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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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골프여제 박인비, '당당한 발거음으로'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박태성 기자] 17일 인천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8번째 대회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한화 약 20억 7,000만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박인비(26.KB금융그룹)가 5번홀 티샷 후 페어웨이로 당당하게 걸어나가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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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즈하라 뮤노즈, '스윙의 정석을 보여주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박태성 기자] 17일 인천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8번째 대회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한화 약 20억 7,000만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아즈하라 뮤노즈가 5번홀 강한 티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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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카린 이셔, '내 볼은 어디로~'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박태성 기자] 17일 인천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8번째 대회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한화 약 20억 7,000만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카린 이셔가 5번홀 강한 티샷 후 볼을 확인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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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새색시 박인비, '깃대 맞춘 볼 버디로 장식한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박태성 기자] 17일 인천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8번째 대회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한화 약 20억 7,000만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박인비(26.KB금융그룹)가 4번홀 버디 퍼팅을 남겨두고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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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십억 소녀 김효주, '파로 조용히 마무리 해요'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박태성 기자] 17일 인천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8번째 대회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한화 약 20억 7,000만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효주(19.롯데)가 4번홀 파로 마무리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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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십억소녀 김효주, '오늘은 쉬엄쉬엄 공략'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박태성 기자] 17일 인천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8번째 대회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한화 약 20억 7,000만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효주(19.롯데)가 4번홀 그린으로 올라서며 콤비 서정우 캐디와 담소를 나누고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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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크리스티 커, '체중은 왼발에~'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박태성 기자] 17일 인천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8번째 대회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한화 약 20억 7,000만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크리스티 커가 4번홀 아이언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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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우승제조기 김효주, '핀을 바로보는 아이언 샷'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박태성 기자] 17일 인천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8번째 대회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한화 약 20억 7,000만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효주(19.롯데)가 4번홀 아이언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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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베테랑 이미나, '우승 앞으로 전진하는거야'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박태성 기자] 17일 인천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8번째 대회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한화 약 20억 7,000만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이미나(33.볼빅)가 5번홀 티샷 후 볼 방향을 확인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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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베테랑 이미나, '오늘 하루만 몇개를 줄인거야'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박태성 기자] 17일 인천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8번째 대회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한화 약 20억 7,000만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이미나(33.볼빅)가 5번홀 강력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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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매치퀸 윤슬아, 'LPGA우승을 노리는 티샷'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박태성 기자] 17일 인천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8번째 대회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한화 약 20억 7,000만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윤슬아(28.파인테크닉스)가 5번홀 강한 티샷 후 볼을 바라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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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윤슬아, '파워가 넘치는 파이팅 샷'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박태성 기자] 17일 인천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8번째 대회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한화 약 20억 7,000만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윤슬아(28.파인테크닉스)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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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윤슬아 미소의 의미는, '공동 1위로 올라가는 퍼팅'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박태성 기자] 17일 인천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8번째 대회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한화 약 20억 7,000만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윤슬아(28.파인테크닉스)가 4번홀 홀아웃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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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라인 살피는 윤슬아, '신중할 수 밖에'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박태성 기자] 17일 인천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8번째 대회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한화 약 20억 7,000만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윤슬아(28.파인테크닉스)가 4번홀 버디 퍼팅을 남겨두고 신중하게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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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루키 고진영, '팔 뻗어 티샷 준비, 2승은 LPGA'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박태성 기자] 17일 인천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8번째 대회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한화 약 20억 7,000만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고진영(19.넵스)이 5번홀 티샷을 준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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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포나농 파트룸, '1승은 LPGA하나외환챔피언십에서'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박태성 기자] 17일 인천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8번째 대회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한화 약 20억 7,000만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포나농 파트룸(25.볼빅)이 5번홀 강력한 임팩트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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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포나농 파트룸, '캐디인 친오빠와 맞춤패션'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박태성 기자] 17일 인천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8번째 대회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한화 약 20억 7,000만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포나농 파트룸(25.볼빅)이 5번홀 티샷을 준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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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게리나 필러, '우승을 노리는 강력한 티샷'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박태성 기자] 17일 인천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8번째 대회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한화 약 20억 7,000만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게리나 필러가 5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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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루키 고진영, '시즌 2승을 향한 퍼팅 준비'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박태성 기자] 17일 인천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8번째 대회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한화 약 20억 7,000만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고진영(19.넵스)이 4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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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볼 보는 모건 프리셀, '깔끔히 멀리 갔어요'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박태성 기자] 17일 인천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8번째 대회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한화 약 20억 7,000만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모건 프리셀이 5번홀 티샷 후 페어웨이를 바라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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