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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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챔피언십, 홍보대사로 김미현 위촉
[마니아리포트]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조직위원회가 14일 김미현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에 따라 김미현은 오는 16일부터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하늘 코스에서 열리는 대회 기간 홍보 활동을 펼치게 된다.1996년 프로에 데뷔해 미국에서 8승, 국내에서 11승을 거둔 김미현은 지난 2012년 은퇴한 뒤 현재 자신의 이름을 딴 아카데미에서 후배 양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 이날 인천 영종도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열린 위촉식에 참석한 김미현은 “한국여자프로골프계를 대신해 큰 상금을 걸고 대회를 열어준 BMW그룹 코리아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 대회를 널리 알리고 발전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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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 팔도 “조던 스피스 그랜드슬램 달성할 것”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인 디 오픈(브리티시오픈)을 앞두고 조던 스피스(미국)에게 지구촌 골프계의 눈이 쏠려 있는 듯하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도 홈페이지를 통해 이번 주 메이저 3연승에 도전하는 스피스의 일거수일투족을 전할 예정이라고 14일(한국시간) 전했다.스피스에게 기대를 거는 이유는 강력한 우승 후보인 세계 랭킹 1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발목 부상으로 불참하는 데다 타이거 우즈(미국) 역시 올 시즌 부진을 보이고 있어서다. 스피스는 더구나 마스터스에 이어 지난달 링크스 코스에서 열린 US오픈을 제패했던 터라 디 오픈 우승 가능성을 더욱 부풀리고 있다.디 오픈을 세 차례 제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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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지 효과’로 후끈 달아오른 BMW 챔피언십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이번 주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이 ‘전인지 효과’를 톡톡히 볼 전망이다.오는 16일부터 나흘간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장 하늘코스(파72)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한화금융 클래식과 함께 국내 최고 상금액(총상금 12억원)을 자랑한다. 우승 상금도 3억원으로 올 시즌 상금 경쟁에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특히 US여자오픈을 제패한 전인지(21․하이트진로)가 곧바로 출격한다는 점에서 팬들의 관심은 더욱 집중되고 있다. 여기에 대회가 수도권에서 열리는 까닭에 수많은 갤러리가 현장을 찾을 것으로 전망된다.전인지는 귀국 후 US여자오픈 우승의 기쁨을 만끽할 새 없이 곧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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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톡 '타이틀리스트 보키 웨지 500원 경매 이벤트' 실시
골프톡(http://golftok.com)은 7월 14일 (화)부터 ~ 7월 16일 (목)까지 골프톡 회원 대상 골프용품 경매 이벤트(2차)를 실시한다. 이벤트 지원 물품은 타이틀리스트 코리아 정품 ‘보키 디자인 스핀 밀드 5 웨지’ 이며, 50,000원부터 시작하여 500원씩 가격이 증가한다. 골프톡은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진행된 1차 천원 경매 이벤트를 매우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에 골프톡은 좀 더 새로워지고 파격적인 방식의 2차 이벤트를 준비하였다. 2차 이벤트는, 경매 참여 버튼을 클릭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는 점에서 기존의 댓글 참여 방식과 차이점을 가진다. 우선 모든 회원에게 기본 10포인트씩 제공 되어, 참여 버튼 1회 클릭 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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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의 마니아썰]골프와 섹스, 그리고 도박
