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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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모건 프리셀 '왜 티가 안빠져!!'
[마니아리포트(싱가포르) 조원범 기자]6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세라퐁코스(Sentosa Golf Club, The Serapong Course,파72ㅣ6,600야드)에서 'HSBC WOMEN'S CHAMPIONS(총상금 140만달러) 2라운드가 열렸다.전 날 퍼팅감이 살아난 박인비가 6언더파로 청 야니와 공동 선두로 2라운드를 시작했다.그러나 2라운드 중반으로 접어든 현재 7언더파를 기록하고있는 스테이시 루이스와 제니신에게 선두를 내주었다.5언더파 공동 6위로 유소연과 리디아 고가 그 뒤를 추격하고 있다. 기대를 모았던 김효주는 오늘만 2타를 잃으며 이븐파 공동 30위권으로 경기를 진행하고 있다.'HSBC WOMEN'S CHAMPIONS'에서 모건 프리셀이 티 샷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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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최운정 '더운데 그늘에서!!
[마니아리포트(싱가포르) 조원범 기자]6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세라퐁코스(Sentosa Golf Club, The Serapong Course,파72ㅣ6,600야드)에서 'HSBC WOMEN'S CHAMPIONS(총상금 140만달러) 2라운드가 열렸다.전 날 퍼팅감이 살아난 박인비가 6언더파로 청 야니와 공동 선두로 2라운드를 시작했다.그러나 2라운드 중반으로 접어든 현재 7언더파를 기록하고있는 스테이시 루이스와 제니신에게 선두를 내주었다.5언더파 공동 6위로 유소연과 리디아 고가 그 뒤를 추격하고 있다. 기대를 모았던 김효주는 오늘만 2타를 잃으며 이븐파 공동 30위권으로 경기를 진행하고 있다.'HSBC WOMEN'S CHAMPIONS'에서 최운정이 티 샷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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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최운정 '그래 그건 붙어야 한다!!'
[마니아리포트(싱가포르) 조원범 기자]6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세라퐁코스(Sentosa Golf Club, The Serapong Course,파72ㅣ6,600야드)에서 'HSBC WOMEN'S CHAMPIONS(총상금 140만달러) 2라운드가 열렸다.전 날 퍼팅감이 살아난 박인비가 6언더파로 청 야니와 공동 선두로 2라운드를 시작했다.그러나 2라운드 중반으로 접어든 현재 7언더파를 기록하고있는 스테이시 루이스와 제니신에게 선두를 내주었다.5언더파 공동 6위로 유소연과 리디아 고가 그 뒤를 추격하고 있다. 기대를 모았던 김효주는 오늘만 2타를 잃으며 이븐파 공동 30위권으로 경기를 진행하고 있다.'HSBC WOMEN'S CHAMPIONS'에서 최운정이 어프로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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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이미향,김세영 ' 둘이 함께라서 좋네요~!!'
[마니아리포트(싱가포르) 조원범 기자]6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세라퐁코스(Sentosa Golf Club, The Serapong Course,파72ㅣ6,600야드)에서 'HSBC WOMEN'S CHAMPIONS(총상금 140만달러) 2라운드가 열렸다.전 날 퍼팅감이 살아난 박인비가 6언더파로 청 야니와 공동 선두로 2라운드를 시작했다.그러나 2라운드 중반으로 접어든 현재 7언더파를 기록하고있는 스테이시 루이스와 제니신에게 선두를 내주었다.5언더파 공동 6위로 유소연과 리디아 고가 그 뒤를 추격하고 있다. 기대를 모았던 김효주는 오늘만 2타를 잃으며 이븐파 공동 30위권으로 경기를 진행하고 있다.'HSBC WOMEN'S CHAMPIONS'에서 김세영과 이미향이 티 샷후 이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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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김세영,이미향 '내가 친 볼을 어디에~'
[마니아리포트(싱가포르) 조원범 기자]6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세라퐁코스(Sentosa Golf Club, The Serapong Course,파72ㅣ6,600야드)에서 'HSBC WOMEN'S CHAMPIONS(총상금 140만달러) 2라운드가 열렸다.전 날 퍼팅감이 살아난 박인비가 6언더파로 청 야니와 공동 선두로 2라운드를 시작했다.그러나 2라운드 중반으로 접어든 현재 7언더파를 기록하고있는 스테이시 루이스와 제니신에게 선두를 내주었다.5언더파 공동 6위로 유소연과 리디아 고가 그 뒤를 추격하고 있다. 기대를 모았던 김효주는 오늘만 2타를 잃으며 이븐파 공동 30위권으로 경기를 진행하고 있다.'HSBC WOMEN'S CHAMPIONS'에서 이미향이 티 샷 후 볼을 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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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이미향 '볼을 부셔버리겠어~!!'
