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을 향한 도전]<3>주니어들의 아름다웠던 '내일을 향한 도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6300954300119229nr_00.jpg&nmt=19)
미즈노 드림컵에 국내 아마추어 대표로 출전한 6명의 주니어 선수들이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미즈노 오픈 출전권을 얻는 데 실패했다. 그러나 끝은 아니다. 이번 경험은 세계적인 선수가 되기 위해 땀 흘리는 주니어 선수들에게 충분한 영양분이 됐다. 이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느낀 것은 무엇일까. 어떤 목표를 갖게 됐을까. 미즈노 드림컵을 마치고 한층 성숙해진 이현호, 송기범, 이규민, 조재오, 정재훈, 신강빈을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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