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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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쉬운 김소이, '눈을 감고 싶어라'
[마니아리포트(춘천)=박태성기자] 22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파72ㅣ6,213야드)에서 '2015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 천만원)' 32강이 열린가운데, 김소이(21)가 1번홀 버디 퍼트를 놓치며 아쉬워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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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엄지손가락 이민영, '3업 우승예감'
[마니아리포트(춘천)=박태성기자] 22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파72ㅣ6,213야드)에서 '2015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 천만원)' 32강이 열린가운데, 이민영(23.한화)이 5번홀 티샷 후 페어웨이로 향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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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배선우, '5월의 여왕을 향해 날아라'
[마니아리포트(춘천)=박태성기자] 22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파72ㅣ6,213야드)에서 '2015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 천만원)' 32강이 열린가운데, 배선우(21.삼천리)가 1번홀 볼마크 후 캐디에게 볼을 건네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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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잠 자고 온 케빈 나, PGA 2승 도전!
재미교포 케빈 나(32)가 '낮잠의 힘'으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통산 2승에 도전한다.케빈 나는 22일(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포트워스의 콜로니얼 컨트리클럽(파70·7204야드)에서 열린 PGA투어 크라운 플라자 인비테이셔널 1라운드에서 6언더파 64타 공동 선두에 올랐다.버디 7개에 보기 1개로 6언더파를 친 케빈 나는 남자골프 세계랭킹 2위 조던 스피스, 부 위클리(이상 미국), 이시카와 료(일본)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2011년 '슈라이너스 아동병원 오픈' 이후 PGA투어 통산 2승 도전을 위한 좋은 발판을 마련했다.경기장에 내린 비로 3시간 경기가 연기된 가운데 케빈 나는 경기 전 인적이 드문 라커룸의 한구석에서 1시간가량 낮잠을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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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나, 크라운 플라자 첫날 공동 선두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케빈 나(32)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크라운 플라자 인비테이셔널 첫날 공동 선두에 올랐다.케빈 나는 22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포트워스의 콜로니얼 골프장(파70)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를 적어냈다. 6언더파 64타를 기록한 케빈 나는 조던 스피스, 부 위클리(이상 미국), 이시카와 료(일본)와 함께 1타 차 공동 선두 그룹을 형성했다.케빈 나는 올시즌 15개 대회에 출전해 톱10에 5차례 이름을 올렸다. 아직 우승은 없으나 2주 전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2라운드까지 선두를 달리다 공동 6위로 마감하는 등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만약 이번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다면 2011년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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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크' 최경주, SK텔레콤 오픈서 중위권 출발
'탱크' 최경주(45·SK텔레콤)가 고국 대회를 중위권으로 시작했다.최경주는 21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7421야드)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SK텔레콤 오픈 1라운드에서 1오버파 73타 공동 45위에 올랐다.2003년과 2005년, 2008년 이 대회에서 우승했던 최경주는 버디 2개, 보기 3개로 1오버파를 치고 김경태(29·신한금융그룹) 등과 공동 45위 그룹을 형성했다.이 대회 최다 우승에 도전하는 최경주는 "스윙이나 샷감이 나쁘지 않았지만 그린이 딱딱해 그린 공략에 어려움이 있었다"고 상위권으로 대회를 시작하지 못한 이유를 설명했다.이어 "지난해 1라운드에서는 3오버파를 쳤는데 올해는 2타를 덜 쳤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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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현, SK텔레콤오픈과 ‘찰떡궁합’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골프 선수들에게는 궁합이 맞는 대회나 골프장이 있다. 박상현(32․동아제약)에게는 SK텔레콤 오픈이 그런 것 같다.박상현은 21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장 오션코스(파72)에서 열린 1라운드 경기에서 버디만 4개를 뽑아내는 깔끔한 플레이를 펼쳤다. 김기환(24), 최진호(31), 라이언 폭스(뉴질랜드)와 함께 공동 선두다.박상현은 이 대회와 남다른 인연이 있다. 국내 통산 4승을 기록 중인 박상현은 프로 데뷔 첫 우승을 2009년 이 대회에서 일궜고, 20011년 공동 3위, 20012년 공동 2위, 지난해 공동 7위 등 유독 이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김기환에게도 이 대회장은 친근하다. 인천이 고향인 그는 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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칩샷하는 홍순상
