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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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한솔, ‘라이벌’ 박결 꺾고 32강 안착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지한솔(19․호반건설)이 ‘루키 라이벌’ 박결(19․NH금융그룹)과의 맞대결에서 웃었다.지한솔은 21일 강원도 춘천 라데나 골프장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두산 매치 플레이 챔피언십 첫날 64강전에서 박결과 연장까지 가는 접전 끝에 32강에 안착했다. 지한솔과 박결은 올해 신인왕 자리를 다투는 라이벌로 이번 대회 첫날부터 만나게 돼 팬들의 관심이 집중됐다.이날 10번홀부터 출발한 두 선수는 박결이 첫 홀을 따내자 곧바로 지한솔이 11번홀을 가져오며 치열한 승부를 예고했다. 지한솔은 이후 전반에 3개 홀에서 승리를 거두며 먼저 승기를 잡았다.후반 들어서는 박결의 반격이 거셌다. 박결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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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한솔, 동갑내기 루키 대결서 웃었다
두 동갑내기 루키의 맞대결은 지한솔(19, 호반건설)의 승리로 끝났다.지한솔은 21일 강원도 춘천 라데나골프장(파72 · 6323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GA) 투어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1회전에서 박결(19, NH투자증권)을 연장 접전 끝에 1홀 차로 꺾고 32강에 올랐다.지한솔과 박결은 올해 강력한 신인상 후보다. 지한솔이 랭킹 포인트 211점으로 5위, 박결이 293점으로 3위에 올라있다.승자는 지한솔이었다.지한솔은 "전반에는 분위기가 내쪽에 기울었는데 후반에는 박결 선수 쪽으로 기울어져서 정신차려야겠다고 생각하고 많이 웃으려고 노력했다"면서 "박결 선수와 라운드는 많이 해보지 않았지만 친구이기 때문에 언니들과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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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구방향을 보는 안도은
[마니아리포트(인천) 한석규 객원기자]21일 인천 스카이72 CG 오션코스(파72,7241m)에서 SK텔레콤오픈(총상금10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해외 무대에서 뛰고 있는 KPGA 출신 선수가 대거 출전해 남자 프로골프 최강 자리를 놓고 겨룬다. 미국 PGA에서 활약 중인 최경주를 비롯해 김승혁(29) 김경태(29·신한금융그룹) 김형성(35현대자동차) 등 일본파, 김비오(25·SK텔레콤) 홍순상(34) 김대현(28) 김태훈(30) 등 국내파 KPGA 챔프들이 우승 경쟁을 벌인다. 안도은(호주. 24)이 11번 홀 세컨샷을 날리고 타구방향을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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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톱스윙' 안도은
[마니아리포트(인천) 한석규 객원기자]21일 인천 스카이72 CG 오션코스(파72,7241m)에서 SK텔레콤오픈(총상금10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해외 무대에서 뛰고 있는 KPGA 출신 선수가 대거 출전해 남자 프로골프 최강 자리를 놓고 겨룬다. 미국 PGA에서 활약 중인 최경주를 비롯해 김승혁(29) 김경태(29·신한금융그룹) 김형성(35현대자동차) 등 일본파, 김비오(25·SK텔레콤) 홍순상(34) 김대현(28) 김태훈(30) 등 국내파 KPGA 챔프들이 우승 경쟁을 벌인다. 안도은(호주. 24)이 11번 홀에서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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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를 기다리는 안도은