[마니아리포트(싱가포르) 조원범 기자]6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세라퐁코스(Sentosa Golf Club, The Serapong Course,파72ㅣ6,600야드)에서 'HSBC WOMEN'S CHAMPIONS(총상금 140만달러) 2라운드가 열렸다.전 날 퍼팅감이 살아난 박인비가 6언더파로 청 야니와 공동 선두로 2라운드를 시작했다.그러나 2라운드 중반으로 접어든 현재 7언더파를 기록하고있는 스테이시 루이스와 제니신에게 선두를 내주었다.5언더파 공동 6위로 유소연과 리디아 고가 그 뒤를 추격하고 있다. 기대를 모았던 김효주는 오늘만 2타를 잃으며 이븐파 공동 30위권으로 경기를 진행하고 있다.'HSBC WOMEN'S CHAMPIONS'에서 이미향이 티 샷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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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최운정 '티 샷이 흔들리면 안된다!!'
[마니아리포트(싱가포르) 조원범 기자]6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세라퐁코스(Sentosa Golf Club, The Serapong Course,파72ㅣ6,600야드)에서 'HSBC WOMEN'S CHAMPIONS(총상금 140만달러) 2라운드가 열렸다.전 날 퍼팅감이 살아난 박인비가 6언더파로 청 야니와 공동 선두로 2라운드를 시작했다.그러나 2라운드 중반으로 접어든 현재 7언더파를 기록하고있는 스테이시 루이스와 제니신에게 선두를 내주었다.5언더파 공동 6위로 유소연과 리디아 고가 그 뒤를 추격하고 있다. 기대를 모았던 김효주는 오늘만 2타를 잃으며 이븐파 공동 30위권으로 경기를 진행하고 있다.'HSBC WOMEN'S CHAMPIONS'에서 최운정이 티 샷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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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최운정 '홀컵 주변까지 확실하게~!!'
[마니아리포트(싱가포르) 조원범 기자]6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세라퐁코스(Sentosa Golf Club, The Serapong Course,파72ㅣ6,600야드)에서 'HSBC WOMEN'S CHAMPIONS(총상금 140만달러) 2라운드가 열렸다.전 날 퍼팅감이 살아난 박인비가 6언더파로 청 야니와 공동 선두로 2라운드를 시작했다.그러나 2라운드 중반으로 접어든 현재 7언더파를 기록하고있는 스테이시 루이스와 제니신에게 선두를 내주었다.5언더파 공동 6위로 유소연과 리디아 고가 그 뒤를 추격하고 있다. 기대를 모았던 김효주는 오늘만 2타를 잃으며 이븐파 공동 30위권으로 경기를 진행하고 있다.'HSBC WOMEN'S CHAMPIONS'에서 최운정이 퍼트라인을 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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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최운정 '퍼팅 라인을 신중하게 보자~!!'
[마니아리포트(싱가포르) 조원범 기자]6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세라퐁코스(Sentosa Golf Club, The Serapong Course,파72ㅣ6,600야드)에서 'HSBC WOMEN'S CHAMPIONS(총상금 140만달러) 2라운드가 열렸다.전 날 퍼팅감이 살아난 박인비가 6언더파로 청 야니와 공동 선두로 2라운드를 시작했다.그러나 2라운드 중반으로 접어든 현재 7언더파를 기록하고있는 스테이시 루이스와 제니신에게 선두를 내주었다.5언더파 공동 6위로 유소연과 리디아 고가 그 뒤를 추격하고 있다. 기대를 모았던 김효주는 오늘만 2타를 잃으며 이븐파 공동 30위권으로 경기를 진행하고 있다.'HSBC WOMEN'S CHAMPIONS'에서 최운정이 퍼트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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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산드라 갈 ' 홀컵으로 들어가라~~!!'
[마니아리포트(싱가포르) 조원범 기자]6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세라퐁코스(Sentosa Golf Club, The Serapong Course,파72ㅣ6,600야드)에서 'HSBC WOMEN'S CHAMPIONS(총상금 140만달러) 2라운드가 열렸다.전 날 퍼팅감이 살아난 박인비가 6언더파로 청 야니와 공동 선두로 2라운드를 시작했다.그러나 2라운드 중반으로 접어든 현재 7언더파를 기록하고있는 스테이시 루이스와 제니신에게 선두를 내주었다.5언더파 공동 6위로 유소연과 리디아 고가 그 뒤를 추격하고 있다. 기대를 모았던 김효주는 오늘만 2타를 잃으며 이븐파 공동 30위권으로 경기를 진행하고 있다.'HSBC WOMEN'S CHAMPIONS'에서 산드라 갈이 퍼트 후 볼을 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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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미녀 제시카 코다 '볼이 잘가고 있나~!!'
