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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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제시카 코르다, '일자로 뻗는 우드 세컨드샷'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박태성 기자] 17일 인천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8번째 대회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한화 약 20억 7,000만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제시카 코르다(21.미국)가 13번홀 우드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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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제시카 코르다, '가리키는 곳으로 보내야 해요'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박태성 기자] 17일 인천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8번째 대회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한화 약 20억 7,000만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제시카 코르다(21.미국)가 13번홀 세컨드샷을 준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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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운정, '고향에서 우승을 차지한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박태성 기자] 17일 인천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8번째 대회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한화 약 20억 7,000만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최운정(24.볼빅)이 5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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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브리티니 린시컴, '강력하게 티샷을 날려라'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박태성 기자] 17일 인천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8번째 대회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한화 약 20억 7,000만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브리티니 린시컴이 5번홀 강력한 티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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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상큼발랄 이민지, '우승 앞으로'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박태성 기자] 17일 인천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8번째 대회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한화 약 20억 7,000만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이민지(18.호주)가 4번홀 티샷 후 페어웨이로 향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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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성격 좋은 이일희, '버디 성공 후 싱글벙글'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박태성 기자] 17일 인천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8번째 대회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한화 약 20억 7,000만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이일희(26.볼빅)가 3번홀 버디 성공 후 4번홀 티잉 그라운드로 이동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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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가리키는 이민지, '프로 데뷔 후 우승을 챙긴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박태성 기자] 17일 인천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8번째 대회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한화 약 20억 7,000만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이민지(18.호주)가 3번홀 그린에서 버디 퍼팅을 남겨두고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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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디펜딩 챔피언 양희영, '2년 연속 우승을 노리는 티샷'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박태성 기자] 17일 인천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8번째 대회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한화 약 20억 7,000만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양희영(25.KB금융그룹)이 3번홀 아이언 티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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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일희, '바람과 잔디 먼지와 싸운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박태성 기자] 17일 인천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8번째 대회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한화 약 20억 7,000만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이일희(26.볼빅)가 3번홀 아이언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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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여유가 넘치는 이일희, '항상 미소로~'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박태성 기자] 17일 인천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8번째 대회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한화 약 20억 7,000만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이일희(26.볼빅)가 3번홀 티샷을 기다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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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민지, '바람을 읽는자 우승을 한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박태성 기자] 17일 인천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8번째 대회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한화 약 20억 7,000만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이민지(18.호주)가 3번홀 티잉 그라운드에서 바람을 읽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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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디펜딩 챔피언 양희영, '생각이 많게 하는 바람'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박태성 기자] 17일 인천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8번째 대회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한화 약 20억 7,000만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양희영(25.KB금융그룹)이 3번홀 티샷을 준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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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민지, '어제와 다르게 부는 바람'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박태성 기자] 17일 인천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8번째 대회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한화 약 20억 7,000만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이민지(18.호주)가 3번홀 티잉 그라운드로 이동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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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팔을 걷는 디노 배희경, '각오하고 나온 대회'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박태성 기자] 17일 인천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8번째 대회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한화 약 20억 7,000만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배희경(22.호반건설)이 4번홀 티샷 후 페어웨이로 향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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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지은희, '있는 힘껏 날리는 아이언 세컨드샷'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박태성 기자] 17일 인천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8번째 대회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한화 약 20억 7,000만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지은희(28.한화)가 4번홀 아이언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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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펑샨샨, '힘껏 날리는 파워샷'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박태성 기자] 17일 인천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8번째 대회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한화 약 20억 7,000만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펑샨샨이 5번홀 강한 티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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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강력한 임팩트 이정민, '두번의 역전패는 없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박태성 기자] 17일 인천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8번째 대회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한화 약 20억 7,000만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이정민(22.비씨카드)이 5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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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시크녀 이정민, '컵으로 떨어지는 볼'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박태성 기자] 17일 인천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8번째 대회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한화 약 20억 7,000만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이정민(22.비씨카드)이 4번홀 파로 마무리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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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시크녀 이정민, '핀에 붙이는 명품샷'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박태성 기자] 17일 인천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8번째 대회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한화 약 20억 7,000만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이정민(22.비씨카드)이 4번홀 어프로치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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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정민, '설욕전은 LPGA우승으로'
[마니아리포트(인천 중구)=박태성 기자] 17일 인천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바다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8번째 대회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한화 약 20억 7,000만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이정민(22.비씨카드)이 4번홀 그린으로 올라서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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