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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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바지벗는 매킬로이
[마니아리포트 천안 = 손석규 기자] 16일 열린 제56회 코오롱한국오픈 프로암 대회에서 매킬로이가 라운드도중에 따뜻해져 체온이 올라가자 바지를 한 겹 벗고 있다.코오롱 제56회 한국오픈 골프선수권대회는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간 충남 천안 우정힐스골프장(파71, 7225야드)에서 열린다.주요 출전선수는 북아일랜드 출신의 로리 매킬로이(24), 디팬딩 챔프 김대섭, 김민휘, 김비오, 김대현을 비롯해 대세남 김태훈, 홍순상, 송영한, 김형태, 박상현, 아마추어 돌풍의 주인공 이창우 등이다. 사진| 코오롱한국오픈 조직위[golf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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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공놀이 하는 매킬로이
[마니아리포트 천안 = 손석규 기자] 16일 열린 제56회 코오롱한국오픈 프로암 대회에서 매킬로이가 7번 홀 그린에서 공놀이 하면서 퍼팅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코오롱 제56회 한국오픈 골프선수권대회는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간 충남 천안 우정힐스골프장(파71, 7225야드)에서 열린다.주요 출전선수는 북아일랜드 출신의 로리 매킬로이(24), 디팬딩 챔프 김대섭, 김민휘, 김비오, 김대현을 비롯해 대세남 김태훈, 홍순상, 송영한, 김형태, 박상현, 아마추어 돌풍의 주인공 이창우 등이다. 사진| 코오롱한국오픈 조직위[golf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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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시차 적응하는 매킬로이, '잠이 쏟아져요'
[마니아리포트 천안 = 손석규 기자] 16일 열린 제56회 코오롱한국오픈 프로암 대회에서 매킬로이가 라운드도중에 잠이 오는지 손으로 얼굴을 비비고 있다.코오롱 제56회 한국오픈 골프선수권대회는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간 충남 천안 우정힐스골프장(파71, 7225야드)에서 열린다.주요 출전선수는 북아일랜드 출신의 로리 매킬로이(24), 디팬딩 챔프 김대섭, 김민휘, 김비오, 김대현을 비롯해 대세남 김태훈, 홍순상, 송영한, 김형태, 박상현, 아마추어 돌풍의 주인공 이창우 등이다. 사진| 코오롱한국오픈 조직위[golf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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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티샷하는 매킬로이, '똑바로면 OK'
[마니아리포트 천안 = 손석규 기자] 16일 열린 제56회 코오롱한국오픈 프로암 대회에서 매킬로이가 6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코오롱 제56회 한국오픈 골프선수권대회는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간 충남 천안 우정힐스골프장(파71, 7225야드)에서 열린다.주요 출전선수는 북아일랜드 출신의 로리 매킬로이(24), 디팬딩 챔프 김대섭, 김민휘, 김비오, 김대현을 비롯해 대세남 김태훈, 홍순상, 송영한, 김형태, 박상현, 아마추어 돌풍의 주인공 이창우 등이다. 사진| 코오롱한국오픈 조직위[golf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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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매킬로이, '이만큼?'
[마니아리포트 천안 = 손석규 기자] 16일 열린 제56회 코오롱한국오픈 프로암 대회에서 매킬로이가 6번 홀에서 캐디와 거리감을 손으로 사인하고 있다.코오롱 제56회 한국오픈 골프선수권대회는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간 충남 천안 우정힐스골프장(파71, 7225야드)에서 열린다.주요 출전선수는 북아일랜드 출신의 로리 매킬로이(24), 디팬딩 챔프 김대섭, 김민휘, 김비오, 김대현을 비롯해 대세남 김태훈, 홍순상, 송영한, 김형태, 박상현, 아마추어 돌풍의 주인공 이창우 등이다. 사진| 코오롱한국오픈 조직위[golf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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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캐디와 티샷 의논하는 매킬로이, '여기는 원 온'
[마니아리포트 천안 = 손석규 기자] 16일 열린 제56회 코오롱한국오픈 프로암 대회에서 매킬로이가 6번홀(파4, 330야드)에서 캐디와 티샷 방법을 의논하고 있다.코오롱 제56회 한국오픈 골프선수권대회는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간 충남 천안 우정힐스골프장(파71, 7225야드)에서 열린다.주요 출전선수는 북아일랜드 출신의 로리 매킬로이(24), 디팬딩 챔프 김대섭, 김민휘, 김비오, 김대현을 비롯해 대세남 김태훈, 홍순상, 송영한, 김형태, 박상현, 아마추어 돌풍의 주인공 이창우 등이다. 사진| 코오롱한국오픈 조직위[golf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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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매킬로이, 한 손에 커피, 한 손에 클럽들고 '룰룰랄랄~'
