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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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녀골퍼 정혜진, '학을 연상케하는 패션'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박태성기자] 16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642야드)에서 2015시즌 열 여섯 번째 대회인 'BMW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정혜진(28.NH투자증권)이 2번홀 강한 티샷을 하고 있다.올해 처음 열리는 대회는 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의 KLPGA투어 최대 규모로 열리며, 우승자에게는 BMW X5를 부상으로 지급하여 주목을 받고 있다.대회 규모에 걸맞게 출전 선수도 화려한다. 지난 주 US오픈 우승을 차지한 전인지(21.하이트진로)가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히고 있다. 초청 선수로는 KLPGA 통산 11승 기록을 가지고 있는 서희경(29.하이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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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두 눈 감은 송민지, '강하게 날린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박태성기자] 16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642야드)에서 2015시즌 열 여섯 번째 대회인 'BMW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송민지(30.볼빅)가 2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올해 처음 열리는 대회는 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의 KLPGA투어 최대 규모로 열리며, 우승자에게는 BMW X5를 부상으로 지급하여 주목을 받고 있다.대회 규모에 걸맞게 출전 선수도 화려한다. 지난 주 US오픈 우승을 차지한 전인지(21.하이트진로)가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히고 있다. 초청 선수로는 KLPGA 통산 11승 기록을 가지고 있는 서희경(29.하이트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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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바니걸 안근영, '시원하게 날리는 우아한 티샷'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박태성기자] 16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642야드)에서 2015시즌 열 여섯 번째 대회인 'BMW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안근영(24.한화)이 2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올해 처음 열리는 대회는 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의 KLPGA투어 최대 규모로 열리며, 우승자에게는 BMW X5를 부상으로 지급하여 주목을 받고 있다.대회 규모에 걸맞게 출전 선수도 화려한다. 지난 주 US오픈 우승을 차지한 전인지(21.하이트진로)가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히고 있다. 초청 선수로는 KLPGA 통산 11승 기록을 가지고 있는 서희경(29.하이트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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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녀골퍼 정혜진, '한번에 성공한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박태성기자] 16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642야드)에서 2015시즌 열 여섯 번째 대회인 'BMW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정혜진(28.NH투자증권)이 1번홀 그린 주변 어프로치샷을 하고 있다.올해 처음 열리는 대회는 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의 KLPGA투어 최대 규모로 열리며, 우승자에게는 BMW X5를 부상으로 지급하여 주목을 받고 있다.대회 규모에 걸맞게 출전 선수도 화려한다. 지난 주 US오픈 우승을 차지한 전인지(21.하이트진로)가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히고 있다. 초청 선수로는 KLPGA 통산 11승 기록을 가지고 있는 서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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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정혜진, '주시로 보는 우승컨트롤'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박태성기자] 16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642야드)에서 2015시즌 열 여섯 번째 대회인 'BMW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정혜진(28.NH투자증권)이 1번홀 그린 주변 어프로치샷을 준비 하고 있다.올해 처음 열리는 대회는 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의 KLPGA투어 최대 규모로 열리며, 우승자에게는 BMW X5를 부상으로 지급하여 주목을 받고 있다.대회 규모에 걸맞게 출전 선수도 화려한다. 지난 주 US오픈 우승을 차지한 전인지(21.하이트진로)가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히고 있다. 초청 선수로는 KLPGA 통산 11승 기록을 가지고 있는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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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송민지, '눈부신 햇살 아래 어프로치샷'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박태성기자] 16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642야드)에서 2015시즌 열 여섯 번째 대회인 'BMW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송민지(30.볼빅)가 1번홀 그린 어프로치샷을 하고 있다.올해 처음 열리는 대회는 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의 KLPGA투어 최대 규모로 열리며, 우승자에게는 BMW X5를 부상으로 지급하여 주목을 받고 있다.대회 규모에 걸맞게 출전 선수도 화려한다. 지난 주 US오픈 우승을 차지한 전인지(21.하이트진로)가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히고 있다. 