[마니아리포트(인천) 한석규 객원기자]21일 인천 스카이72 CG 오션코스(파72,7241m)에서 SK텔레콤오픈(총상금10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해외 무대에서 뛰고 있는 KPGA 출신 선수가 대거 출전해 남자 프로골프 최강 자리를 놓고 겨룬다. 미국 PGA에서 활약 중인 최경주를 비롯해 김승혁(29) 김경태(29·신한금융그룹) 김형성(35현대자동차) 등 일본파, 김비오(25·SK텔레콤) 홍순상(34) 김대현(28) 김태훈(30) 등 국내파 KPGA 챔프들이 우승 경쟁을 벌인다. 홍순상(34)이 10번 홀에서 날카로운 칩샷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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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구방향을 보는 홍순상
[마니아리포트(인천) 한석규 객원기자]21일 인천 스카이72 CG 오션코스(파72,7241m)에서 SK텔레콤오픈(총상금10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해외 무대에서 뛰고 있는 KPGA 출신 선수가 대거 출전해 남자 프로골프 최강 자리를 놓고 겨룬다. 미국 PGA에서 활약 중인 최경주를 비롯해 김승혁(29) 김경태(29·신한금융그룹) 김형성(35현대자동차) 등 일본파, 김비오(25·SK텔레콤) 홍순상(34) 김대현(28) 김태훈(30) 등 국내파 KPGA 챔프들이 우승 경쟁을 벌인다. 홍순상(34)이 10번 홀 서드샷을 날리고 타구방향을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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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적인 톱스윙!' 홍순상
[마니아리포트(인천) 한석규 객원기자]21일 인천 스카이72 CG 오션코스(파72,7241m)에서 SK텔레콤오픈(총상금10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해외 무대에서 뛰고 있는 KPGA 출신 선수가 대거 출전해 남자 프로골프 최강 자리를 놓고 겨룬다. 미국 PGA에서 활약 중인 최경주를 비롯해 김승혁(29) 김경태(29·신한금융그룹) 김형성(35현대자동차) 등 일본파, 김비오(25·SK텔레콤) 홍순상(34) 김대현(28) 김태훈(30) 등 국내파 KPGA 챔프들이 우승 경쟁을 벌인다. 홍순상(34)이 10번 홀에서 교과서적인 톱스윙을 보이며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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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웨이 벙커를 탈출하는 홍순상
[마니아리포트(인천) 한석규 객원기자]21일 인천 스카이72 CG 오션코스(파72,7241m)에서 SK텔레콤오픈(총상금10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해외 무대에서 뛰고 있는 KPGA 출신 선수가 대거 출전해 남자 프로골프 최강 자리를 놓고 겨룬다. 미국 PGA에서 활약 중인 최경주를 비롯해 김승혁(29) 김경태(29·신한금융그룹) 김형성(35현대자동차) 등 일본파, 김비오(25·SK텔레콤) 홍순상(34) 김대현(28) 김태훈(30) 등 국내파 KPGA 챔프들이 우승 경쟁을 벌인다. 홍순상(34)이 10번 홀 페어웨이 벙커에서 세컨샷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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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를 날리며!' 홍순상
[마니아리포트(인천) 한석규 객원기자]21일 인천 스카이72 CG 오션코스(파72,7241m)에서 SK텔레콤오픈(총상금10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해외 무대에서 뛰고 있는 KPGA 출신 선수가 대거 출전해 남자 프로골프 최강 자리를 놓고 겨룬다. 미국 PGA에서 활약 중인 최경주를 비롯해 김승혁(29) 김경태(29·신한금융그룹) 김형성(35현대자동차) 등 일본파, 김비오(25·SK텔레콤) 홍순상(34) 김대현(28) 김태훈(30) 등 국내파 KPGA 챔프들이 우승 경쟁을 벌인다. 홍순상(34)이 9번 홀 그린옆 벙커에서 모래를 날리며 탈출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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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컨샷하는 홍순상
[마니아리포트(인천) 한석규 객원기자]21일 인천 스카이72 CG 오션코스(파72,7241m)에서 SK텔레콤오픈(총상금10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해외 무대에서 뛰고 있는 KPGA 출신 선수가 대거 출전해 남자 프로골프 최강 자리를 놓고 겨룬다. 미국 PGA에서 활약 중인 최경주를 비롯해 김승혁(29) 김경태(29·신한금융그룹) 김형성(35현대자동차) 등 일본파, 김비오(25·SK텔레콤) 홍순상(34) 김대현(28) 김태훈(30) 등 국내파 KPGA 챔프들이 우승 경쟁을 벌인다. 홍순상(34)이 9번 홀에서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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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을 점검하는 홍순상
