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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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해림, '머리는 고정한 채 두 팔만 목표방향으로'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박태성기자] 4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ㅣ6,146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무빙데이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김해림(26.롯데)이 10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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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중국을 대표하는 예 지치, '무빙데이 최선을 다한다'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박태성기자] 4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ㅣ6,146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무빙데이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예 지치(중국.Ye ZIqi)가 10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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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달걀골퍼 김해림, '파5 스푼으로 공략한다'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박태성기자] 4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ㅣ6,146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무빙데이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김해림(26.롯데)이 10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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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달걀골퍼 김해림, '생각이 많아지는 한 컷'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박태성기자] 4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ㅣ6,146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무빙데이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김해림(26.롯데)이 10번홀 페어웨이를 바라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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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지유진단장과 김해림, '동작그만'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박태성기자] 4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ㅣ6,146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무빙데이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김해림(26.롯데)과 지유진 단장이 취재진을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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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달걀골퍼 김해림, '자연스러운 스트레칭'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박태성기자] 4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ㅣ6,146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무빙데이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김해림(26.롯데)이 10번홀 티샷 전 자연스럽게 스트레칭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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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정희원, '무빙데이 기분 좋은 출발'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박태성기자] 4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ㅣ6,146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무빙데이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정희원(24.파인테크닉스)이 10번홀 티샷 후 페어웨이로 향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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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정희원, '타수를 줄여야 한다'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박태성기자] 4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ㅣ6,146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무빙데이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정희원(24.파인테크닉스)이 10번홀 강력한 티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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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수연의 강한 임팩트, '커지는 볼'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박태성기자] 4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ㅣ6,146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무빙데이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장수연(21.롯데)이 10번홀 강력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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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수연, '무빙데이 비장한 각오로'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박태성기자] 4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ㅣ6,146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무빙데이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장수연(21.롯데)이 10번홀 티샷을 준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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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금호타이어 여자오픈 10번홀 좌측 도그렉홀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박태성기자] 4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ㅣ6,146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무빙데이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빌라촌이 함께 하는 10번홀 도그렉 파 5홀.[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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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26위…'골프황제' 우즈는 부활할 수 있을까
몰락한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자존심 회복에 나섰다.우즈는 4일(한국시간) 미국 웨스트버지니아주 올드화이트 TPC(파70 · 7287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그린브라이어 클래식 2라운드에서 1타를 더 줄이면서 중간합계 5언더파 공동 26위에 올랐다.1라운드에서 기록한 4언더파보다는 조금 주춤했지만, 여전히 9언더파 공동 선두 스콧 랭리(미국), 조나탄 베가스(베네수엘라)와 4타 차에 불과하다.우즈는 올해 6차례 대회에 출전했지만, 25위 이내에 든 것은 지난 4월 메이저대회인 마스터스 토너먼트가 유일하다. 나머지 5개 대회에서는 컷 탈락 2회를 기록했고, 지난 2월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에서는 기권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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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지·이정민 없는 사이, 미국파 김효주·장하나 정상 도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나란히 3승씩을 거둔 전인지(21, 하이트진로)와 이정민(23, 비씨카드)이 없는 가운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김효주(20, 롯데)와 장하나(23, 비씨카드)가 정상 도전에 나섰다.김효주는 3일 중국 웨이하이 포인트 골프장(파72 · 6146야드)에서 열린 KLPGA 투어 금호타이어 여자오픈 1라운드에서 4언더파를 치며 공동 2위로 출발했다. 7언더파 단독 선두로 나선 박세영(19, 토니모리)와 3타 차다.미국 진출 전 KLPGA 투어에서 통산 7승을 거둔 김효주는 지난해 이 대회 챔피언이다.김효주는 "중국에 오면 편안한 느낌이 있다. 중국 선수들도 대부분 잘 아는 선수들이라 같이 칠 때도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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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캐디 맞은 김효주 “라인도 잘 보고 괜찮다”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올해부터 미국에서 활약하고 있는 김효주(20․롯데)가 새로운 캐디와 호흡을 맞춘다. 3일 중국 산둥성 웨이하이 포인트 골프장(72)에서 개막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이 새로운 캐디와 치르는 첫 대회다.지난해 이 대회 정상에 올랐던 김효주는 이날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를 치며 타이틀 방어를 향해 무난하게 출발했다. 김효주의 백을 새롭게 메는 캐디는 마크 카렌스(44)다. 그동안 주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선수들과 호흡을 맞춘 것으로 알려졌다. ‘장타자’ 버바 왓슨(미국)과도 일을 한 적이 있다.김효주는 올 시즌 미국으로 진출하면서 국내 전문 캐디 1세대인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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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박세영, 정규투어 첫 컷 통과 희망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박세영(19․토니모리)은 올 시즌 ‘루키’다. 지난해 말 시드전을 9위로 통과했다. 하지만 올해 11개 대회에 출전해 아직 한 번도 컷을 통과한 적이 없다. 그러니 상금도 한 푼 받지 못했다.박세영은 그러나 자신의 올 시즌 12번째 대회에서 처음으로 컷을 통과하고, 상금도 받을 희망을 부풀렸다. 3일 중국 산둥성 웨이하이 포인트 골프장(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금호타이어여자오픈 1라운드. 박세영은 7언더파의 불꽃타를 날렸다.‘깜짝 선두’로 나선 그는 이날 버디 9개를 쓸어 담고, 보기는 2개로 막았다. 장거리 퍼트도 쏙쏙 들어가는 등 행운도 따랐다. 전반에 5타를 줄인 박세영은 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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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남소연, '공중 바람이 중요해'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박태성기자] 3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ㅣ6,146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남소연(24.해밀앤썬)이 14번홀 바람을 읽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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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다솜, '팔을 놓아 컨트롤 한다'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박태성기자] 3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ㅣ6,146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이다솜(26.한화)이 14번홀 티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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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다솜, '잔디를 이용해 공중 바람을 읽는다'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박태성기자] 3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ㅣ6,146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이다솜(26.한화)이 14번홀 티잉 그라운드에서 잔디를 이용해 바람을 읽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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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혀빼꼼 황지애, '캐디는 남몰래 브이'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박태성기자] 3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ㅣ6,146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황지애(22.볼빅)가 14번홀 페어웨이로 향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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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황지애, '반가운 양 손 인사'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박태성기자] 3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ㅣ6,146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황지애(22.볼빅)가 14번홀 페어웨이로 향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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