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골프

세컨샷하는 신용진

2015-06-21 16:04:00

세컨샷하는 신용진
[마니아리포트(제주 제주시)=한석규 객원기자] 21일 제주 제주시 오라이동의 오라 컨트리클럽(파72ㅣ7,137야드)에서 코리안 투어 '제 2회 바이네르 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 4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신용진(51)이 6번 홀 티샷이 왼쪽 러프로 들어간 위기상황에서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리스트바로가기

많이 본 뉴스

골프

야구

축구

스포츠종합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