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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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최나연 '부드러운 파워 샷~!!'
[마니아리포트(태국) 조원범 기자]26일 태국 촌부리의 시암 컨트리클럽 파타야 올드코스(파72ㅣ6,548야드)에서 '혼다 LPGA 타일랜드(총상금 150만달러)' 1라운드가 열렸다.이번 대회는 김효주의 LPGA 공식 데뷔 전으로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김효주는 데뷔 전이지만 큰 부담 없이 경기를 치르겠다고 했다.또한 김세영은 강한 자신감으로 시즌 2승에 도전한다.박세리와 최운정은 장염에도 불구하고 대회를 치르게 됐다.'혼다 LPGA 타일랜드(총상금 150만달러)'에서 최나연이 티 샷 하고 있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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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최나연 '물을 부르는 날씨~!'
[마니아리포트(태국) 조원범 기자]26일 태국 촌부리의 시암 컨트리클럽 파타야 올드코스(파72ㅣ6,548야드)에서 '혼다 LPGA 타일랜드(총상금 150만달러)' 1라운드가 열렸다.이번 대회는 김효주의 LPGA 공식 데뷔 전으로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김효주는 데뷔 전이지만 큰 부담 없이 경기를 치르겠다고 했다.또한 김세영은 강한 자신감으로 시즌 2승에 도전한다.박세리와 최운정은 장염에도 불구하고 대회를 치르게 됐다.'혼다 LPGA 타일랜드(총상금 150만달러)'에서 최나연 티 샷 준비를 하고 있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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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청 야니 '부활을 꿈꾸다'
[마니아리포트(태국) 조원범 기자]26일 태국 촌부리의 시암 컨트리클럽 파타야 올드코스(파72ㅣ6,548야드)에서 '혼다 LPGA 타일랜드(총상금 150만달러)' 1라운드가 열렸다.이번 대회는 김효주의 LPGA 공식 데뷔 전으로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김효주는 데뷔 전이지만 큰 부담 없이 경기를 치르겠다고 했다.또한 김세영은 강한 자신감으로 시즌 2승에 도전한다.박세리와 최운정은 장염에도 불구하고 대회를 치르게 됐다.'혼다 LPGA 타일랜드(총상금 150만달러)'에서 청야니가 티 샷 하고 있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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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김세영 '퍼트라인이 이렇게!!'
[마니아리포트(태국) 조원범 기자]26일 태국 촌부리의 시암 컨트리클럽 파타야 올드코스(파72ㅣ6,548야드)에서 '혼다 LPGA 타일랜드(총상금 150만달러)' 1라운드가 열렸다.이번 대회는 김효주의 LPGA 공식 데뷔 전으로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김효주는 데뷔 전이지만 큰 부담 없이 경기를 치르겠다고 했다.또한 김세영은 강한 자신감으로 시즌 2승에 도전한다.박세리와 최운정은 장염에도 불구하고 대회를 치르게 됐다.'혼다 LPGA 타일랜드(총상금 150만달러)'에서 김세영이 퍼트 준비를 하고 있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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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김세영 '절로 웃음주는 버디!'
[마니아리포트(태국) 조원범 기자]26일 태국 촌부리의 시암 컨트리클럽 파타야 올드코스(파72ㅣ6,548야드)에서 '혼다 LPGA 타일랜드(총상금 150만달러)' 1라운드가 열렸다.이번 대회는 김효주의 LPGA 공식 데뷔 전으로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김효주는 데뷔 전이지만 큰 부담 없이 경기를 치르겠다고 했다.또한 김세영은 강한 자신감으로 시즌 2승에 도전한다.박세리와 최운정은 장염에도 불구하고 대회를 치르게 됐다.'혼다 LPGA 타일랜드(총상금 150만달러)'에서 김세영이 버디 퍼트 후 이동하고 있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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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김세영 '출발이 버디!!'