[마니아리포트(인천) 한석규 객원기자]21일 인천 스카이72 CG 오션코스(파72,7241m)에서 SK텔레콤오픈(총상금10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해외 무대에서 뛰고 있는 KPGA 출신 선수가 대거 출전해 남자 프로골프 최강 자리를 놓고 겨룬다. 미국 PGA에서 활약 중인 최경주를 비롯해 김승혁(29) 김경태(29·신한금융그룹) 김형성(35현대자동차) 등 일본파, 김비오(25·SK텔레콤) 홍순상(34) 김대현(28) 김태훈(30) 등 국내파 KPGA 챔프들이 우승 경쟁을 벌인다. 홍순상(34)이 9번 홀 세컨샷에 앞서 스윙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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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샷하는 홍순상
[마니아리포트(인천) 한석규 객원기자]21일 인천 스카이72 CG 오션코스(파72,7241m)에서 SK텔레콤오픈(총상금10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해외 무대에서 뛰고 있는 KPGA 출신 선수가 대거 출전해 남자 프로골프 최강 자리를 놓고 겨룬다. 미국 PGA에서 활약 중인 최경주를 비롯해 김승혁(29) 김경태(29·신한금융그룹) 김형성(35현대자동차) 등 일본파, 김비오(25·SK텔레콤) 홍순상(34) 김대현(28) 김태훈(30) 등 국내파 KPGA 챔프들이 우승 경쟁을 벌인다. 홍순상(34)이 9번 홀에서 힘차게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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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하는 홍순상
[마니아리포트(인천) 한석규 객원기자]21일 인천 스카이72 CG 오션코스(파72,7241m)에서 SK텔레콤오픈(총상금10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해외 무대에서 뛰고 있는 KPGA 출신 선수가 대거 출전해 남자 프로골프 최강 자리를 놓고 겨룬다. 미국 PGA에서 활약 중인 최경주를 비롯해 김승혁(29) 김경태(29·신한금융그룹) 김형성(35현대자동차) 등 일본파, 김비오(25·SK텔레콤) 홍순상(34) 김대현(28) 김태훈(30) 등 국내파 KPGA 챔프들이 우승 경쟁을 벌인다. 홍순상(34)이 8번 홀에서 컵에 붙이는 칩샷으로 갤러리의 환호는 받자 인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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칩샷하는 홍순상
[마니아리포트(인천) 한석규 객원기자]21일 인천 스카이72 CG 오션코스(파72,7241m)에서 SK텔레콤오픈(총상금10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해외 무대에서 뛰고 있는 KPGA 출신 선수가 대거 출전해 남자 프로골프 최강 자리를 놓고 겨룬다. 미국 PGA에서 활약 중인 최경주를 비롯해 김승혁(29) 김경태(29·신한금융그룹) 김형성(35현대자동차) 등 일본파, 김비오(25·SK텔레콤) 홍순상(34) 김대현(28) 김태훈(30) 등 국내파 KPGA 챔프들이 우승 경쟁을 벌인다. 홍순상(34)이 8번 홀에서 날카로운 칩샷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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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구방향을 보는 최경주
[마니아리포트(인천) 한석규 객원기자]21일 인천 스카이72 CG 오션코스(파72,7241m)에서 SK텔레콤오픈(총상금10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해외 무대에서 뛰고 있는 KPGA 출신 선수가 대거 출전해 남자 프로골프 최강 자리를 놓고 겨룬다. 미국 PGA에서 활약 중인 최경주를 비롯해 김승혁(29) 김경태(29·신한금융그룹) 김형성(35현대자동차) 등 일본파, 김비오(25·SK텔레콤) 홍순상(34) 김대현(28) 김태훈(30) 등 국내파 KPGA 챔프들이 우승 경쟁을 벌인다. 최경주(SK텔레콤. 45)가 11번 홀 티샷을 날리고 타구방향을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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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샷하는 최경주
[마니아리포트(인천) 한석규 객원기자]21일 인천 스카이72 CG 오션코스(파72,7241m)에서 SK텔레콤오픈(총상금10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해외 무대에서 뛰고 있는 KPGA 출신 선수가 대거 출전해 남자 프로골프 최강 자리를 놓고 겨룬다. 미국 PGA에서 활약 중인 최경주를 비롯해 김승혁(29) 김경태(29·신한금융그룹) 김형성(35현대자동차) 등 일본파, 김비오(25·SK텔레콤) 홍순상(34) 김대현(28) 김태훈(30) 등 국내파 KPGA 챔프들이 우승 경쟁을 벌인다. 최경주(SK텔레콤. 45)가 11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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칩샷하는 최경주
[마니아리포트(인천) 한석규 객원기자]21일 인천 스카이72 CG 오션코스(파72,7241m)에서 SK텔레콤오픈(총상금10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해외 무대에서 뛰고 있는 KPGA 출신 선수가 대거 출전해 남자 프로골프 최강 자리를 놓고 겨룬다. 미국 PGA에서 활약 중인 최경주를 비롯해 김승혁(29) 김경태(29·신한금융그룹) 김형성(35현대자동차) 등 일본파, 김비오(25·SK텔레콤) 홍순상(34) 김대현(28) 김태훈(30) 등 국내파 KPGA 챔프들이 우승 경쟁을 벌인다. 최경주(SK텔레콤. 45)가 10번 홀에서 날카로운 칩샷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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