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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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샷하는 신용진
[마니아리포트(제주 제주시)=한석규 객원기자] 21일 제주 제주시 오라이동의 오라 컨트리클럽(파72ㅣ7,137야드)에서 코리안 투어 '제 2회 바이네르 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 4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신용진(51)이 6번 홀에서 아이언샷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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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컨샷하는 신용진
[마니아리포트(제주 제주시)=한석규 객원기자] 21일 제주 제주시 오라이동의 오라 컨트리클럽(파72ㅣ7,137야드)에서 코리안 투어 '제 2회 바이네르 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 4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신용진(51)이 6번 홀 티샷이 왼쪽 러프로 들어간 위기상황에서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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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한. '버디 사냥은 지금부터다!'
[마니아리포트(제주 제주시)=한석규 객원기자] 21일 제주 제주시 오라이동의 오라 컨트리클럽(파72ㅣ7,137야드)에서 코리안 투어 '제 2회 바이네르 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 4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송영한(신한금융그룹. 24)이 5번 홀에서 버디를 잡고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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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구방향을 보는 배윤호
[마니아리포트(제주 제주시)=한석규 객원기자] 21일 제주 제주시 오라이동의 오라 컨트리클럽(파72ㅣ7,137야드)에서 코리안 투어 '제 2회 바이네르 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 4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배윤호(22)가 6번 홀 세컨샷 후에 타구방향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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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호, '우승을 향해서 힘차게!'
[마니아리포트(제주 제주시)=한석규 객원기자] 21일 제주 제주시 오라이동의 오라 컨트리클럽(파72ㅣ7,137야드)에서 코리안 투어 '제 2회 바이네르 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 4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배윤호(22)가 6번 홀에서 힘차게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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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호, '생애 첫 우승을 향하여!'
[마니아리포트(제주 제주시)=한석규 객원기자] 21일 제주 제주시 오라이동의 오라 컨트리클럽(파72ㅣ7,137야드)에서 코리안 투어 '제 2회 바이네르 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 4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배윤호(22)가 5번 홀에서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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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호, '우승으로 가자!'
[마니아리포트(제주 제주시)=한석규 객원기자] 21일 제주 제주시 오라이동의 오라 컨트리클럽(파72ㅣ7,137야드)에서 코리안 투어 '제 2회 바이네르 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 4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배윤호(22)가 5번 홀 페어웨이에서 송영한과 담소를 나누며 활짝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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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구방향을 보는 배윤호
[마니아리포트(제주 제주시)=한석규 객원기자] 21일 제주 제주시 오라이동의 오라 컨트리클럽(파72ㅣ7,137야드)에서 코리안 투어 '제 2회 바이네르 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 4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배윤호(22)가 5번 홀 티샷을 하고서 타구방향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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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범, '컵으로 고고!'
[마니아리포트(제주 제주시)=한석규 객원기자] 21일 제주 제주시 오라이동의 오라 컨트리클럽(파72ㅣ7,137야드)에서 코리안 투어 '제 2회 바이네르 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 4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재범(33)이 7번 홀 세컨샷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표정으로 타구방향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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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구방향을 보는 박재범
[마니아리포트(제주 제주시)=한석규 객원기자] 21일 제주 제주시 오라이동의 오라 컨트리클럽(파72ㅣ7,137야드)에서 코리안 투어 '제 2회 바이네르 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 4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재범(33)이 7번 홀 티샷을 하고 타구방향을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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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샷하는 박재범
[마니아리포트(제주 제주시)=한석규 객원기자] 21일 제주 제주시 오라이동의 오라 컨트리클럽(파72ㅣ7,137야드)에서 코리안 투어 '제 2회 바이네르 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 4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재범(33)이 6번 홀에서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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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환, '아! 한 타 싸움인데!'
[마니아리포트(제주 제주시)=한석규 객원기자] 21일 제주 제주시 오라이동의 오라 컨트리클럽(파72ㅣ7,137야드)에서 코리안 투어 '제 2회 바이네르 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 4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일환(JDX. 23)이 7번 홀에서 버디를 노리며 퍼트한 볼이 컵을 살짝 비켜가자 안타까워하며 고개를 숙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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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환, '버디잡고 선두를 쫓아가자!'
[마니아리포트(제주 제주시)=한석규 객원기자] 21일 제주 제주시 오라이동의 오라 컨트리클럽(파72ㅣ7,137야드)에서 코리안 투어 '제 2회 바이네르 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 4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일환(JDX. 23)이 6번 홀에서 버디를 노리며 신중하게 그린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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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샷하는 박일환
[마니아리포트(제주 제주시)=한석규 객원기자] 21일 제주 제주시 오라이동의 오라 컨트리클럽(파72ㅣ7,137야드)에서 코리안 투어 '제 2회 바이네르 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 4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일환(JDX. 23)이 6번 홀에서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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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컨샷하는 박일환
[마니아리포트(제주 제주시)=한석규 객원기자] 21일 제주 제주시 오라이동의 오라 컨트리클럽(파72ㅣ7,137야드)에서 코리안 투어 '제 2회 바이네르 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 4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일환(JDX. 23)이 6번 홀에서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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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비오, '볼감각을 한 번 살려볼까!'
[마니아리포트(제주 제주시)=한석규 객원기자] 21일 제주 제주시 오라이동의 오라 컨트리클럽(파72ㅣ7,137야드)에서 코리안 투어 '제 2회 바이네르 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 4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비오(SK텔레콤. 25)이 12번 홀 티잉그라운드에서 볼을 가지고 아이언을 튀기기를 하며 그린의 선수들이 홀아웃하기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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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디를 노리는 김비오
[마니아리포트(제주 제주시)=한석규 객원기자] 21일 제주 제주시 오라이동의 오라 컨트리클럽(파72ㅣ7,137야드)에서 코리안 투어 '제 2회 바이네르 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 4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비오(SK텔레콤. 25)이 11번 홀에서 버디를 노리며 신중하게 퍼트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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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비오, '버디 잡자!'
[마니아리포트(제주 제주시)=한석규 객원기자] 21일 제주 제주시 오라이동의 오라 컨트리클럽(파72ㅣ7,137야드)에서 코리안 투어 '제 2회 바이네르 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 4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비오(SK텔레콤. 25)이 11번 홀에서 버디를 노리며 신중하게 볼을 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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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웨이 우드샷하는 김비오
[마니아리포트(제주 제주시)=한석규 객원기자] 21일 제주 제주시 오라이동의 오라 컨트리클럽(파72ㅣ7,137야드)에서 코리안 투어 '제 2회 바이네르 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 4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비오(SK텔레콤. 25)이 11번 홀 러프에서 페어웨이우드로 세컨샷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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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샷하는 김비오
[마니아리포트(제주 제주시)=한석규 객원기자] 21일 제주 제주시 오라이동의 오라 컨트리클럽(파72ㅣ7,137야드)에서 코리안 투어 '제 2회 바이네르 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 4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비오(SK텔레콤. 25)이 10번 홀에서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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