[마니아리포트(태국) 조원범 기자]26일 태국 촌부리의 시암 컨트리클럽 파타야 올드코스(파72ㅣ6,548야드)에서 '혼다 LPGA 타일랜드(총상금 150만달러)' 1라운드가 열렸다.이번 대회는 김효주의 LPGA 공식 데뷔 전으로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김효주는 데뷔 전이지만 큰 부담 없이 경기를 치르겠다고 했다.또한 김세영은 강한 자신감으로 시즌 2승에 도전한다.박세리와 최운정은 장염에도 불구하고 대회를 치르게 됐다.'혼다 LPGA 타일랜드(총상금 150만달러)'에서 김세영이 1번홀 버디 퍼트 후 팬들에게 인사 하고 있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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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김세영 '혼다 대회는 내 것!!'
[마니아리포트(태국) 조원범 기자]26일 태국 촌부리의 시암 컨트리클럽 파타야 올드코스(파72ㅣ6,548야드)에서 '혼다 LPGA 타일랜드(총상금 150만달러)' 1라운드가 열렸다.이번 대회는 김효주의 LPGA 공식 데뷔 전으로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김효주는 데뷔 전이지만 큰 부담 없이 경기를 치르겠다고 했다.또한 김세영은 강한 자신감으로 시즌 2승에 도전한다.박세리와 최운정은 장염에도 불구하고 대회를 치르게 됐다.'혼다 LPGA 타일랜드(총상금 150만달러)'에서 김세영이 티 샷 하고 있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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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김세영 '왼쪽을 조심해야!!'
[마니아리포트(태국) 조원범 기자]26일 태국 촌부리의 시암 컨트리클럽 파타야 올드코스(파72ㅣ6,548야드)에서 '혼다 LPGA 타일랜드(총상금 150만달러)' 1라운드가 열렸다.이번 대회는 김효주의 LPGA 공식 데뷔 전으로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김효주는 데뷔 전이지만 큰 부담 없이 경기를 치르겠다고 했다.또한 김세영은 강한 자신감으로 시즌 2승에 도전한다.박세리와 최운정은 장염에도 불구하고 대회를 치르게 됐다.'혼다 LPGA 타일랜드(총상금 150만달러)'에서 김세영이 캐디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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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최나연 '부드러운 샷!!'
[마니아리포트(태국) 조원범 기자]26일 태국 촌부리의 시암 컨트리클럽 파타야 올드코스(파72ㅣ6,548야드)에서 '혼다 LPGA 타일랜드(총상금 150만달러)' 1라운드가 열렸다.이번 대회는 김효주의 LPGA 공식 데뷔 전으로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김효주는 데뷔 전이지만 큰 부담 없이 경기를 치르겠다고 했다.또한 김세영은 강한 자신감으로 시즌 2승에 도전한다.박세리와 최운정은 장염에도 불구하고 대회를 치르게 됐다.'혼다 LPGA 타일랜드(총상금 150만달러)'에서 최나연이 세컨 샷 하고 있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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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최나연 '앞바람이 부는군!!'
[마니아리포트(태국) 조원범 기자]26일 태국 촌부리의 시암 컨트리클럽 파타야 올드코스(파72ㅣ6,548야드)에서 '혼다 LPGA 타일랜드(총상금 150만달러)' 1라운드가 열렸다.이번 대회는 김효주의 LPGA 공식 데뷔 전으로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김효주는 데뷔 전이지만 큰 부담 없이 경기를 치르겠다고 했다.또한 김세영은 강한 자신감으로 시즌 2승에 도전한다.박세리와 최운정은 장염에도 불구하고 대회를 치르게 됐다.'혼다 LPGA 타일랜드(총상금 150만달러)'에서 최나연이 바람의 방향을 살피고 있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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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최나연 '버디는 나의 것!!'
[마니아리포트(태국) 조원범 기자]26일 태국 촌부리의 시암 컨트리클럽 파타야 올드코스(파72ㅣ6,548야드)에서 '혼다 LPGA 타일랜드(총상금 150만달러)' 1라운드가 열렸다.이번 대회는 김효주의 LPGA 공식 데뷔 전으로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김효주는 데뷔 전이지만 큰 부담 없이 경기를 치르겠다고 했다.또한 김세영은 강한 자신감으로 시즌 2승에 도전한다.박세리와 최운정은 장염에도 불구하고 대회를 치르게 됐다.'혼다 LPGA 타일랜드(총상금 150만달러)'에서 최나연이 퍼트 하고 있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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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최나연 '시즌 2승을 위하여!!'
