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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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셀위, '자신만의 기역자 퍼팅으로 외가에서 우승'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박태성 기자] 19일 인천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8번째 대회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한화 약 20억 7,000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미셀위가 1번홀 버디 퍼팅을 시도하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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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위성미, '우승을 향한 버디 퍼팅~'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박태성 기자] 19일 인천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8번째 대회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한화 약 20억 7,000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미셀위가 1번홀 그린에서 버디 퍼팅을 남겨두고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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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팅커벨 미셀위, '요정처럼 볼을 건네요'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박태성 기자] 19일 인천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8번째 대회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한화 약 20억 7,000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미셀위가 1번홀 그린에서 볼 마크 후 볼을 건네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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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셀위, '외가에서 회심의 우승샷'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박태성 기자] 19일 인천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8번째 대회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한화 약 20억 7,000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미셀위가 1번홀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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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당당한 발걸음 미셀위, '외가에서 우승 노려요'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박태성 기자] 19일 인천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8번째 대회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한화 약 20억 7,000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미셀위가 1번홀 세컨드 지점으로 이동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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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메이저퀸 유소연, '한글아래 우승은 따놓은 당상'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박태성 기자] 19일 인천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8번째 대회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한화 약 20억 7,000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유소연(24.하나금융그룹)이 8번홀 그린에서 버디 퍼팅을 남겨두고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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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카트리나 메튜, '우승권 동타들이 너무 많아'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박태성 기자] 19일 인천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8번째 대회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한화 약 20억 7,000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카트리나 메튜가 7번홀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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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즈하라 뮤노즈, '한국에서 우승노리는 회심의 세컨드샷'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박태성 기자] 19일 인천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8번째 대회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한화 약 20억 7,000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아즈하라 뮤노즈가 7번홀 아이언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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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킴 카푸만, '한국에서 값진 우승을 하고 싶어요'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박태성 기자] 19일 인천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8번째 대회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한화 약 20억 7,000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킴 카푸만이 2번홀 아이언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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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카롤린 마손, '골프천국 대한민국에서 우승하고파'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박태성 기자] 19일 인천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8번째 대회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한화 약 20억 7,000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카롤린 마손이 2번홀 아이언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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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수연, '우승 하고 싶어요'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박태성 기자] 19일 인천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8번째 대회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한화 약 20억 7,000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장수연(20.롯데마트)이 2번홀 아이언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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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메이저 퀸 유소연, '버디 잡고 우승 앞으로'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박태성 기자] 19일 인천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8번째 대회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한화 약 20억 7,000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유소연(24.하나금융그룹)이 8번홀 버디를 성공시키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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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규정·배희경, 안방서 LPGA 우승 도전
백규정(19·CJ오쇼핑)과 배희경(22·호반건설)이 안방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우승에 도전장을 내밀었다.백규정은 18일 인천 스카이72 골프장 오션코스(파72·6364야드)에서 열린 LPGA투어 하나외환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4타를 줄이고 중간합계 5언더파 211타 공동 선두로 도약했다.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 데뷔해 3승을 챙긴 백규정은 보기를 2개 범했지만 버디 6개로 만회하며 배희경과 공동 선두가 됐다. 배희경도 버디 5개, 보기 1개로 4타를 줄여 우승 기회를 잡았다.국내 무대에서 활약하는 이들은 이번 대회에서 우승할 경우 LPGA투어까지 활동 무대를 넓힐 수 있지만 마지막 경쟁은 치열하기만 하다.이 대회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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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데뷔' 김민휘, 빠른 적응이 돋보인다
김민휘(22·신한금융그룹)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데뷔 2번째 대회 만에 컷 통과의 기쁨을 맛봤다.김민휘는 18일(한국시각)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서머린 TPC(파71·7255야드)에서 열린 PGA투어 슈라이너스 아동병원 오픈 2라운드에서 3타를 줄여 중간합계 3언더파 139타 공동 45위에 올랐다.첫날 이븐파를 치고 공동 79위로 출발한 김민휘는 2라운드에서 버디 4개를 잡는 동안 보기를 1개로 막아 순위를 끌어올렸다.지난 시즌 PGA 2부 투어인 웹닷컵투어에서 상금 랭킹 25위에 올라 PGA투어에 입성했다. 시즌 개막전인 '프라이스닷컴 오픈'에서는 컷 탈락했지만 두 번째 대회에서는 이 대회에 출전한 한국(계) 선수 가운데 재미교포 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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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 안방서 열린 LPGA투어 우승 도전장
이정민(22·비씨카드)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우승에 도전장을 내밀었다.이정민은 17일 인천 스카이72 골프장 오션코스(파72·6364야드)에서 열린 LPGA투어 하나·외환 챔피언십에서 2타를 줄이고 중간합계 3언더파 141타 공동 4위에 올랐다.공동 15위에서 둘째 날 경기를 시작한 이정민은 버디만 2개를 잡고 단독 선두로 나선 카린 이셰르(프랑스)를 2타 차로 추격했다. 공동 4위 그룹에는 지난달 요코하마 타이어 LPGA 클래식에서 우승했던 허미정(25)을 비롯해 이일희(26·볼빅) 등이 자리했다.지난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에서 연장전 끝에 준우승의 아쉬움을 남겼던 이정민은 곧바로 국내에서 열리는 L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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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프로골프]허미정-이정민-이일희, 공동 4위서 선두 추격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허미정(25), 이일희(25.볼빅), 이정민(22.BC카드)이 LPGA투어 하나외환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중간합계 3언더파로 공동 4위에 올랐다. 선두는 5언더파를 기록한 카린 이셰르(프랑스). 배상문이 PGA투어 시즌 두 번째 대회인 슈라이너스 아동병원오픈 1라운드에서 중위권으로 출발했다. 배상문은 이날 이븐파 71타를 쳐 공동 79위에 머물렀다. 안선주(27)가 한국 선수 최초의 시즌 5승 기록에 도전한다. 안선주는 JLPGA투어 후지츠 레이디스 1라운드에서 8언더파 64타를 쳐 1타 차 단독 선두에 올랐다.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 6364야드)총상금 200만 달러선두 카린 이셰르 -4 -5 139T2 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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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핑크공주 폴라 크리머, '준비해볼까'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박태성 기자] 17일 인천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8번째 대회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한화 약 20억 7,000만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폴라 크리머가 13번홀 세컨드샷을 준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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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폴라 크리머, '세컨드샷 지점으로 이동'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박태성 기자] 17일 인천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8번째 대회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한화 약 20억 7,000만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폴라 크리머가 13번홀 세컨드샷 지점으로 이동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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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제시카 코르다, '돌 다리는 조심히'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박태성 기자] 17일 인천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8번째 대회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한화 약 20억 7,000만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제시카 코르다(21.미국)가 13번홀 그린으로 이동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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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동하는 제시카 코르다, '만만치 않는 코스야'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박태성 기자] 17일 인천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8번째 대회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한화 약 20억 7,000만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제시카 코르다(21.미국)가 13번홀 세번째 샷 지점으로 이동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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