섹스와 도박. 말초신경을 자극하는 단어다.동물 중 인간만이 거의 유일하게 유희를 위해 섹스를 즐긴다. 사춘기에 접어든 남자는 왕성한 호르몬으로 인해 머릿속이 온통 섹스로 가득 차기도 한다. 나이가 들어서도 마찬가지다. 젓가락 들 힘만 있어도 여자를 탐한다 했다.도박의 카타르시스도 섹스 못지않다. 마지막 패를 젖힐 때의, 소위 ‘쪼는 맛’의 클라이맥스는 사람들을 도박에서 쉽사리 빠져 나오지 못하도록 옭아맨다. 오죽했으면 마누라 팬티까지 팔아먹는다고 했을까. 영화 ‘타짜’에서는 손목을 건 승부를 벌인다. 기자 주변에도 도박으로 인해 패가망신한 사람이 몇 있다. 누구는 도박판에서 죽임을 당했으며, 누구는 도박으로 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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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여자오픈 챔피언, 전인지의 클럽
웹진 GOLMA [골마] #.34호가 발행 되었습니다. 금주의 웹진에서는 LPGA/ KLPGA 챔피언들의 클럽을 주제로 전문가의 칼럼과 같이 하게 되었습니다. http://golma.kr/project/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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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서당, 무료 체험이벤트 개최
골프서당 무료체험 이벤트, 천자클래스 체험단 모집[마니아리포트 이학 기자]색다른 골프아카데미 '골프서당'에서 무료 체험단을 모집한다. 람다골프가 후원하고 이성용 프로가 진행하는 '골프서당'은 이름에 걸맞게 기초반 격인 천자클래스부터 장원클래스까지 수준별 수업이 진행되는 골프아카데미다.골프서당에서 무료체험단을 모집하는 클래스는 기초반인 천자클래스. '한자'를 배울 때 천자문부터 배우는 것에 착안한 것으로 '정확한 스윙플레인-스윗스팟에 볼 맞추기'를 목표로 그립과 어드레스부터 벙커샷과 퍼팅까지 3시간에 걸쳐 진행된다.골프서당을 진행하는 이성용 프로는 "300미터 길이의 드라이빙 레인지와 천연잔디 퍼팅장 등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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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 서영훈 GTOUR 도전 3년만에 '챔피언'
서영훈, 2015-16 삼성증권 mPOP GTOUR 2차 대회서 '우승'[마니아리포트 안상선PD]무명 선수들의 반란이 시작됐다. 개막전 심준보(27, KPGA)에 이어 2차 대회에서는 서영훈(45)까지 무명 선수들의 우승이 이어지며 이변이 속출하고 있다. 3년 만에 첫 우승 도전에 나선 서영훈은 2015-16 GTOUR 섬머시즌 2차 대회에서 첫 홀 버디를 시작으로 전반에만 버디 4개를 기록했고 후반 들어서도 5개의 버디를 추가하며 9언더파를 기록, 최종합계 14언더파 단독 1위로 우승을 차지했다.서영훈은"2012년 GTOUR 초년도부터 지속적으로 경기에 참가했지만, 우승과는 거리가 멀었다"며, "지난 대회 4위를 하며 감이 좋아졌다고 생각하긴 했지만 우승까지 할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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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각 속에 날아간 대니 리의 2주 연속 우승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25)가 변경된 룰을 착각을 하는 바람에 2주 연속 우승 기회를 날렸다.대니 리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실비스의 디어런 TPC(파71)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존디어 클래식 최종 4라운드에서 바뀐 룰을 깜빡 잊은 바람에 1벌타를 받아 연장전에 합류하지 못하고 공동 3위에 만족해야 했다.상황은 4번홀(파4)에서 벌어졌다. 대니 리는 두 번째 샷에 앞서 페어웨이에 있는 볼을 집어 올려 닦았다. 전날에는 대회장에 비가 많이 온 탓에 경기 위원회가 볼을 들어 올려 진흙 등을 닦을 수 있는 규정(리프트 앤 클린)을 적용했다. 하지만 최종일에는 이 규정을 적용하지 않았다.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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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보' 전인지, 3개월 만에 만든 '한·미·일' 정복
한국과 일본, 미국까지 점령하기까지 불과 3개월이면 충분했다.전인지(21·하이트진로)는 13일(한국시각)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랭카스터 컨트리클럽(파70·6289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US여자오픈 최종라운드에서 4타를 줄여 최종합계 8언더파 272타로 우승했다.전인지는 비회원 자격으로 올해로 70회를 맞은 LPGA투어 최고 권위의 이 대회에 처음 출전해 짜릿한 역전으로 우승 트로피까지 손에 넣었다. 1998년 우승자 박세리 이후 이 대회 통산 7번째 한국인 우승자다.2013년 KLPGA투어에 데뷔한 전인지는 데뷔 첫해부터 KLPGA투어 최고 권위의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에서 우승했다. 비록 2013년 KLPGA투어 신인왕은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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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던 스피스, 디오픈 앞두고 ‘몸풀기 우승’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조던 스피스(미국)가 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인 디오픈(브리티시오픈)을 앞두고 몸을 풀기 위해 출전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존디어 클래식에서 정상에 올랐다. 2주 연속 우승을 노렸던 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25)는 공동 3위로 대회를 마쳤다.