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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남 골퍼 박재범, '버디가 아쉬워'

2014-07-13 14:44:50

[포토] 미남 골퍼 박재범, '버디가 아쉬워'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3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박재범(32)이 1번홀 버디 퍼팅을 놓치며 아쉬워 하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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