[마니아리포트 천안 = 손석규 기자] 16일 열린 제56회 코오롱한국오픈 프로암 대회에서 매킬로이가 커피와 클럽을 들고 라운드를 하고 있다.코오롱 제56회 한국오픈 골프선수권대회는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간 충남 천안 우정힐스골프장(파71, 7225야드)에서 열린다.주요 출전선수는 북아일랜드 출신의 로리 매킬로이(24), 디팬딩 챔프 김대섭, 김민휘, 김비오, 김대현을 비롯해 대세남 김태훈, 홍순상, 송영한, 김형태, 박상현, 아마추어 돌풍의 주인공 이창우 등이다. 사진| 코오롱한국오픈 조직위[golf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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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매킬로이, "추울때는 커피가 짱이예요"
[마니아리포트 천안 = 손석규 기자] 16일 열린 제56회 코오롱한국오픈 프로암 대회에서 매킬로이가 커피를 마시며 라운드를 하고 있다.코오롱 제56회 한국오픈 골프선수권대회는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간 충남 천안 우정힐스골프장(파71, 7225야드)에서 열린다.주요 출전선수는 북아일랜드 출신의 로리 매킬로이(24), 디팬딩 챔프 김대섭, 김민휘, 김비오, 김대현을 비롯해 대세남 김태훈, 홍순상, 송영한, 김형태, 박상현, 아마추어 돌풍의 주인공 이창우 등이다. 사진| 코오롱한국오픈 조직위[golf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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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매킬로이, "코스가 어려워요"
[마니아리포트 천안 = 손석규 기자] 16일 열린 제56회 코오롱한국오픈 프로암 대회에서 로리 매킬로이가 코스가 어렵다는 제스추어를 하고 있다.코오롱 제56회 한국오픈 골프선수권대회는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간 충남 천안 우정힐스골프장(파71, 7225야드)에서 열린다.주요 출전선수는 북아일랜드 출신의 로리 매킬로이(24), 디팬딩 챔프 김대섭, 김민휘, 김비오, 김대현을 비롯해 대세남 김태훈, 홍순상, 송영한, 김형태, 박상현, 아마추어 돌풍의 주인공 이창우 등이다. 사진| 코오롱한국오픈 조직위[golf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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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오픈]매킬로이 ‘떠오르는 샛별’과 맞짱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코오롱 제56회 한국오픈(총상금 10억원) 첫날 한국골프의 ‘떠오르는 샛별’들과 맞대결을 펼치게 됐다.대회 조직위원회가 발표한 조 편성표에 따르면 매킬로이는 17일 충남 천안 우정힐스 골프장(파71.7225야드)에서 열리는 대회 1라운드에서 올해 혜성처럼 떠오른 김태훈(28), 국가대표 이창우(20.한체대2)와 함께 오전 11시 1번홀에서 출발한다.국내 최장타자로 꼽히는 김태훈은 지난 8월 보성CC 클래식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한 이후 꾸준한 성적을 내며 상금랭킹 3위에 올라 있다. 특히 최근 3개 대회에서 5위 밖으로 밀려난 적이 없을 만큼 절정의 샷감각을 선보이고 있다.이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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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오픈]‘와’ 매킬로이, 송판 9장 ‘격파’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로리 매킬로이가 골프 클리닉 행사에서 송판 9장을 격파하는 괴력을 선보였다.코오롱 제56회 한국오픈에 초청선수로 출전하는 매킬로이는 대회 개막을 이틀 앞둔 15일 충남 천안 우정힐스 골프장 드라이빙레인지에서 열린 골프 클리닉에 참가해 국가대표인 이창우(한체대2), 이수민(중앙대2)과 함께 이벤트성 샷대결을 펼쳤다. 한 번의 드라이버샷으로 송판을 뚫는 이번 행사에서 매킬로이는 9장, 이창우와 이수민은 나란히 7장을 뚫었다.매킬로이는 그리 크지 않은 체구에도 불구하고 올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평균 302.2야드의 드라이버샷을 날려 이 부문 8위에 올라 있다. 마음만 먹는다면 330~340야드는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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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곤란한 질문에 입닫은 매킬로이
[마니아리포트 서울 소공동 = 손석규 기자] 15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국내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제56회 코오롱 한국오픈 공식 기자회견에서 매킬로이에게 결별설에 "노코메트".기자회견에는 로리 매킬로이, 아마추어 이창우, 디팬딩챔프 김대섭, 김태훈, 김민휘가 참석했다.북아일랜드 출신의 로리 매킬로이(24)는 2011년 PGAUS오픈, 2012년 PGA챔피언십 우승과 2011년 코오롱 준우승했다.사진| 코오롱한국오픈 조직위[golf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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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매킬로이, '결별설 질문은 하지마세요'