초청 선수로는 KLPGA 통산 11승 기록을 가지고 있는 서희경(29.하이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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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정혜진, '아침햇살 맞으며 그린으로'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박태성기자] 16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642야드)에서 2015시즌 열 여섯 번째 대회인 'BMW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정혜진(28.NH투자증권)이 1번홀 그린으로 이동하고 있다.올해 처음 열리는 대회는 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의 KLPGA투어 최대 규모로 열리며, 우승자에게는 BMW X5를 부상으로 지급하여 주목을 받고 있다.대회 규모에 걸맞게 출전 선수도 화려한다. 지난 주 US오픈 우승을 차지한 전인지(21.하이트진로)가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히고 있다. 초청 선수로는 KLPGA 통산 11승 기록을 가지고 있는 서희경(29.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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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슨-팔도, '골프 성지'에서 디 오픈과 고별전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올해 144회째를 디 오픈을 개막을 앞두고 조던 스피스(미국)의 메이저 3승 대기록 달성에 이목이 쏠린 가운데 ‘골프의 고향’ 세인트 앤드루스 올드 코스는 올해 두 명의 전설을 떠나보낸다. 톰 왓슨(66․미국)과 닉 팔도(58․잉글랜드)다. 왓슨은 디 오픈에서 통산 5승을 거뒀고, 팔도는 세 차례 우승컵을 들어올렸다.왓슨은 대회 개막을 하루 앞두고 가진 인터뷰에서 “디 오픈에 처음 출전했을 때 40년이나 이 대회에 나서고, 다섯 번이나 우승할 것이라고는 전혀 생각하지 못했다”며 “마지막 출전에 대한 심경을 묻는데 뭐라 말해야 할지 모르겠다. 가족들과 금요일 밤에 파티를 하기로 했다”고 말했다.왓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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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찬미, '강력한 티샷으로 우승 고'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박태성기자] 16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642야드)에서 2015시즌 열 여섯 번째 대회인 'BMW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김찬미(22)가 2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올해 처음 열리는 대회는 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의 KLPGA투어 최대 규모로 열리며, 우승자에게는 BMW X5를 부상으로 지급하여 주목을 받고 있다.대회 규모에 걸맞게 출전 선수도 화려한다. 지난 주 US오픈 우승을 차지한 전인지(21.하이트진로)가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히고 있다. 초청 선수로는 KLPGA 통산 11승 기록을 가지고 있는 서희경(29.하이트진로)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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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버디 성공한 김찬미, '첫 홀부터 버디로'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박태성기자] 16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642야드)에서 2015시즌 열 여섯 번째 대회인 'BMW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김찬미가 1번홀 버디 성공 후 파이팅을 하고 있다.올해 처음 열리는 대회는 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의 KLPGA투어 최대 규모로 열리며, 우승자에게는 BMW X5를 부상으로 지급하여 주목을 받고 있다.대회 규모에 걸맞게 출전 선수도 화려한다. 지난 주 US오픈 우승을 차지한 전인지(21.하이트진로)가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히고 있다. 초청 선수로는 KLPGA 통산 11승 기록을 가지고 있는 서희경(29.하이트진로)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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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필드요정 윤채영, '양보할 수 없는 우승'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박태성기자] 16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642야드)에서 2015시즌 열 여섯 번째 대회인 'BMW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윤채영(28.한화)이 1번홀 그린에서 퍼트 라인을 살피고 있다.올해 처음 열리는 대회는 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의 KLPGA투어 최대 규모로 열리며, 우승자에게는 BMW X5를 부상으로 지급하여 주목을 받고 있다.대회 규모에 걸맞게 출전 선수도 화려한다. 지난 주 US오픈 우승을 차지한 전인지(21.하이트진로)가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히고 있다. 초청 선수로는 KLPGA 통산 11승 기록을 가지고 있는 서희경(29.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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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필드모델 윤채영, '아침 풍경 기도의 시간'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박태성기자] 16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642야드)에서 2015시즌 열 여섯 번째 대회인 'BMW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윤채영(28.한화)이 1번홀 티샷을 기다리고 있다.올해 처음 열리는 대회는 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의 KLPGA투어 최대 규모로 열리며, 우승자에게는 BMW X5를 부상으로 지급하여 주목을 받고 있다.대회 규모에 걸맞게 출전 선수도 화려한다. 지난 주 US오픈 우승을 차지한 전인지(21.하이트진로)가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히고 있다. 초청 선수로는 KLPGA 통산 11승 기록을 가지고 있는 서희경(29.