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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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챔피언의 골프화, 그립모어 출시
아디다스골프 신제품 골프화 '그립모어', 올 시즌 미PGA투어 메이저 우승 견인[마니아리포트]아디다스골프가 메이저 챔피언의 골프화 그립모어(gripmore)를 출시했다. 그립모어는 미PGA투어 US오픈과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을 거머쥔 마틴 카이머(독일)의 골프화로 알려진 제품이다.그림모어의 특징은 바닥창에 있다. 23개의 클릿과 151개의 지면 접촉점이 설계된 바닥창이 뛰어난 접지력을 제공하면서도 스파이크리스처럼 편안한 워킹감을 선사한다. 젖거나 마른 잔디에 관계없이 다양한 지면의 상태와 각도에서도 최상의 접지력을 뽐낸다는 게 아디다스 골프 측 설명.아디다스골프의 360WRAP 시스템이 적용된 갑피도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아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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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스케치]주흥철, 아들에게 선물한 '8년 만의 값진 우승'
[마니아리포트 박태성 기자]8년 무명에서 챔피언이 됐다. 역시 '가족의 힘'은 위대했다.주흥철(33)이 지난 29일 끝난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군산CC오픈'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최종합계 13언더파 275타를 기록해 허인회(27.JDX멀티스포츠)를 2타 차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데뷔 8년 만의 첫 우승이다. 주흥철이 오랜 기다림 끝에 마침내 우승을 차지할 수 있었던 건 아들 송현이 때문이었다. 골프장에 처음 찾은 아들에게 우승을 선물하고 싶었던 것. 18개월 된 아들은 선천성 심장 질환인 팔로 4징증을 앓았고 현재는 거의 완치된 상태다.주흥철은 우승을 확정지은 후 누구보다 큰 세레모니를 했고 아들과 아내를 껴안고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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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프로골프]유소연-노승열 우승 좌절...루이스-로즈 '정상'
유소연(24.하나금융그룹)과 노승열(23.나이키골프)의 우승이 좌절됐다. 유소연은 전날 공동 2위에 올라 시즌 첫 승 기대감을 높였으나 단독 5위로 마무리했고 한국 선수로는 세 번째로 시즌 2승을 노렸던 노승열은 벙커 탓에 8오버파로 '와르르' 무너졌다. 메이저 대회인 브리티시오픈 출전권도 놓쳤다. '세계랭킹 1위' 스테이시 루이스가 시즌 3승이자 통산 11승 째를 역전 우승으로 장식했고 저스틴 로즈(이상 미국)는 숀 스테파니와의 연장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월마트 WM 아칸소 챔피언십' FR미국 아칸소주 로저스 피나클CC (파71, 6389야드)우승 스테이시 루이스 -6 -12 201T2 리디아 고 -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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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을 향한 도전]<3>주니어들의 아름다웠던 '내일을 향한 도전'
[마니아리포트 안상선 PD]디오픈을 향한 꿈은 좌절됐다. 그러나 도전하는 모습은 아름다웠다.미즈노 드림컵에 국내 아마추어 대표로 출전한 6명의 주니어 선수들이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미즈노 오픈 출전권을 얻는 데 실패했다. 그러나 끝은 아니다. 이번 경험은 세계적인 선수가 되기 위해 땀 흘리는 주니어 선수들에게 충분한 영양분이 됐다. 이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느낀 것은 무엇일까. 어떤 목표를 갖게 됐을까. 미즈노 드림컵을 마치고 한층 성숙해진 이현호, 송기범, 이규민, 조재오, 정재훈, 신강빈을 만나보자.[jucsi600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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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프로골프]유소연-노승열, 우승 도전...주흥철 생애 첫 승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노승열(23.나이키골프)과 유소연(24.하나금융그룹)이 시즌 첫 승 기회를 잡았다. 노승열은 중간합계 4언더파 209타로 2타 차 공동 2위에 올랐고 유소연은 중간합계 8언더파 134타를 기록해 선두에 2타 뒤진 단독 2위에 올랐다. 선두는 미셸 위(미국).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군산CC오픈에서는 주흥철(33)이 생애 첫 승을 거뒀다. 이로써 KPGA투어에서는 우승자 7명 중 5명이 생애 첫 우승자가 됐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퀴큰론스 내셔널' 3R미국 메릴랜드주 콩그레셔널 골프장 (파71, 7569야드)선두 패트릭 리드 E -6 207T2 마크 레시먼 +2 -4 209 프레디 제이콥슨 E 노승열 -5T5 저스틴 로즈 -1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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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8년차 주흥철, '이렇게 기쁜일이'
