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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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힙합 양제윤, '기분 좋은 미소로 출발'
[마니아리포트(제주)=박태성기자] 5일 제주도 서귀포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ㅣ6,134야드)에서 '제5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 천만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양제윤(23)이 2번홀 페어웨이로 향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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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힙합 양제윤, '슬럼프를 이겨내는 강한 티샷'
[마니아리포트(제주)=박태성기자] 5일 제주도 서귀포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ㅣ6,134야드)에서 '제5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 천만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양제윤(23)이 2번홀 강한 티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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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힙합 양제윤, '우승 바라기'
[마니아리포트(제주)=박태성기자] 5일 제주도 서귀포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ㅣ6,134야드)에서 '제5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 천만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양제윤(23)이 2번홀 티잉 그라운드로 올라서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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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힙합 양제윤, '필드 위 아름다운 런웨이'
[마니아리포트(제주)=박태성기자] 5일 제주도 서귀포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ㅣ6,134야드)에서 '제5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 천만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양제윤(23)이 2번홀 티잉 그라운드로 이동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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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녀골퍼 안신애, '흐린 날 밝은 미소로 출발해요'
[마니아리포트(제주)=박태성기자] 5일 제주도 서귀포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ㅣ6,134야드)에서 '제5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 천만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안신애(25.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2번홀 페어웨이를 향해 걸어나가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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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신애, '미녀골퍼의 아름다운 미소'
[마니아리포트(제주)=박태성기자] 5일 제주도 서귀포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ㅣ6,134야드)에서 '제5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 천만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안신애(25.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1번홀 파로 마무리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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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녀골퍼 안신애, '살짝쿵 미소 지어요'
[마니아리포트(제주)=박태성기자] 5일 제주도 서귀포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ㅣ6,134야드)에서 '제5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 천만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안신애(25.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1번홀 그린에서 홀아웃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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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녀골퍼 안신애, '아쉬움은 미소로 마무리'
[마니아리포트(제주)=박태성기자] 5일 제주도 서귀포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ㅣ6,134야드)에서 '제5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 천만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안신애(25.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1번홀 버디 퍼트를 놓치며 아쉬워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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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신애, '비가 오면 아픈 다리, 이겨내야 해'
[마니아리포트(제주)=박태성기자] 5일 제주도 서귀포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ㅣ6,134야드)에서 '제5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 천만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안신애(25.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1번홀 퍼트 라인을 살피는 중 다리가 아파와 다리를 만지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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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부상투혼 안신애, '비가 오면 아파오는 다리'
[마니아리포트(제주)=박태성기자] 5일 제주도 서귀포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ㅣ6,134야드)에서 '제5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 천만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안신애(25.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1번홀 버디 퍼트를 준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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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신애, '입김으로 버디를 주문해요'
[마니아리포트(제주)=박태성기자] 5일 제주도 서귀포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ㅣ6,134야드)에서 '제5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 천만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안신애(25.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1번홀 그린 볼에 뭍은 잔디를 입김으로 불어 닦아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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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녀골퍼 안신애, '비가 내려 바람이 쎄다'
[마니아리포트(제주)=박태성기자] 5일 제주도 서귀포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ㅣ6,134야드)에서 '제5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 천만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안신애(25.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1번홀 그린에서 퍼트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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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신애, '송곳처럼 날카로운 아이언샷'
[마니아리포트(제주)=박태성기자] 5일 제주도 서귀포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ㅣ6,134야드)에서 '제5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 천만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안신애(25.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1번홀 세컨드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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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신애, '부상 이겨내며 우승 앞으로'
[마니아리포트(제주)=박태성기자] 5일 제주도 서귀포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ㅣ6,134야드)에서 '제5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 천만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안신애(25.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1번홀 페어웨이를 향해 걸어나가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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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녀골퍼 안신애, '우승을 향해 날리는 우아한 샷'
[마니아리포트(제주)=박태성기자] 5일 제주도 서귀포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ㅣ6,134야드)에서 '제5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 천만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안신애(25.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1번홀 강한 티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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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회 우승' 타이거 우즈, 너무나 초라한 첫날
5회 우승의 영광도 이제는 과거가 된 것일까.타이거 우즈(미국)는 5일(한국시각) 미국 오하이오주 더블린의 뮤어필드 빌리지 골프클럽(파72·7392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메모리얼 토너먼트 1라운드에서 1오버파 73타 공동 85위에 그쳤다.버디 5개를 잡고도 보기 4개에 더블보기 1개로 기복 있는 경기력에 그친 우즈는 '디펜딩 챔피언' 마쓰야마 히데키(일본)와 보 반 펠트(미국)의 선두 그룹에 9타나 뒤졌다. 마쓰야마는 버디만 8개를 잡고 2년 연속 우승에 도전했다.10번 홀(파4)에서 출발해 초반 4개 홀에서 보기를 3개나 범하는 등 전반 9개 홀에서 4오버파로 부진한 출발을 선보인 우즈지만 후반 라운드에는 버디만 3개를 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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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병’ 허인회, 시즌 2승 향해 굿스타트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국군체육부대 소속 허인회(28)가 시즌 2승을 달성할 발판을 마련했다.허인회는 4일 경기도 여주 360도 골프장(파71)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넵스 헤리티지 첫날 4언더파를 쳐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이글 1개, 버디 3개, 보기 1개를 기록했다.허인회는 이날 프로골퍼들도 거의 사용하지 않는 ‘1번 아이언’을 들고 나와 눈길을 끌었다. 그는 종종 드라이버 대신 1번 아이언을 티샷을 날렸다. 이번 대회장은 블라인드 홀이 많고, 페어웨이 폭이 좁아 정확도를 높여야 한다고 판단해서다. 허인회는 첫홀에서 보기를 범해 출발이 좋지는 않았지만 4번홀(파3) 버디로 분위기를 바꾼 뒤 8번홀(파5)에서 이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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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구방향을 보는 홍순상
[마니아리포트(여주)=한석규 객원기자] 3일 경기도 여주의 360도 컨트리클럽(파71ㅣ 7,024야드)에서 KPGA 투어 넵스 헤리티지 2015 첫째날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홍순상(34)이 11번 홀에서 티샷을 날리고 타구방향을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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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를 날리며 티샷을!' 홍순상
[마니아리포트(여주)=한석규 객원기자] 3일 경기도 여주의 360도 컨트리클럽(파71ㅣ 7,024야드)에서 KPGA 투어 넵스 헤리티지 2015 첫째날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홍순상(34)이 3번 홀에서 티를 날리며 힘차게 티샷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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칩인버디를 노리는 홍순상
[마니아리포트(여주)=한석규 객원기자] 3일 경기도 여주의 360도 컨트리클럽(파71ㅣ 7,024야드)에서 KPGA 투어 넵스 헤리티지 2015 첫째날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홍순상(34)이 2번 홀에서 칩인버디를 노리며 날카로운 칩샷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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