[마니아리포트(인천) 한석규 객원기자]21일 인천 스카이72 CG 오션코스(파72,7241m)에서 SK텔레콤오픈(총상금10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해외 무대에서 뛰고 있는 KPGA 출신 선수가 대거 출전해 남자 프로골프 최강 자리를 놓고 겨룬다. 미국 PGA에서 활약 중인 최경주를 비롯해 김승혁(29) 김경태(29·신한금융그룹) 김형성(35현대자동차) 등 일본파, 김비오(25·SK텔레콤) 홍순상(34) 김대현(28) 김태훈(30) 등 국내파 KPGA 챔프들이 우승 경쟁을 벌인다. 안도은(호주. 24)이 11번 홀 페어웨이에서 자신의 샷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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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찬 티샷!' 안도은
[마니아리포트(인천) 한석규 객원기자]21일 인천 스카이72 CG 오션코스(파72,7241m)에서 SK텔레콤오픈(총상금10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해외 무대에서 뛰고 있는 KPGA 출신 선수가 대거 출전해 남자 프로골프 최강 자리를 놓고 겨룬다. 미국 PGA에서 활약 중인 최경주를 비롯해 김승혁(29) 김경태(29·신한금융그룹) 김형성(35현대자동차) 등 일본파, 김비오(25·SK텔레콤) 홍순상(34) 김대현(28) 김태훈(30) 등 국내파 KPGA 챔프들이 우승 경쟁을 벌인다. 안도은(호주. 24)이 11번 홀에서 힘차게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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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을 점검하는 안도은
[마니아리포트(인천) 한석규 객원기자]21일 인천 스카이72 CG 오션코스(파72,7241m)에서 SK텔레콤오픈(총상금10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해외 무대에서 뛰고 있는 KPGA 출신 선수가 대거 출전해 남자 프로골프 최강 자리를 놓고 겨룬다. 미국 PGA에서 활약 중인 최경주를 비롯해 김승혁(29) 김경태(29·신한금융그룹) 김형성(35현대자동차) 등 일본파, 김비오(25·SK텔레콤) 홍순상(34) 김대현(28) 김태훈(30) 등 국내파 KPGA 챔프들이 우승 경쟁을 벌인다. 안도은(호주. 24)이 11번 홀 티샷에 앞서 스윙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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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디를 노리는 안도은
[마니아리포트(인천) 한석규 객원기자]21일 인천 스카이72 CG 오션코스(파72,7241m)에서 SK텔레콤오픈(총상금10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해외 무대에서 뛰고 있는 KPGA 출신 선수가 대거 출전해 남자 프로골프 최강 자리를 놓고 겨룬다. 미국 PGA에서 활약 중인 최경주를 비롯해 김승혁(29) 김경태(29·신한금융그룹) 김형성(35현대자동차) 등 일본파, 김비오(25·SK텔레콤) 홍순상(34) 김대현(28) 김태훈(30) 등 국내파 KPGA 챔프들이 우승 경쟁을 벌인다. 안도은(호주. 24)이 10번 홀에서 버디를 노리며 신중하게 퍼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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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구방향을 보는 안도은
[마니아리포트(인천) 한석규 객원기자]21일 인천 스카이72 CG 오션코스(파72,7241m)에서 SK텔레콤오픈(총상금10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해외 무대에서 뛰고 있는 KPGA 출신 선수가 대거 출전해 남자 프로골프 최강 자리를 놓고 겨룬다. 미국 PGA에서 활약 중인 최경주를 비롯해 김승혁(29) 김경태(29·신한금융그룹) 김형성(35현대자동차) 등 일본파, 김비오(25·SK텔레콤) 홍순상(34) 김대현(28) 김태훈(30) 등 국내파 KPGA 챔프들이 우승 경쟁을 벌인다. 안도은(호주. 24)이 10번 홀 세컨샷을 날리고 타구방향을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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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컨샷하는 안도은
[마니아리포트(인천) 한석규 객원기자]21일 인천 스카이72 CG 오션코스(파72,7241m)에서 SK텔레콤오픈(총상금10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해외 무대에서 뛰고 있는 KPGA 출신 선수가 대거 출전해 남자 프로골프 최강 자리를 놓고 겨룬다. 미국 PGA에서 활약 중인 최경주를 비롯해 김승혁(29) 김경태(29·신한금융그룹) 김형성(35현대자동차) 등 일본파, 김비오(25·SK텔레콤) 홍순상(34) 김대현(28) 김태훈(30) 등 국내파 KPGA 챔프들이 우승 경쟁을 벌인다. 안도은(호주. 24)이 10번 홀에서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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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준은 정확하게!' 안도은
