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골프

[포토] 미즈노 드림컵 이달상, '피니시는 완고하게'

2013-10-15 18:27:06

[포토] 미즈노 드림컵 이달상, '피니시는 완고하게'
[마니아리포트(이천) = 박태성 기자] 지난 14일 경기도 이천시에 위치한 이천 마이다스 골프 & 리조트에서 '2013-2014 미즈노 드림컵 한국 아마추어' 1차예선전이 펼쳐졌다. 이달상이 7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
6오버 78타로 우승을 차지한 윤상호와 80타를 친 황태호와 이달상, 81타를 친 전종용, 82타를 친 박기영 등 총 5명이 최종 결선에 올라가게 됐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리스트바로가기

많이 본 뉴스

골프

야구

축구

스포츠종합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