승을 차지하며 월드 스타로 발돋움했다. 처음 출전한 US여자오픈에서 최소타 타이 기록으로 우승했고, 한국과 일본, 그리고 미국 메이저 대회에서 우승한 첫 골퍼가 됐다.전인지의 별명은 잘 알려진 것처럼 ‘덤보’다. 원래는 남의 말을 잘 듣는다고 해서 ‘팔랑귀’였으나 웃는 모습이 귀엽고 호기심이 많아 덤보라고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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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한국 사이' 행복한 고민에 빠진 전인지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대회인 US오픈에서 우승해 ‘월드스타’로 발돋움한 전인지(21․하이트진로)가 행복한 고민에 빠졌다.1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전인지는 “LPGA 투어로부터 올해부터 투어에 참여하려면 이번 주 금요일(17일)까지 결정해 달라는 언질을 받았다”면서 “이제 코치님, 아버지와 함께 상의해봐야겠다. 한국에서 이루고자 한 목표들이 있으니 그런 것들을 고려해 신중하게 결정하겠다”고 말했다.전인지는 우승 당시의 심정에 대해서도 다시 한 번 밝혔다. 그는 “(우승을 확정지었을 때) 순간적으로 멍 했다”면서 “(양)희영 언니가 파 세이브에 실패하지 않았나.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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