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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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지은희-안선주, '공을 보며 환하게 웃는다'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2일 오후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지은희(28.한화)와 안선주(27)가 8번홀 티잉 그라운드에서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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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기다리는 김세영, '뒷조에 밀린 채로 그린을 기다린다'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2일 오후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김세영(21.미래에셋)이 뒷조에 밀려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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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금융클래식]최나연 “아직 프로 못된 친구도 있다”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1998년 박세리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대회인 US오픈에서 보여준 ‘맨발의 투혼’은 수많은 주니어 골퍼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줬다. 최나연, 박인비, 신지애 등이 바로 이 ‘세리 키즈’고, 그들이 한국여자프로골프의 중흥을 이끌었다.빛이 있으면 그늘도 있게 마련이다. 그늘은 빛이 강할수록 어두운 법. 최나연, 박인비, 신지애처럼 스타로 발돋움해 돈과 명예를 거머쥔 선수가 있는 반면 그렇지 못한 이들이 훨씬 많은 게 현실이다.2일 충남 태안 골든베이 골프&리조트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한화금융클래식(총상금 12억원) 3라운드. 경기를 마친 최나연은 ‘갤러리 소통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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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뒷조에 밀린 김세영을 기다리는 지은희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2일 오후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지은희(28.한화)가 7번홀 홀아웃 후 같은 조 김세영(21.미래에셋)을 기다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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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벙커 탈출하는 강예린, '벙커탈출은 쉽게'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2일 오후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강예린(20.하이원리조트)이 7번홀 그린 주변 벙커에서 탈출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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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정민-장수화, '배고픔은 바나나로'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2일 오후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이정민(22.비씨카드)과 장수화(25.대방건설)가 6번홀 티잉 그라운드에서 바나나로 허기를 채우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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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강예린, '바람을 이기며 안전하게 보낸다'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2일 오후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강예린(20.하이원리조트)이 7번홀 세번째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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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언플레이볼 선언한 김세영, '6번홀로 다시 돌아간다'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2일 오후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김세영(21.미래에셋)이 6번홀 세컨드 지점에서 샷한 7번홀 세컨드샷을 하기 위해 다시 6번홀로 이동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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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언플레이볼을 선언하는 김세영, '볼을 잃었어요'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2일 오후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김세영(21.미래에셋)이 7번홀 세컨드 지점에서 언플레이볼을 선언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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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경기위원을 찾는 디펜딩 챔프 김세영, '여기요'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2일 오후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김세영(21.미래에셋)이 7번홀 세컨드 지점에서 경기위원을 찾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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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볼 찾는 디펜딩 챔프 김세영, '티업 순서가 바뀌는 순간'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2일 오후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김세영(21.미래에셋)이 7번홀 세컨드 지점에서 볼을 찾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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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높이 띄우는 지은희, '띄워서 굴린다'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2일 오후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지은희(28.한화)가 7번홀 그린 주변 어프로치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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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핀에 붙인 안선주, '손 인사로 답례한다'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2일 오후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안선주(27)가 7번홀 그린 어프로치샷이 핀 가까이 붙자 환호하는 갤러리를 향해 인사를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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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어프로치샷 하는 안선주, '핀 가까이 붙인다'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2일 오후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안선주(27)가 7번홀 그린 주변 어프로치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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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지은희, '바람을 이기는 샷을 해야 한다'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2일 오후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지은희(28.한화)가 7번홀 세번째 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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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놀래는 안선주, '바람 때문에 짧아?'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2일 오후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안선주가 7번홀 세번째 샷을 한 후 놀래며 그린을 바라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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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머리 고정하는 안선주, '바람을 이기는 펀치샷'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2일 오후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안선주(26)가 7번홀 세번째 아이언 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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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손 인사하는 샤방샤방 김지희, '바람이 장난 아니네요'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2일 오후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김지희(20.대방건설)가 파로 막으며 손 인사를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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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샤방샤방 김지희, '바람에 벙커로 빠졌어요'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2일 오후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김지희(20.대방건설)가 7번홀 그린 주변 벙커에서 탈출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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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벙커 탈출하는 배선우, '깃대를 맞춰라'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2일 오후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배선우(20.정관장)가 7번홀 그린 주변 벙커에서 탈출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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