[마니아리포트(태국) 조원범 기자]26일 태국 촌부리의 시암 컨트리클럽 파타야 올드코스(파72ㅣ6,548야드)에서 '혼다 LPGA 타일랜드(총상금 150만달러)' 1라운드가 열렸다.이번 대회는 김효주의 LPGA 공식 데뷔 전으로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김효주는 데뷔 전이지만 큰 부담 없이 경기를 치르겠다고 했다.또한 김세영은 강한 자신감으로 시즌 2승에 도전한다.박세리와 최운정은 장염에도 불구하고 대회를 치르게 됐다.'혼다 LPGA 타일랜드(총상금 150만달러)'에서 최나연이 티 샷 하고 있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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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GTOUR]'신기록 달성' 최예지, "한계를 시험해보고 싶다"
[마니아리포트 오종록 PD]최예지(20.온네트)의 독주가 멈출 줄 모르고 있다.최예지는 지난 25일 대전 유성구의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열린 '2014-15 kt금호렌터카 WGTOUR' 윈터시즌 3차 대회에서 합계 12언더파를 기록, 시즌 5승을 달성했다.최예지는 이번 우승으로 통산 8승을 달성하며 GTOUR와 WGTOUR를 통틀어 최다승 신기록을 세웠다. 또한 자신의 시즌 목표 승수인 5승을 채워 2013-14시즌 GTOUR의 김민수(25.볼빅)가 거둔 시즌 최다승 타이 기록도 세웠다.최예지는 "목표했던 5승을 채우고 나니 원하던 걸 이뤘다는 것에 대해 내 자신이 대견하다"며 "아직 두 게임이 남았지만 목표 승수를 채웠으니 편하게 경기에 임할 수 있을 것 같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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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카운티,'골프장 운영 전략 세미나' 부산서 개최
[마니아리포트]골프장 토털 서비스 기업 (주)골프존카운티(대표 김영찬)가 6일 부산의 한화콘도 해운대 티볼리에서 오는 3월 9일 '제3회 골프장 운영 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골프존카운티가 주관하고 월간 골프세미나가 주최하는 이번 세미나는 기존 수도권에 집중된 세미나에서 탈피해 남부 지역을 비롯한 지방 골프장을 대상으로 국제적인 최신 정보와 노하우를 공유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이날 주제 발표는 ▲회생절차에 대한 이해와 골프장 M&A(진현식 딜로이트 안진 이사) ▲국내 골프장 현황과 미래 전망(이승현 법무법인 지평 변호사) ▲코스 품질 예측 시스템의 가능성(고석구 前 삼성잔디연구소 박사) ▲골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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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프레지던츠컵, 대회 최초 美 남동부 개최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2021년 프레지던츠컵이 27년 대회 역사상 최초로 미국 남동부에서 열린다.팀 핀첨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커미셔너는 26일(이하 한국시간) 2021 프레지던츠컵 개최지로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퀘일할로 클럽이 선정됐음을 발표했다. 2021 프레지던츠컵은 10월 1일부터 4일까지 열릴 예정이다.이에 따라 퀘일할로 클럽은 로버트 트렌트 존스 골프클럽(1994, 1996, 2000, 2005), TPC 하딩 파크(2009, 2025), 뮤어필드 빌리지 골프클럽(2013)과 리버티 내셔널(2017)에 이어 프레지던츠컵이 열리는 미국 내 5번째 골프장이 됐다.인터내셔널 지역으로는 호주의 로열 멜버른 골프클럽(1998, 2011)과 남아공의 팬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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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들에게 인정받는 '스윙 퀸'은?