[마니아리포트(전북 군산)ㅣ박태성 기자] 29일 전북 군산에 위치한 군산컨트리클럽 리드,레이크코스(파72/7,208야드)에서 한국남자프로골프투어 '군산CC오픈 J골프시리즈'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파더 골퍼 주흥철(33)이 오늘 하루 2개를 줄이며 총 합계 13언더파 275타(67-68-70-70)으로 프로 데뷔 8년만에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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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생애 첫 우승 주흥철, '우승 상금으로 집사는데 보탭니다'
[마니아리포트(전북 군산)ㅣ박태성 기자] 29일 전북 군산에 위치한 군산컨트리클럽 리드,레이크코스(파72/7,208야드)에서 한국남자프로골프투어 '군산CC오픈 J골프시리즈'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파더 골퍼 주흥철(33)이 오늘 하루 2개를 줄이며 총 합계 13언더파 275타(67-68-70-70)으로 프로 데뷔 8년만에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주흥철이 우승수표를 받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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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동갑내기 주흥철 부부, '8년만에 찾아 온 아들의 회복과 우승'
[마니아리포트(전북 군산)ㅣ박태성 기자] 29일 전북 군산에 위치한 군산컨트리클럽 리드,레이크코스(파72/7,208야드)에서 한국남자프로골프투어 '군산CC오픈 J골프시리즈'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파더 골퍼 주흥철(33)이 오늘 하루 2개를 줄이며 총 합계 13언더파 275타(67-68-70-70)으로 프로 데뷔 8년만에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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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들 바보 주흥철, '송현아 아빠 우승 먹었어'
[마니아리포트(전북 군산)ㅣ박태성 기자] 29일 전북 군산에 위치한 군산컨트리클럽 리드,레이크코스(파72/7,208야드)에서 한국남자프로골프투어 '군산CC오픈 J골프시리즈'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파더 골퍼 주흥철(33)이 오늘 하루 2개를 줄이며 총 합계 13언더파 275타(67-68-70-70)으로 프로 데뷔 8년만에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주흥철이 우승 확정 후 아들 송현이를 안고 기뻐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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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스코어카드 적어내는 주흥철, '진정되지 않는 아내'
[마니아리포트(전북 군산)ㅣ박태성 기자] 29일 전북 군산에 위치한 군산컨트리클럽 리드,레이크코스(파72/7,208야드)에서 한국남자프로골프투어 '군산CC오픈 J골프시리즈'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파더 골퍼 주흥철(33)이 오늘 하루 2개를 줄이며 총 합계 13언더파 275타(67-68-70-70)으로 프로 데뷔 8년만에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주흥철이 스코어카드를 적어내고 있는 가운데, 주흥철의 아내가 자랑스러운 남편을 바라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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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들 바보 주흥철, '8년동안 기다렸던 생애 첫 우승'
[마니아리포트(전북 군산)ㅣ박태성 기자] 29일 전북 군산에 위치한 군산컨트리클럽 리드,레이크코스(파72/7,208야드)에서 한국남자프로골프투어 '군산CC오픈 J골프시리즈'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파더 골퍼 주흥철(33)이 오늘 하루 2개를 줄이며 총 합계 13언더파 275타(67-68-70-70)으로 프로 데뷔 8년만에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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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제이슨 강, '최선을 다해 탑 10안에 들었어요'
[마니아리포트(전북 군산)ㅣ박태성 기자] 29일 전북 군산에 위치한 군산컨트리클럽 리드,레이크코스(파72/7,208야드)에서 한국남자프로골프투어 '군산CC오픈 J골프시리즈'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파더 골퍼 주흥철(33)이 오늘 하루 2개를 줄이며 총 합계 13언더파 275타(67-68-70-70)으로 프로 데뷔 8년만에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제이슨 강(26.테일러메이드)이 18번홀 홀아웃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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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어린왕자 송영한, '아쉽게 4위로 마감합니다'