[마니아리포트(인천) 한석규 객원기자]21일 인천 스카이72 CG 오션코스(파72,7241m)에서 SK텔레콤오픈(총상금10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해외 무대에서 뛰고 있는 KPGA 출신 선수가 대거 출전해 남자 프로골프 최강 자리를 놓고 겨룬다. 미국 PGA에서 활약 중인 최경주를 비롯해 김승혁(29) 김경태(29·신한금융그룹) 김형성(35현대자동차) 등 일본파, 김비오(25·SK텔레콤) 홍순상(34) 김대현(28) 김태훈(30) 등 국내파 KPGA 챔프들이 우승 경쟁을 벌인다. 안도은(호주. 24)이 10번 홀 세컨샷에 앞서 클럽으로 공략지점을 체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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칩샷하는 안도은
[마니아리포트(인천) 한석규 객원기자]21일 인천 스카이72 CG 오션코스(파72,7241m)에서 SK텔레콤오픈(총상금10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해외 무대에서 뛰고 있는 KPGA 출신 선수가 대거 출전해 남자 프로골프 최강 자리를 놓고 겨룬다. 미국 PGA에서 활약 중인 최경주를 비롯해 김승혁(29) 김경태(29·신한금융그룹) 김형성(35현대자동차) 등 일본파, 김비오(25·SK텔레콤) 홍순상(34) 김대현(28) 김태훈(30) 등 국내파 KPGA 챔프들이 우승 경쟁을 벌인다. 안도은(호주. 24)이 10번 홀에서 날카로운 칩샷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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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위로 올라가라!' 박주혁
[마니아리포트(인천) 한석규 객원기자]21일 인천 스카이72 CG 오션코스(파72,7241m)에서 SK텔레콤오픈(총상금10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해외 무대에서 뛰고 있는 KPGA 출신 선수가 대거 출전해 남자 프로골프 최강 자리를 놓고 겨룬다. 미국 PGA에서 활약 중인 최경주를 비롯해 김승혁(29) 김경태(29·신한금융그룹) 김형성(35현대자동차) 등 일본파, 김비오(25·SK텔레콤) 홍순상(34) 김대현(28) 김태훈(30) 등 국내파 KPGA 챔프들이 우승 경쟁을 벌인다. 박주혁(22)이 11번 홀 세컨샷을 날리고 타구방향을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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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컨샷하는 박주혁
[마니아리포트(인천) 한석규 객원기자]21일 인천 스카이72 CG 오션코스(파72,7241m)에서 SK텔레콤오픈(총상금10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해외 무대에서 뛰고 있는 KPGA 출신 선수가 대거 출전해 남자 프로골프 최강 자리를 놓고 겨룬다. 미국 PGA에서 활약 중인 최경주를 비롯해 김승혁(29) 김경태(29·신한금융그룹) 김형성(35현대자동차) 등 일본파, 김비오(25·SK텔레콤) 홍순상(34) 김대현(28) 김태훈(30) 등 국내파 KPGA 챔프들이 우승 경쟁을 벌인다. 박주혁(22)이 11번 홀에서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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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구방향을 보는 박주혁
[마니아리포트(인천) 한석규 객원기자]21일 인천 스카이72 CG 오션코스(파72,7241m)에서 SK텔레콤오픈(총상금10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해외 무대에서 뛰고 있는 KPGA 출신 선수가 대거 출전해 남자 프로골프 최강 자리를 놓고 겨룬다. 미국 PGA에서 활약 중인 최경주를 비롯해 김승혁(29) 김경태(29·신한금융그룹) 김형성(35현대자동차) 등 일본파, 김비오(25·SK텔레콤) 홍순상(34) 김대현(28) 김태훈(30) 등 국내파 KPGA 챔프들이 우승 경쟁을 벌인다. 박주혁(22)이 11번 홀에서 티샷을 날리고 타구방향을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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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샷하는 박주혁
