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골프

[포토스케치]주흥철, 아들에게 선물한 '8년 만의 값진 우승'

2014-07-01 13:36:24

[마니아리포트 박태성 기자]8년 무명에서 챔피언이 됐다. 역시 '가족의 힘'은 위대했다.

주흥철(33)이 지난 29일 끝난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군산CC오픈'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최종합계 13언더파 275타를 기록해 허인회(27.JDX멀티스포츠)를 2타 차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데뷔 8년 만의 첫 우승이다.

주흥철이 오랜 기다림 끝에 마침내 우승을 차지할 수 있었던 건 아들 송현이 때문이었다. 골프장에 처음 찾은 아들에게 우승을 선물하고 싶었던 것. 18개월 된 아들은 선천성 심장 질환인 팔로 4징증을 앓았고 현재는 거의 완치된 상태다.
주흥철은 우승을 확정지은 후 누구보다 큰 세레모니를 했고 아들과 아내를 껴안고 눈물을 흘렸다. 주흥철은 "오늘 꼭 우승해 트로피를 아들에게 주고 싶었다. 아들앞에서 우승해 두 배로 기쁘다"고 말하기도 했다.

'군산CC오픈 챔피언' 주흥철의 모습을 화보로 만나보자.

[포토스케치]주흥철, 아들에게 선물한 '8년 만의 값진 우승'

[포토스케치]주흥철, 아들에게 선물한 '8년 만의 값진 우승'

[포토스케치]주흥철, 아들에게 선물한 '8년 만의 값진 우승'

[포토스케치]주흥철, 아들에게 선물한 '8년 만의 값진 우승'

[포토스케치]주흥철, 아들에게 선물한 '8년 만의 값진 우승'

[포토스케치]주흥철, 아들에게 선물한 '8년 만의 값진 우승'
[포토스케치]주흥철, 아들에게 선물한 '8년 만의 값진 우승'

[포토스케치]주흥철, 아들에게 선물한 '8년 만의 값진 우승'

[포토스케치]주흥철, 아들에게 선물한 '8년 만의 값진 우승'

[포토스케치]주흥철, 아들에게 선물한 '8년 만의 값진 우승'

[포토스케치]주흥철, 아들에게 선물한 '8년 만의 값진 우승'

[포토스케치]주흥철, 아들에게 선물한 '8년 만의 값진 우승'

[포토스케치]주흥철, 아들에게 선물한 '8년 만의 값진 우승'


[photosketch@maniareport.com]

리스트바로가기

많이 본 뉴스

골프

야구

축구

스포츠종합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