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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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정예나, '콤비 캐디와 함께 브이'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박태성기자] 4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ㅣ6,146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무빙데이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정예나(27)가 6번홀 그린으로 이동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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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정예나, '브이 볼때까지'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박태성기자] 4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ㅣ6,146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무빙데이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정예나(27)가 6번홀 그린을 향해 걸어나가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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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정예나의 깜짝브이, '상큼하고 발랄하게'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박태성기자] 4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ㅣ6,146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무빙데이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정예나(27)가 6번홀 그린으로 이동하며 브이를 그려보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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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점프하는 정예나, '볼이 안보여'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박태성기자] 4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ㅣ6,146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무빙데이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정예나(27)가 6번홀 티잉 그라운드에서 볼을 확인하기 위해 점프를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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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정예나, '아차 그 방향은 아닌듯 싶다'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박태성기자] 4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ㅣ6,146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무빙데이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정예나(27)가 6번홀 티샷 후 볼을 확인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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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정예나, '좁디 좁은 페어웨이를 향해'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박태성기자] 4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ㅣ6,146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무빙데이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정예나(27)가 6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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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정예나, '주시로 정확하게 보내야해'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박태성기자] 4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ㅣ6,146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무빙데이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정예나(27)가 6번홀 티샷을 준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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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채윤, '좁디 좁은 페어웨이를 향해'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박태성기자] 4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ㅣ6,146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무빙데이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박채윤(21)이 6번홀 강한 티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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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정예나, '와 말도 안되게 짧았어'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박태성기자] 4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ㅣ6,146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무빙데이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정예나(27)가 5번홀 버디 퍼트를 놓치며 아쉬워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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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정예나, '오르막에 긴 거리에 어렵다 어려워'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박태성기자] 4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ㅣ6,146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무빙데이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정예나(27)가 5번홀 버디 퍼트를 시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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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정예나, '기필코 성공시켜야 한다'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박태성기자] 4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ㅣ6,146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무빙데이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정예나(27)가 5번홀 그린에서 퍼트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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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채윤, '아 볼을 보고 싶다'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박태성기자] 4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ㅣ6,146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무빙데이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박채윤(21)이 5번홀 그린 주변 어프로치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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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정예나, '콤비 캐디와 다정한 남매처럼'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박태성기자] 4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ㅣ6,146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무빙데이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정예나(27)가 5번홀 티샷 후 그린으로 이동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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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루키 박채윤, '베이징-인천 이정표를 넘겨라'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박태성기자] 4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ㅣ6,146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무빙데이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박채윤(21)이 5번홀 이정표가 있는 홀에서 강한 티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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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루키 박지영, '신인왕 포인트 1위를 지킨다'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박태성기자] 4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ㅣ6,146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무빙데이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박지영(19.하이원리조트)이 5번홀 그린에서 버디 퍼트를 준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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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하민송, '버디를 향하는 볼'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박태성기자] 4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ㅣ6,146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무빙데이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하민송(18.롯데)이 5번홀 그린에서 버디 퍼트를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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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 지에나린, '중국에 뜨는 별'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박태성기자] 4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ㅣ6,146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무빙데이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장 지에나린(중국19.Zang Jienalin)이 5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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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뒷걸음질 치는 김혜윤, '그쪽은 위험해'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박태성기자] 4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ㅣ6,146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무빙데이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김혜윤(26.비씨카드)이 6번홀 세컨드샷 후 볼을 확인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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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노련미 김혜윤, '투 온 보다는 쓰리 온'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박태성기자] 4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ㅣ6,146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무빙데이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김혜윤(26.비씨카드)이 6번홀 아이언 세컨드샷을 공략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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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닥공 김지현, '이대로 투 온 실패인가'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박태성기자] 4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ㅣ6,146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무빙데이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김지현(24.CJ오쇼핑)이 6번홀 세컨드샷 후 볼을 확인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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