[마니아리포트 서울 소공동 = 손석규 기자] 15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국내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제56회 코오롱 한국오픈 공식 기자회견에서 매킬로이에게 최근 여자친구와 결별설에 대한 질문에 노코멘트라고 대답했다.기자회견에는 로리 매킬로이, 아마추어 이창우, 디팬딩챔프 김대섭, 김태훈, 김민휘가 참석했다.북아일랜드 출신의 로리 매킬로이(24)는 2011년 PGAUS오픈, 2012년 PGA챔피언십 우승과 2011년 코오롱 준우승했다.사진| 코오롱한국오픈 조직위[golf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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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칼 빼든(드라이버) 선수들
[마니아리포트 서울 소공동 = 손석규 기자] 15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국내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제56회 코오롱 한국오픈 공식 기자회견에서 드라이버로 칼을 빼드를 포즈를 하고 있다.기자회견에는 로리 매킬로이, 아마추어 이창우, 디팬딩챔프 김대섭, 김태훈, 김민휘가 참석했다.북아일랜드 출신의 로리 매킬로이(24)는 2011년 PGAUS오픈, 2012년 PGA챔피언십 우승과 2011년 코오롱 준우승했다.사진| 코오롱한국오픈 조직위[golf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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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즈노 드림컵 최종 결선전 참가자 5인
[마니아리포트(이천) = 박태성 기자] 지난 14일 경기도 이천시에 위치한 이천 마이다스 골프 & 리조트에서 '2013-2014 미즈노 드림컵 한국 아마추어' 1차예선전이 펼쳐졌다.6오버 78타로 우승을 차지한 윤상호와 80타를 친 황태호와 이달상, 81타를 친 전종용, 82타를 친 박기영 등 총 5명이 최종 결선에 올라가게 됐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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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우승을 다짐하는 선수들
[마니아리포트 서울 소공동 = 손석규 기자] 15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국내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제56회 코오롱 한국오픈 공식 기자회견에서 선수들이 드라이버를 들고 '전의'를 다지고 있다.기자회견에는 로리 매킬로이, 아마추어 이창우, 디팬딩챔프 김대섭, 김태훈, 김민휘가 참석했다.북아일랜드 출신의 로리 매킬로이(24)는 2011년 PGAUS오픈, 2012년 PGA챔피언십 우승과 2011년 코오롱 준우승했다.사진| 코오롱한국오픈 조직위[golf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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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즈노 드림컵 박기영, '멀리 날아가라'
[마니아리포트(이천) = 박태성 기자] 지난 14일 경기도 이천시에 위치한 이천 마이다스 골프 & 리조트에서 '2013-2014 미즈노 드림컵 한국 아마추어' 1차예선전이 펼쳐졌다.6오버 78타로 우승을 차지한 윤상호와 80타를 친 황태호와 이달상, 81타를 친 전종용, 82타를 친 박기영 등 총 5명이 최종 결선에 올라가게 됐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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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즈노 드림컵 전종용, '볼은 어디로 갔나'
[마니아리포트(이천) = 박태성 기자] 지난 14일 경기도 이천시에 위치한 이천 마이다스 골프 & 리조트에서 '2013-2014 미즈노 드림컵 한국 아마추어' 1차예선전이 펼쳐졌다.6오버 78타로 우승을 차지한 윤상호와 80타를 친 황태호와 이달상, 81타를 친 전종용, 82타를 친 박기영 등 총 5명이 최종 결선에 올라가게 됐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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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즈노 드림컵 이달상, '피니시는 완고하게'
[마니아리포트(이천) = 박태성 기자] 지난 14일 경기도 이천시에 위치한 이천 마이다스 골프 & 리조트에서 '2013-2014 미즈노 드림컵 한국 아마추어' 1차예선전이 펼쳐졌다. 이달상이 7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6오버 78타로 우승을 차지한 윤상호와 80타를 친 황태호와 이달상, 81타를 친 전종용, 82타를 친 박기영 등 총 5명이 최종 결선에 올라가게 됐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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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트로피를 잡은 선수들, '내가 찜'
[마니아리포트 서울 소공동 = 손석규 기자] 15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국내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제56회 코오롱 한국오픈 공식 기자회견에서 선수들이 트로피를 잡고 '전의'를 다지고 있다.기자회견에는 로리 매킬로이, 아마추어 이창우, 디팬딩챔프 김대섭, 김태훈, 김민휘가 참석했다.북아일랜드 출신의 로리 매킬로이(24)는 2011년 PGAUS오픈, 2012년 PGA챔피언십 우승과 2011년 코오롱 준우승했다.사진| 코오롱한국오픈 조직위[golf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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