[마니아리포트(싱가포르) 조원범 기자]6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세라퐁코스(Sentosa Golf Club, The Serapong Course,파72ㅣ6,600야드)에서 'HSBC WOMEN'S CHAMPIONS(총상금 140만달러) 2라운드가 열렸다.전 날 퍼팅감이 살아난 박인비가 6언더파로 청 야니와 공동 선두로 2라운드를 시작했다.그러나 2라운드 중반으로 접어든 현재 7언더파를 기록하고있는 스테이시 루이스와 제니신에게 선두를 내주었다.5언더파 공동 6위로 유소연과 리디아 고가 그 뒤를 추격하고 있다. 기대를 모았던 김효주는 오늘만 2타를 잃으며 이븐파 공동 30위권으로 경기를 진행하고 있다.'HSBC WOMEN'S CHAMPIONS'에서 제시카 코다가 티 샷 후 이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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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최운정 '최선을 다할래요!!'
[마니아리포트(싱가포르) 조원범 기자]6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세라퐁코스(Sentosa Golf Club, The Serapong Course,파72ㅣ6,600야드)에서 'HSBC WOMEN'S CHAMPIONS(총상금 140만달러) 2라운드가 열렸다.전 날 퍼팅감이 살아난 박인비가 6언더파로 청 야니와 공동 선두로 2라운드를 시작했다.그러나 2라운드 중반으로 접어든 현재 7언더파를 기록하고있는 스테이시 루이스와 제니신에게 선두를 내주었다.5언더파 공동 6위로 유소연과 리디아 고가 그 뒤를 추격하고 있다. 기대를 모았던 김효주는 오늘만 2타를 잃으며 이븐파 공동 30위권으로 경기를 진행하고 있다.'HSBC WOMEN'S CHAMPIONS'에서 최운정이 티 샷 후 이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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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게임 레슨의 '끝판왕'은?
[마니아리포트]본격적인 골프 시즌을 대비한 쇼트게임 집중 레슨 프로그램이 시작된다.골프마니아클럽은 쇼트게임을 두려워하는 골퍼들을 위해 '쇼트게임 완전정복'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지난해 처음 실시해 골퍼들에게 큰 인기를 얻어 올해 추가 운영하게 됐다.기존의 쇼트게임 레슨과는 다르게 파3 골프장에서 9홀을 돌며 그린 주변에서의 핀 공략을 위한 다양한 샷 기술을 배울 수 있다.타석에서 거리 컨트롤 방법을 연습한 후 세 홀씩 나눠 러닝 어프로치, 벙커샷, 퍼팅 레슨을 하는 방식이다. 경기도 광주의 스카이골프연습장에서 5인 그룹으로 110분간 진행한다.평일에 바쁜 직장인들을 위해 주말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7일을 시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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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女' 한류, 이번엔 일본이다!
신지애, 이보미, 안선주 트리오에 김하늘까지 가세... 역대 최다승(16승) 돌파 기대![마니아리포트 이학 기자]한국인 역대 최다승 기록 돌파에 대한 기대감 속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가 개막했다. 한국낭자군의 일본 무대 최다승 기록은 지난 2012년에 기록했던 16승이다.JLPGA 투어는 6일부터 사흘간 열리는 개막전 다이킨 오키드 레이디스 토너먼트(총상금 1억엔)를 시작으로 11월 투어 챔피언십까지 37개 대회의 대장정에 돌입한다.개막 후 연승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미LPGA투어 못지 않은 '일본파' 한국 낭자군의 탄탄한 전력도 일본무대 승전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미LPGA투어를 석권했던 신지애(28)와 JLPGA투어 상금왕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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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딜락]겨울잠에서 못 깨어난 매킬로이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아직 겨울잠을 자고 있는 걸까.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올 시즌 미국 무대에 아직 적응을 못하고 있다. 올 들어 한 번도 언더파 스코어 카드를 작성하지 못했다. 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트럼프 내셔널 블루 몬스터 TPC(파72)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월드골프챔피언십(WGC) 캐딜락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도 그랬다.매킬로이는 이날 이글 1개, 버디 3개, 보기 4개, 더블 보기 1개의 어수선한 스코어를 적어냈다. 1오버파로 기권한 토마스 비외른(덴마크)을 제외한 73명의 출전 선수 중 공동 24위다. 매킬로이는 지난주 혼다 클래식에서는 컷 탈락하는 고배를 마셨다. 당시 1라운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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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골프존, 장성원 신임 대표이사 취임
