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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기다리는 김세영, '뒷조에 밀린 채로 그린을 기다린다'

2014-08-02 14:48:16

[포토] 기다리는 김세영, '뒷조에 밀린 채로 그린을 기다린다'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ㅣ박태성 기자] 2일 오후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ㅣ 6,631야드)에서 2014 시즌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 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김세영(21.미래에셋)이 뒷조에 밀려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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