[마니아리포트(전북 군산)ㅣ박태성 기자] 29일 전북 군산에 위치한 군산컨트리클럽 리드,레이크코스(파72/7,208야드)에서 한국남자프로골프투어 '군산CC오픈 J골프시리즈'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파더 골퍼 주흥철(33)이 오늘 하루 2개를 줄이며 총 합계 13언더파 275타(67-68-70-70)으로 프로 데뷔 8년만에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송영한이 아쉽게 4위로 마무리 하며 대회를 마감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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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마추어 우승을 차지한 디펜딩챔프 국대 이수민
[마니아리포트(전북 군산)ㅣ박태성 기자] 29일 전북 군산에 위치한 군산컨트리클럽 리드,레이크코스(파72/7,208야드)에서 한국남자프로골프투어 '군산CC오픈 J골프시리즈'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파더 골퍼 주흥철(33)이 오늘 하루 2개를 줄이며 총 합계 13언더파 275타(67-68-70-70)으로 프로 데뷔 8년만에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국대 이수민이 아마추어 부분 우승을 차지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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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8년차 프로 주흥철, '우승신고합니다'
[마니아리포트(전북 군산)ㅣ박태성 기자] 29일 전북 군산에 위치한 군산컨트리클럽 리드,레이크코스(파72/7,208야드)에서 한국남자프로골프투어 '군산CC오픈 J골프시리즈'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파더 골퍼 주흥철(33)이 오늘 하루 2개를 줄이며 총 합계 13언더파 275타(67-68-70-70)으로 프로 데뷔 8년만에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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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주네이버 주흥철, '짜릿한 생애 첫 입맞춤'
[마니아리포트(전북 군산)ㅣ박태성 기자] 29일 전북 군산에 위치한 군산컨트리클럽 리드,레이크코스(파72/7,208야드)에서 한국남자프로골프투어 '군산CC오픈 J골프시리즈'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파더 골퍼 주흥철(33)이 오늘 하루 2개를 줄이며 총 합계 13언더파 275타(67-68-70-70)으로 프로 데뷔 8년만에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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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한 주흥철, '울보가 되다'
[마니아리포트(전북 군산)ㅣ박태성 기자] 29일 전북 군산에 위치한 군산컨트리클럽 리드,레이크코스(파72/7,208야드)에서 한국남자프로골프투어 '군산CC오픈 J골프시리즈'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파더 골퍼 주흥철(33)이 오늘 하루 2개를 줄이며 총 합계 13언더파 275타(67-68-70-70)으로 프로 데뷔 8년만에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주흥철이 우승소감을 밝히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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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들 바보 주흥철, '밝게 시작한 우승소감'
[마니아리포트(전북 군산)ㅣ박태성 기자] 29일 전북 군산에 위치한 군산컨트리클럽 리드,레이크코스(파72/7,208야드)에서 한국남자프로골프투어 '군산CC오픈 J골프시리즈'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파더 골퍼 주흥철(33)이 오늘 하루 2개를 줄이며 총 합계 13언더파 275타(67-68-70-70)으로 프로 데뷔 8년만에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주흥철이 우승소감을 밝히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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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주기 싫은 허인회, '환한 미소 주흥철'
[마니아리포트(전북 군산)ㅣ박태성 기자] 29일 전북 군산에 위치한 군산컨트리클럽 리드,레이크코스(파72/7,208야드)에서 한국남자프로골프투어 '군산CC오픈 J골프시리즈'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파더 골퍼 주흥철(33)이 오늘 하루 2개를 줄이며 총 합계 13언더파 275타(67-68-70-70)으로 프로 데뷔 8년만에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허인회가 주흥철에게 우승트로피를 건네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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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개구쟁이 허인회, '부러우면 지는건데'
[마니아리포트(전북 군산)ㅣ박태성 기자] 29일 전북 군산에 위치한 군산컨트리클럽 리드,레이크코스(파72/7,208야드)에서 한국남자프로골프투어 '군산CC오픈 J골프시리즈'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파더 골퍼 주흥철(33)이 오늘 하루 2개를 줄이며 총 합계 13언더파 275타(67-68-70-70)으로 프로 데뷔 8년만에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허인회가 주흥철의 트로피를 들어보며 아쉬워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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