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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웨이 우드샷하는 김비오

2015-06-21 15:38:52

페어웨이 우드샷하는 김비오
[마니아리포트(제주 제주시)=한석규 객원기자] 21일 제주 제주시 오라이동의 오라 컨트리클럽(파72ㅣ7,137야드)에서 코리안 투어 '제 2회 바이네르 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 4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김비오(SK텔레콤. 25)이 11번 홀 러프에서 페어웨이우드로 세컨샷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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