[마니아리포트(인천) 한석규 객원기자]21일 인천 스카이72 CG 오션코스(파72,7241m)에서 SK텔레콤오픈(총상금10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해외 무대에서 뛰고 있는 KPGA 출신 선수가 대거 출전해 남자 프로골프 최강 자리를 놓고 겨룬다. 미국 PGA에서 활약 중인 최경주를 비롯해 김승혁(29) 김경태(29·신한금융그룹) 김형성(35현대자동차) 등 일본파, 김비오(25·SK텔레콤) 홍순상(34) 김대현(28) 김태훈(30) 등 국내파 KPGA 챔프들이 우승 경쟁을 벌인다. 박주혁(22)이 11번 홀에서 힘차게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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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을 살피는 박주혁
[마니아리포트(인천) 한석규 객원기자]21일 인천 스카이72 CG 오션코스(파72,7241m)에서 SK텔레콤오픈(총상금10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해외 무대에서 뛰고 있는 KPGA 출신 선수가 대거 출전해 남자 프로골프 최강 자리를 놓고 겨룬다. 미국 PGA에서 활약 중인 최경주를 비롯해 김승혁(29) 김경태(29·신한금융그룹) 김형성(35현대자동차) 등 일본파, 김비오(25·SK텔레콤) 홍순상(34) 김대현(28) 김태훈(30) 등 국내파 KPGA 챔프들이 우승 경쟁을 벌인다. 박주혁(22)이 10번 홀 버디퍼트에 앞서 캐디와 그린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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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명의 선수가 똑같은 옷을 입은 이유는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21일 한국프로골프투어 SK텔레콤오픈 1라운드 경기가 열린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장. 홍순상(34)과 김비오(25)를 비롯해 김봉섭(32), 박성국(27), 이성호(28), 박주혁(22), 문도엽(24), 공진여(28), 김준겸(32) 등 11명의 선수가 똑같이 옷을 맞춰 입고 출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상․하의는 물론 신발까지 하나로 통일했다.각자의 개성이 강한 선수들이 똑같은 옷을 입고 나오는 건 흔치 않은 일. 아디다스골프가 자사 의류를 후원받는 선수들과 이색 퍼포먼스를 선보인 것이다. 11명의 선수들은 올해 새롭게 출시된 ‘엑스 밴드’ 폴로 티셔츠와 블루 컬러의 바지를 입고, ‘아디파워 부스트’ 골프화를 착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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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구방향을 보는 박상현
[마니아리포트(인천) 한석규 객원기자]21일 인천 스카이72 CG 오션코스(파72,7241m)에서 SK텔레콤오픈(총상금10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해외 무대에서 뛰고 있는 KPGA 출신 선수가 대거 출전해 남자 프로골프 최강 자리를 놓고 겨룬다. 미국 PGA에서 활약 중인 최경주를 비롯해 김승혁(29) 김경태(29·신한금융그룹) 김형성(35현대자동차) 등 일본파, 김비오(25·SK텔레콤) 홍순상(34) 김대현(28) 김태훈(30) 등 국내파 KPGA 챔프들이 우승 경쟁을 벌인다. 박상현(동아제약. 32)이 11번 홀에서 티샷을 날리고 타구방향을 살피며 티잉그라운드를 내려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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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차게 티샷을 날리는 박상현
[마니아리포트(인천) 한석규 객원기자]21일 인천 스카이72 CG 오션코스(파72,7241m)에서 SK텔레콤오픈(총상금10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해외 무대에서 뛰고 있는 KPGA 출신 선수가 대거 출전해 남자 프로골프 최강 자리를 놓고 겨룬다. 미국 PGA에서 활약 중인 최경주를 비롯해 김승혁(29) 김경태(29·신한금융그룹) 김형성(35현대자동차) 등 일본파, 김비오(25·SK텔레콤) 홍순상(34) 김대현(28) 김태훈(30) 등 국내파 KPGA 챔프들이 우승 경쟁을 벌인다. 박상현(동아제약. 32)이 11번 홀에서 힘차게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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