[파타야(태국)=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 칼럼리스트]25일 태국 촌부리의 시암 컨트리클럽 파타야 올드코스(파72ㅣ6,548야드)에서 '혼다 LPGA 타일랜드(총상금 150만달러)' 공식 프로암이 열렸다.박희영(28.하나금융그룹)을 만나보니 클럽의 샤프트가 조금 바뀌었다. 2년 전 아이언 샤프트가 스틸에서 그라파이트로 바뀌어서 물어본 적이 있었다. 당시 박희영의 대답은 "최근 그라파이트의 제조기술력이 좋아져 스틸만큼 강하고 텐션이 좋아 무거운 스틸보다는 그라파이트가 여러 환경의 코스를 공략하기 좋다"는 것이었다. 또한 "그라파이트는 스틸보다 탄도가 약간 높아 홀을 직접 공략할 때 확실하게 유리한 점"이라고 했다.이번에는 그라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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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리, 아이언 연속스윙
[파타야(태국)=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 칼럼리스트]25일 태국 촌부리의 시암 컨트리클럽 파타야 올드코스(파72.6548야드)에서 '혼다 LPGA 타일랜드(총상금 150만달러)' 공식 프로암이 열렸다.지난 시즌 전반기에 많은 휴식을 가졌던 박세리(38.하나금융그룹)는 "샷 감각을 키우기 위해 코치진, 트레이너와 함께 동계 훈련을 열심히 했다"고 말한 바 있다. 전날 연습라운드에서 만난 박세리는 "이제는 샷 감각이 거의 올라왔다"고 했으나 이날 프로암 경기에서는 심한 장염 증세로 내내 힘들어 했다.연습라운드에서의 박세리의 아이언 스윙을 한 장의 사진으로 만나보자.제공 : 하나금융그룹[digigraphy@naver.com]▶ 앱으로 만나는 마니아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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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J, 디자인·실용성 모두 잡은 D.N.A 여성용 골프화 출시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골프화 브랜드 FJ가 25일 지난해 전세계에서 큰 인기를 얻었던 신개념 골프화 D.N.A.(DRYJOYS NEXT ADVANCEMENT)의 여성 모델을 출시한다고 밝혔다.아쿠쉬네트 코리아 측에 따르면 여성용 D.N.A.는 남성용 D.N.A. 출시 이후 골퍼들의 끊임없는 요청에 힘입어 국내에 선보이게 됐다. 남성용과 동일하게 편안함과 안정성을 위한 FJ의 기술력이 집약됐다고 한다.FTF 핏베드로 테두리 부분은 단단하게, 발꿈치와 발 앞쪽은 부드러운 밀도로 구성했다. FTF 핏베드는 발의 미세한 움직임을 잡아주는 동시에 뛰어난 쿠션감을 제공한다. 또한 발등을 감싸 보호하는 스너그핏 텅은 통기성이 좋은 '마이크로 벤트 기술'로 쾌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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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안 볼빅 회장의 탄식과 희망
[파타야(태국)=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지난 23일 태국 파타야 해안가의 한 레스토랑. 문경안 볼빅 회장과 박세리를 비롯해 이일희, 이미향 등이 저녁식사를 하고 있었다. 박세리와 볼빅이 후원 계약식을 한 직후였다. 자연스럽게 술잔도 돌았다.식사가 거의 끝날 무렵 문 회장에게 물었다. 박세리와 어떤 인연으로 계약을 맺게 됐냐고. “한국 골프 선수들의 기량이 이제 세계 최고 수준에 올랐습니다. 그런데 한국의 유명 선수들이 대부분 수입 볼을 사용합니다. 그런 현실이 개인적으로 안타까웠습니다. 그래서 한국여자골프의 개척자인 박세리를 접촉하게 됐고, 마침내 좋은 결과를 얻었지요.”지금은 단순히 애국에 호소하는 시대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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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의 남자’가 말하는 전문캐디의 세계
[파타야(태국)=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여왕의 남자’ 또는 ‘스타 캐디’라 불리는 이가 있다.김효주(20․롯데)의 백을 메고 있는 서정우(29)씨다. 그는 지난해 김효주와 함께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5승을 수확하며 대중적으로 ‘전문 캐디’의 영역을 알렸던 인물이다.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혼다 타일랜드 대회를 하루 앞둔 25일 대회장인 태국 파타야 시암컨트리클럽 파타야 올드코스에서 서정우씨를 만났다. “향후 캐디 양성을 위해 일하고 싶다”는 그를 통해 전문 캐디의 세계에 대해 들어봤다.▲국내 전문캐디는 약 30명=전문 캐디는 골프장에서 일을 하는 ‘하우스 캐디’와 달리 투어 프로의 백을 메는 이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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