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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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구방향을 응시하는 홍순상
[마니아리포트(여주)=한석규 객원기자] 3일 경기도 여주의 360도 컨트리클럽(파71ㅣ 7,024야드)에서 KPGA 투어 넵스 헤리티지 2015 첫째날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홍순상(34)이 2번 홀 세컨샷 후에 타구방향을 응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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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차게 티샷을 날리는 홍순상
[마니아리포트(여주)=한석규 객원기자] 3일 경기도 여주의 360도 컨트리클럽(파71ㅣ 7,024야드)에서 KPGA 투어 넵스 헤리티지 2015 첫째날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홍순상(34)이 2번 홀에서 힘차게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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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컨샷하는 홍순상
[마니아리포트(여주)=한석규 객원기자] 3일 경기도 여주의 360도 컨트리클럽(파71ㅣ 7,024야드)에서 KPGA 투어 넵스 헤리티지 2015 첫째날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홍순상(34)이 1번 홀에서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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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드로 그린을 직접 공략!' 허인회
[마니아리포트(여주)=한석규 객원기자] 3일 경기도 여주의 360도 컨트리클럽(파71ㅣ 7,024야드)에서 KPGA 투어 넵스 헤리티지 2015 첫째날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허인회(상무. 28)가 12번 홀에서 우드로 그린을 직접 공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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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좀 보자!' 허인회
[마니아리포트(여주)=한석규 객원기자] 3일 경기도 여주의 360도 컨트리클럽(파71ㅣ 7,024야드)에서 KPGA 투어 넵스 헤리티지 2015 첫째날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허인회(상무. 28)의 12번 홀 티샷의 타구방향을 동반선수인 배윤호가 함께 지켜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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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하는 최진호
[마니아리포트(여주)=한석규 객원기자] 3일 경기도 여주의 360도 컨트리클럽(파71ㅣ 7,024야드)에서 KPGA 투어 넵스 헤리티지 2015 첫째날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최진호(현대하이스코. 31)가 17번 홀에서 버디를 잡고 환호하는 갤러리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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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 임팩트' 정지호
[마니아리포트(여주)=한석규 객원기자] 3일 경기도 여주의 360도 컨트리클럽(파71ㅣ 7,024야드)에서 KPGA 투어 넵스 헤리티지 2015 첫째날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정지호(31)가 10번 홀에서 정확한 임패트로 아이언샷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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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샷하는 이태희
[마니아리포트(여주)=한석규 객원기자] 3일 경기도 여주의 360도 컨트리클럽(파71ㅣ 7,024야드)에서 KPGA 투어 넵스 헤리티지 2015 첫째날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태희(OK저축은행. 32)가 18번 홀에서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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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구방향을 살피는 이태희
[마니아리포트(여주)=한석규 객원기자] 3일 경기도 여주의 360도 컨트리클럽(파71ㅣ 7,024야드)에서 KPGA 투어 넵스 헤리티지 2015 첫째날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태희(OK저축은행. 32)가 18번 홀 티샷을 날리고 타구방향을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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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샷을 잘해야지!' 이태희
[마니아리포트(여주)=한석규 객원기자] 3일 경기도 여주의 360도 컨트리클럽(파71ㅣ 7,024야드)에서 KPGA 투어 넵스 헤리티지 2015 첫째날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태희(OK저축은행. 32)가 1번 홀 티샷에 앞서 클럽으로 코스를 조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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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을 주시하는 이동민
[마니아리포트(여주)=한석규 객원기자] 3일 경기도 여주의 360도 컨트리클럽(파71ㅣ 7,024야드)에서 KPGA 투어 넵스 헤리티지 2015 첫째날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동민(30)이 11번 홀에서 아이언 티샷을 날리고 타구방향을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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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구방향을 보는 김우정
[마니아리포트(여주)=한석규 객원기자] 3일 경기도 여주의 360도 컨트리클럽(파71ㅣ 7,024야드)에서 KPGA 투어 넵스 헤리티지 2015 첫째날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우정(브리지스톤. 28)이 12번 홀에서 티샷을 날리고 타구방향을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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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구방향을 보는 김우정
[마니아리포트(여주)=한석규 객원기자] 3일 경기도 여주의 360도 컨트리클럽(파71ㅣ 7,024야드)에서 KPGA 투어 넵스 헤리티지 2015 첫째날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우정(브리지스톤. 28)이 12번 홀에서 티샷을 날리고 타구방향을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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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구바향을 주시하는 김비오
[마니아리포트(여주)=한석규 객원기자] 3일 경기도 여주의 360도 컨트리클럽(파71ㅣ 7,024야드)에서 KPGA 투어 넵스 헤리티지 2015 첫째날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비오(SK텔레콤. 25)가 18번 홀 세컨샷을 날리고 볼을 끝까지 응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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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어떻게 부나?' 김비오
[마니아리포트(여주)=한석규 객원기자] 3일 경기도 여주의 360도 컨트리클럽(파71ㅣ 7,024야드)에서 KPGA 투어 넵스 헤리티지 2015 첫째날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비오(SK텔레콤. 25)가 18번 홀 세컨샷에 앞서 잔디를 날리며 바람을 체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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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차게 티샷을 날리는 김비오
[마니아리포트(여주)=한석규 객원기자] 3일 경기도 여주의 360도 컨트리클럽(파71ㅣ 7,024야드)에서 KPGA 투어 넵스 헤리티지 2015 첫째날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비오(SK텔레콤. 25)가 18번 홀에서 힘차게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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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디잡는 김비오
[마니아리포트(여주)=한석규 객원기자] 3일 경기도 여주의 360도 컨트리클럽(파71ㅣ 7,024야드)에서 KPGA 투어 넵스 헤리티지 2015 첫째날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비오(SK텔레콤. 25)가 17번 홀에서 버디를 잡고 환호하는 갤러리를 향해 인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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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가 눈앞을 가리네!' 김봉섭
[마니아리포트(여주)=한석규 객원기자] 3일 경기도 여주의 360도 컨트리클럽(파71ㅣ 7,024야드)에서 KPGA 투어 넵스 헤리티지 2015 첫째날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봉섭(조텍코리아. 32)이 1번 홀 페어웨이 벙커에서 모래를 날리며 탈출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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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샷을 하는 김민호
[마니아리포트(여주)=한석규 객원기자] 3일 경기도 여주의 360도 컨트리클럽(파71ㅣ 7,024야드)에서 KPGA 투어 넵스 헤리티지 2015 첫째날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민호(26)가 10번 홀에서 힘차게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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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호의 루키 다이어리](6)내게도 때론 휴식이 필요해
때로는 적절한 휴식이 필요하다. 나에게는 지난주가 그랬다. SK텔레콤 오픈을 마친 후 백을 멨던 형, 그리고 제자와 함께 대회장 인근의 을왕리 해수욕장으로 향했다.잠시 투어 프로로서의 스트레스를 내려놓고 싶었다. 대회 성적 따위는 잊고 바다를 향해 마음껏 소리를 지르고도 싶었다. 그건 나만의 생각도 아니었나 보다. 형과 제자도 해변을 신나게 질주했다. 영화나 드라마에서처럼 파도에도 뛰어들었다. 물론 촌스런 장면이지만.해변의 모래를 보니 대회 때 만났던 최경주 선배의 일화가 생각났다. 완도 출신인 최경주 선배는 어린 시절 바닷가에서 샷 연습을 한 덕에 세계 최고의 벙커 실력을 쌓았다고 하지 않았던가. 우리도 한 번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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