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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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각미남 홍순상, '티를 견고하게 다진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3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홍순상(33.SK텔레콤)이 2번홀 티를 꽂고 발로 티를 견고하게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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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다리 들어 올린 박재범, '어디로 가니'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3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박재범(32)이 2번홀 티샷 후 볼이 우측 방향으로 가자 아쉬워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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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악동 손준업, '강력한 파워 업으로 멀리 보낸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3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손준업(27)이 2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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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악동 손준업의 해맑은 미소, '캐디도 룰루랄라'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3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손준업(27)이 1번홀 버디를 성공시킨 후 홀아웃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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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악동 손준업, '밸리 퍼터로 버디 성공한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3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손준업(27)이 1번홀 버디 퍼팅을 시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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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악동 손준업, '오르막 라인 기필코 성공한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3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손준업(27)이 1번홀 그린 오르막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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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총잡이 꽃미남 홍순상, '퍼터에 입김을 불어넣는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3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홍순상(33.SK텔레콤)이 1번홀 파로 막으며 홀아웃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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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꽃미남 홍순상, '아쉬운 마음에 퍼터만 본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3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홍순상(33.SK텔레콤)이 1번홀 버디 퍼팅을 놓치며 아쉬워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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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각미남 홍순상, '살아있는 옆 라인'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3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홍순상(33.SK텔레콤)이 1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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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남 골퍼 박재범, '버디가 아쉬워'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3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박재범(32)이 1번홀 버디 퍼팅을 놓치며 아쉬워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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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테리우스 김태훈의 백스윙 탑, '일촉즉발'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3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김태훈(29)이 2번홀 강한 티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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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테리우스 김태훈의 바람읽기, '강하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3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김태훈(29)이 2번홀 티잉 그라운드에서 바람을 읽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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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소년 이형준, '강력한 임팩트로 강하게 날린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3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이형준(22)이 2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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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어린왕자 송영한, '디봇은 클럽 스윙을 따라서'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3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송영한(23.신한금융그룹)이 2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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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신중한 어린왕자 송영한, '버디로 시작해야 한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3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송영한(23.신한금융그룹)이 1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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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은근미소 미소년 이형준, '버디로 시작합니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3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이형준(22)이 1번홀 버디 성공한 후 홀아웃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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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테리우스 김태훈, '아쉬워 볼만 바라본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3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김태훈(29)이 1번홀 그린에서 파로 마무리 하며 아쉬운 마음에 볼을 바라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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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테리우스 김태훈, '파로 막는다, 바라보는 아버지 캐디'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3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김태훈(29)이 1번홀 파로 막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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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소년 이형준, '볼은 떠나도 머리는 고정한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3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이형준(22)이 1번홀 아이언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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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루키 미소년 이형준, '핀과 클럽을 일자로 만든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3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이형준(22)이 1번홀 그린을 바라보며 에임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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