[마니아리포트]골프존이 새로운 수장을 맞았다.골프존은 5일 서울 강남구의 골프존타워서울에서 취임식을 갖고 신임 대표에 장성원 대표이사가 취임했다고 밝혔다.골프존 그룹은 이달부터 각 사업분야의 효율적 운영과 사업 다각화를 목적으로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했다.투자사업부문의 지주회사 ㈜골프존유원홀딩스, 스크린골프사업부문의 사업회사 ㈜골프존, 유통사업부문인 골프존유통의 크게 세 부문으로 나뉘었다. 골프존 카운티와 골프존 엔터테인먼트는 골프존유원홀딩스의 자회사가 됐다.인적 분할 후 신설된 ㈜골프존은 기존 골프존의 핵심 사업영역인 시뮬레이션 골프 사업을 이어받아 국내외 골프시뮬레이터 판매 및 유지보수 등 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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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롭, 신제품 골프볼 '젝시오 에어로 드라이브' 출시
[마니아리포트]던롭스포츠코리아가 신제품 골프볼 '젝시오 에어로 드라이브(AERO DRIVE)'를 출시했다.이번 신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비원형 딤플의 '고탄도 324 스피드 딤플'이 적용됐다는 것이다. 딤플이 볼 표면적에서 차지하는 비율 뿐만 아니라 딤플 크기의 균일도에 초점을 맞춰 설계했다. 이는 공기 저항을 줄이면서도 높은 탄도로 큰 비거리를 낼 수 있도록 돕는다.내부는 젝시오 사상 최대 크기의 코어, 텅스텐의 첨가율을 높인 미드, 질기고 단단한 커버의 3중 구조로 이루어져 있다. 즉 '외강내유' 구조로 고초속, 고타출각, 저스핀이 가능하게 했다. 부드러운 타구감 또한 장점이다.젝시오 에어로 드라이브는 화이트, 패션옐로우,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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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퍼팅감 찾으니 순위도 공동선두”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박인비(27․KB금융그룹)가 세계 랭킹 1위에 올랐을 당시 그의 가장 큰 무기는 빼어난 퍼팅 실력이었다. 가까운 거리는 물론 먼 거리의 퍼트도 홀에 쏙쏙 집어넣곤 했다. 경쟁자들은 혀를 내둘렀다. ‘퍼팅 귀신’이라는 별명도 얻었다.박인비는 그러나 올 시즌 들어 퍼팅 감각이 예전만 못했다. 성적도 그랬다. 그 사이 세계랭킹 1위 자리는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18)에게 넘겨줬다. 리디아 고의 활약 역시 빼어난 퍼팅이 뒷받침하고 있다. ‘퍼팅의 신이 박인비를 떠나 이제 리디아 고에게 갔다’는 우스갯소리도 나왔다.5일 싱가포르의 센토사 골프클럽 세라퐁 코스(파72·6600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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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HSBC 챔피언스 공동 선두 출발
세계랭킹 2위 박인비(27, KB금융그룹)가 시즌 첫 승을 향해 힘차게 출발했다.박인비는 5일(한국시간)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세라퐁 코스(파72 · 6600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HSBC 위민스 챔피언스 1라운드에서 6언더파를 치며 청야니(대만)와 함께 공동 선두로 나섰다.지난해까지 세계랭킹 1위 자리를 굳게 지켰던 박인비는 올해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18)에게 1위 자리를 뺏겼다. 박인비는 앞선 코츠 골프 챔피언십에서 공동 13위, 퓨어 실크 바하마 클래식에서 공동 5위를 기록했다.버디만 6개를 잡아내는 무결점 플레이였다.퍼트의 변화가 통했다. 박인비는 경기 후 방송 인터뷰에서 "원래 공을 보고 바로 스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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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이일희 '그게 안들어가냐~!!'
[마니아리포트(싱가포르) 조원범 기자]5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세라퐁코스(Sentosa Golf Club, The Serapong Course,파72ㅣ6,600야드)에서 'HSBC WOMEN'S CHAMPIONS(총상금 140만달러) 1라운드가 열렸다.2008년 이 대회가 창설된 이후 한국은 한 번도 정상에 오르지 못했다.그러나 이번 한국(계)선수들은 심상치 않다.'혼다 LPGA 타일랜드'에서 양희영이 우승하여 개막전부터 현재까지 한국(계)선수들이 4개대회를 휩쓸었다.상황이 이렇다보니 이번 싱가폴'HSBC WOMEN'S CHAMPIONS'도 한국(계)선수의 우승 기대감이 높은 건 사실이다.여기에 시즌 2승에 도전하는 김세영과 김효주,백규정이 있으며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 LET ISPS 한다 뉴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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