하이트진로)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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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필드모델 윤채영, '아침햇살에 빛나는 미모'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박태성기자] 16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642야드)에서 2015시즌 열 여섯 번째 대회인 'BMW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윤채영(28.한화)이 1번홀 빈 스잉으로 스트레칭을 하고 있다.올해 처음 열리는 대회는 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의 KLPGA투어 최대 규모로 열리며, 우승자에게는 BMW X5를 부상으로 지급하여 주목을 받고 있다.대회 규모에 걸맞게 출전 선수도 화려한다. 지난 주 US오픈 우승을 차지한 전인지(21.하이트진로)가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히고 있다. 초청 선수로는 KLPGA 통산 11승 기록을 가지고 있는 서희경(29.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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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침인사 김도연, '보조개가 쏘옥'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박태성기자] 16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642야드)에서 2015시즌 열 여섯 번째 대회인 'BMW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김도연(25.지스윙)이 1번홀 티샷 후 페어웨이로 향하고 있다.올해 처음 열리는 대회는 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의 KLPGA투어 최대 규모로 열리며, 우승자에게는 BMW X5를 부상으로 지급하여 주목을 받고 있다.대회 규모에 걸맞게 출전 선수도 화려한다. 지난 주 US오픈 우승을 차지한 전인지(21.하이트진로)가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히고 있다. 초청 선수로는 KLPGA 통산 11승 기록을 가지고 있는 서희경(29.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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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러피언 섹시 클래식 골프화 ‘람다’
[마니아리포트]유러피언 람다 골프화가 프로 골퍼와 유명인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다.람다 골프는 포르투갈의 펠게이라스 지역에 위치한 신발 전문 브랜드로 50년 이상의 역사를 지니고 있다. 특히 핸드 메이드로 생산되며 유럽산 가죽만을 사용해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클래식한 디자인뿐 아니라 어드레스와 스윙 시 몸을 완벽히 잡아주는 설계로 안정적인 착화감을 제공한다. 핸드 메이드 솔과 힐은 임팩트 순간 무릎과 엉덩이, 그리고 척추의 충격을 흡수한다. 옥스퍼드 윙팁 스타일 베이스에 흰색과 적색의 배색, 그리고 파이톤 질감의 가죽 장식은 다양한 코디를 가능하게 도와준다.람다 골프화는 갤러리아 명품관, 신세계 백화점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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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정통 기술력으로 만든 ‘크램스키’ 퍼터
[마니아리포트]전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기술력을 자랑하는 게 독일이다. 특히 고정밀 기계 분야에서는 거의 독보적이다. 크램스키(kramski)는 독일의 정통 기술로 만든 고정밀 퍼터다.크램스키 퍼터 본사가 위치한 독일의 포츠하임은 보석과 시계 산업의 중심지로 유명하다. 보석 세공업 종사자들이 많다. 크램스키는 이들을 고용하여 매우 까다롭고 정교한 수작업 퍼터를 생산하고 있다. 하이 테크놀로지와 숙련된 장인의 만남인 셈이다.이 두 가지 요소가 하모니를 이뤄 최상급의 스테인리스 블록이나 고순도의 알루미늄 블록을 3D 밀링 머신으로 가공한다. 여기서 30단계 이상의 특수 공정을 거쳐야 비로소 고정밀(HPP) 퍼터라는 이름이 붙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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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여자오픈 우승을 이끈 전인지의 드라이버 연속스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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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하늘코스에서 하늘이가 우승할래요!'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한석규 객원기자] 15일 인천 중구의 스카이72 하늘코스에서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15(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원) 프로암 경기가 열렸다.김하늘이 7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사진제공 : BMW 그룹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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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샷하는 고진영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한석규 객원기자] 15일 인천 중구의 스카이72 하늘코스에서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15(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원) 프로암 경기가 열렸다.고진영이 힘차게 티샷을 하고 있다.사진제공 : BMW 그룹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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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지, '파워풀한 드라이버샷'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한석규 객원기자] 15일 인천 중구의 스카이72 하늘코스에서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15(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원) 프로암 경기가 열렸다.지난 주 US여자오픈 우승자 전인지가 힘차게 드라이버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 : BMW 그룹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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