스피스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실비스의 디어런 TPC(파71)에서 열린 최종 4라운드에서 3언더파를 보태 최종 합계 20언더파로 톰 길리스(미국)와 동타를 이룬 뒤 연장전 끝에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18번홀에서 치러진 연장 첫 번째 홀에서 승부를 가리지 못한 스피스는 연장 두 번째 홀에서 파를 잡아내며, 보기에 그친 길리스를 따돌렸다. 시즌 4승째다.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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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6 WGTOUR 섬머 2차 대회, 심보현 생애 첫 우승
[마니아리포트 조원범]12일 대전 유성구 골프존조이마루에서 진행된 ‘2015-16 롯데렌터카 WGTOUR 섬머 2차 대회’에서 심보현(21)이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지난 시즌 상금랭킹 5위 심보현은 2012-13 시즌 윈터 3차전부터 WGTOUR 대부분의 대회에 참가했다. 2014-15 시즌 윈터 1차, 3차 대회에서 우승 문턱까지 갔지만,상금왕 최예지(20, 온네트)라는 높은 벽에 번번이 가로막혀 준우승만 2차례 기록했다.그러나 이번 2차 대회에서 1,2라운드 최종합계 10언더파라는 좋은 성적으로, 고대했던 WGTOUR 우승 트로피를 결국 들어 올렸다.4언더파 선두와 3타차 공동 2위로 결선 2라운드를 시작한 심보현은 전반에 1언더파로 안전적이 플레이를 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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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여자오픈 우승' 전인지, 세계랭킹 10위까지 뛴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정식 회원도 아니다. 앞서 LPGA 투어 메이저대회에 출전한 경험도 두 차례에 불과했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는 통산 7승을 거둔 최고 스타지만, 미국 무대에서는 낯선 얼굴이다.하지만 전인지(21, 하이트진로)는 세 번째 도전에서 평생 경험하기도 힘들다는 LPGA 투어 메이저대회 정상에 올랐다.전인지는 13일(한국시간) 끝난 LPGA 투어 메이저대회 US여자오픈에서 최종 합계 8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했다. 양희영에 4타 뒤진 채 4라운드를 시작했지만, 무서운 뒷심으로 승부를 뒤집었다.KLPGA 투어와 함께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시드권을 보유한 전인지는 앞서 두 차례 LPGA 투어 메이저대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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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지 “브리티시오픈도 벌써 기대”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벌써 브리티시여자오픈도 기대되고, 흥분된다.”13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랭커스터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미국 내셔널 타이틀 US여자오픈을 제패한 전인지(21․하이트진로)의 마음은 벌써 브리티시여자오픈으로 향했다.대회 개막에 앞서 “이번 대회를 즐겁게 치르겠다”고 했던 전인지는 우승 직후 연합뉴스와 가진 인터뷰를 통해 “우승이 실감 나지 않는다. 아직 머릿속이 하얗다. 즐겁게 플레이하려고 한 게 우승으로 이어진 것 같다”고 기뻐했다.전인지는 “이번 대회에서 처음으로 호흡을 맞춘 캐디 딘 허든과 즐겁게 플레이했다. 그는 한국 선수들의 스타일을 잘 한다. 많은 도움을 받았다”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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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한 살에 활짝 핀 전인지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전인지(21·하이트진로)가 US여자오픈마저 제패하며 골프 인생의 꽃을 활짝 피웠다.전인지는 13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랭커스터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제70회 US여자오픈 최종 4라운드에서 4언더파를 보태 최종 합계 8언더파로 양희영(26)을 1타 차로 제치고 미국 내셔널 타이틀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2013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 뛰어든 전인지는 첫해 메이저 대회인 한국여자오픈에서 우승하며 자신의 존재를 알린 뒤 지난해에도 3승을 추가하며 투어 강자로 자리 잡았다.전인지는 올해는 더욱 강해져 전반기에만 삼천리투게더오픈, 두산매치플레이 챔피언십, 에쓰오일 챔피언스 인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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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지, 첫 도전에 US여자오픈 제패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상금 1위를 달리고 있는 전인지(21․하이트진로)가 첫 도전 만에 US여자오픈을 제패했다.