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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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황지애, '욕심 나는 버디 퍼트'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박태성기자] 4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ㅣ6,146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무빙데이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황지애(22.볼빅)가 5번홀 그린에서 버디 퍼트를 남겨두고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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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유림, '라인은 오르막 내리막'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박태성기자] 4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ㅣ6,146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무빙데이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최유림(25.토니모리)이 5번홀 그린에서 캐디와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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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유림, '거리는 멀지만 한번에'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박태성기자] 4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ㅣ6,146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무빙데이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최유림(25.토니모리)이 5번홀 그린에서 퍼트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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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홍진주, '탄도를 높이는 어프로치샷'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박태성기자] 4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ㅣ6,146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무빙데이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홍진주(32.대방건설)가 5번홀 그린 주변 어프로치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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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유림, '깜찍브이로 활기차게 출발'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박태성기자] 4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ㅣ6,146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무빙데이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최유림(25.토니모리)이 5번홀 그린으로 이동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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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황지애, '무빙데이 문제없어요'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박태성기자] 4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ㅣ6,146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무빙데이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황지애(22.볼빅)가 5번홀 그린으로 이동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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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유림, '주시로 보는 그린'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박태성기자] 4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ㅣ6,146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무빙데이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최유림(25.토니모리)이 5번홀 티샷을 준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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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황지애, '파란 바다를 배경으로'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박태성기자] 4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ㅣ6,146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무빙데이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황지애(22.볼빅)가 5번홀 티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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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다솜, '자꾸 아쉬워 뒤를 본다'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박태성기자] 4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ㅣ6,146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무빙데이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이다솜(26.한화)이 3번홀 아깝게 버디를 놓치며 컵을 바라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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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다솜, '꼼꼼히 살펴 반드시 성공한다'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박태성기자] 4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ㅣ6,146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무빙데이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이다솜(26.한화)이 3번홀 그린에서 퍼트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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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마음속으로 주문을 양채린, '들어가라 들어가'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박태성기자] 4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ㅣ6,146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무빙데이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양채린(20.교촌F&B)이 3번홀 그린에서 버디 퍼팅이 들어가기를 기대하며 바라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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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양채린, '핀을 직접 보는 아이언 세컨드샷'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박태성기자] 4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ㅣ6,146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무빙데이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양채린(20.교촌F&B)이 3번홀 세컨드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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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다솜, '점프 점프, 페어웨이가 보이지 않아요'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박태성기자] 4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ㅣ6,146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무빙데이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이다솜(26.한화)이 3번홀 티샷 전 점프를 해 페어웨이를 확인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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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바람 읽는 이다솜, '맞바람인가'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박태성기자] 4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ㅣ6,146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무빙데이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이다솜(26.한화)이 3번홀 티샷 전 바람을 읽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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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필드모델 윤채영, '완벽한 피니시 완벽한 몸매'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박태성기자] 4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ㅣ6,146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무빙데이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윤채영(28.한화)이 2번홀 강한 티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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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남소연, '완벽하게 돌아가는 피니시'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박태성기자] 4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ㅣ6,146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무빙데이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남소연(24.해밀앤썬)이 2번홀 강한 티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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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파로 마감하는 강지원, '아쉬움의 미소로'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박태성기자] 4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ㅣ6,146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무빙데이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강지원(23)이 1번홀 파로 마감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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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필드모델 윤채영, '미소가 아름다워'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박태성기자] 4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ㅣ6,146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무빙데이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윤채영(28.한화)이 1번홀 파로 마무리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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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남소연의 버디미소, '출발이 좋네'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박태성기자] 4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ㅣ6,146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무빙데이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남소연(24.해밀앤썬)이 1번홀 버디를 성공시키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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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필드모델 윤채영, '주시로 바라보는 퍼트라인'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박태성기자] 4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ㅣ6,146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무빙데이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윤채영(28.한화)이 1번홀 그린에서 퍼트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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