전인지는 13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랭커스터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제70회 US여자오픈 최종 4라운드에서 4언더파를 보탰다. 최종 합계 8언더파를 적어낸 전인지는 양희영(26)을 1타 차로 제치고 미국 내셔널 타이틀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1998년 박세리가 이 대회에서 첫 우승한 이후 7번째 한국인 챔피언이다. 한국 선수가 이 대회에서 우승한 건 8번째다. 특히 2011년 이후 올해까지 5년 동안 지난해(미셸 위)만 제외하고 한국 선수가 영광의 주인공이 됐다. 미국여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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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지, US여자오픈 짜릿한 역전 우승…7번째 韓 챔피언
전인지(21·하이트진로)가 미국여자프로골프 투어(LPGA) 메이저 대회인 US여자오픈(총 상금 400만 달러) 우승을 차지했다.전인지는 13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랭커스타 컨트리클럽(파70·6460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4라운드 경기에서 버디 7개, 보기 3개로 4타를 줄여 최종합계 8언더파 272타를 기록했다.3라운드까지 선두 양희영에 4타가 뒤져 3위에 올라있었던 전인지는 합계 7언더파 273타를 기록한 양희영을 제치고 짜릿한 역전 우승을 달성했다.이로써 전인지는 처음 출전한 미국 메이저 대회에서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1999년 박세리가 이 대회에서 처음으로 우승을 차지한 후 7번째 한국인 챔피언이다. US여자오픈에서 두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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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영, KLPGA 투어 3승 대열 합류
고진영(20, 넵스)도 시즌 3승 대열에 합류했다.고진영은 12일 강원도 평창의 용평리조트 버치힐 골프클럽(파72 · 6391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초정탄산수·용평리조트 오픈 3라운드에서 3타를 줄이며 최종 13언더파 정상에 올랐다.지난 4월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 5월 교촌허니 레이디스오픈에 이은 시즌 3승째다. 이로써 고진영은 이미 3승씩을 거두고 있는 전인지(21, 하이트진로), 이정민(23, 비씨카드)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대상 포인트, 상금 ㄹㅐㅋ이 모두 3위다.잘 나가던 고진영은 무릎에 물이 차면서 최근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했다. 제대로 된 스윙이 어려우니 성적이 나기 어려웠다. 하지만 이번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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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WGTOUR 심보현 '트로피 처음 들어봐요'
[마니아리포트(대전 유성구)=조원범 기자]12일 대전 유성구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5-16 롯데렌터카 WGTOUR Summer 2차대회(총상금 5000만원, 우승 상금 1000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심보현이 WGTOUR Summer 2차대회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하였다.심보현은 4언더파로 선두에 3타뒤진 공동 2위로 출발했다.전날 단독선두였던 남궁선경이 타수를 줄이지 못하는 동안 심보현은 데일리베스트인 6타를 몰아치며 최종합계 134타 10언더파로 짜릿한 역전 우승의 주인공이 되었다.2015-16 롯데렌터카 WGTOUR Summer 2차대회에서 심보현이 우승 후 기념촬영고 있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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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WGTOUR 심보현 '생애 첫 승이라 너무 좋아요'
[마니아리포트(대전 유성구)=조원범 기자]12일 대전 유성구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5-16 롯데렌터카 WGTOUR Summer 2차대회(총상금 5000만원, 우승 상금 1000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심보현이 WGTOUR Summer 2차대회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하였다.심보현은 4언더파로 선두에 3타뒤진 공동 2위로 출발했다.전날 단독선두였던 남궁선경이 타수를 줄이지 못하는 동안 심보현은 데일리베스트인 6타를 몰아치며 최종합계 134타 10언더파로 짜릿한 역전 우승의 주인공이 되었다.2015-16 롯데렌터카 WGTOUR Summer 2차대회에서 심보현이 우승 시상 받고 있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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