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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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바람 읽는 김자영, '심하군'
[마니아리포트 - US여자오픈] 28일(현지시간) 뉴욕 사우샘스턴 세보낵(Southampton Sebonack)GC에서 '제 68회 US WOMEN'S OPEN' 2라운드가 열렸다. 김자영(22.LG)이 12번홀 티샷 전 잔디를 이용해 바람을 읽고 있다.사진제공 / 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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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의논하는 김자영, '이렇게 바람이'
[마니아리포트 - US여자오픈] 28일(현지시간) 뉴욕 사우샘스턴 세보낵(Southampton Sebonack)GC에서 '제 68회 US WOMEN'S OPEN' 2라운드가 열렸다. 김자영(22.LG)이 11번홀 샷 전 캐디와 함께 코스 공략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사진제공 / 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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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바라보는 김자영, '웃음만 나오네'
[마니아리포트 - US여자오픈] 28일(현지시간) 뉴욕 사우샘스턴 세보낵(Southampton Sebonack)GC에서 '제 68회 US WOMEN'S OPEN' 2라운드가 열렸다. 김자영(22.LG)이 11번홀 우드 세컨드샷 전 그린을 바라보며 미소를 띄우고 있다.사진제공 / 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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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자영, '그린을 향해 쏴라'
[마니아리포트 - US여자오픈] 28일(현지시간) 뉴욕 사우샘스턴 세보낵(Southampton Sebonack)GC에서 '제 68회 US WOMEN'S OPEN' 2라운드가 열렸다. 김자영(22.LG)이 11번홀 우드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 / 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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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여기 저기 김자영, '꼼꼼히'
[마니아리포트 - US여자오픈] 28일(현지시간) 뉴욕 사우샘스턴 세보낵(Southampton Sebonack)GC에서 '제 68회 US WOMEN'S OPEN' 2라운드가 열렸다. 김자영(22.LG)이 바다가 보이는 11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꼼꼼히 살피고 있다.사진제공 / 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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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동하는 김자영, '다음 홀엔 기필코'
[마니아리포트 - US여자오픈] 28일(현지시간) 뉴욕 사우샘스턴 세보낵(Southampton Sebonack)GC에서 '제 68회 US WOMEN'S OPEN' 2라운드가 열렸다. 김자영(22.LG)이 11번홀 그린으로 이동하고 있다.사진제공 / 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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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자영, '여기 저기 꼼꼼히'
[마니아리포트 - US여자오픈] 28일(현지시간) 뉴욕 사우샘스턴 세보낵(Southampton Sebonack)GC에서 '제 68회 US WOMEN'S OPEN' 2라운드가 열렸다. 김자영(22.LG)이 10번홀 퍼팅 라인을 꼼꼼히 살피고 있다.사진제공 / 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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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자영, '어떻게 공략할까'
[마니아리포트 - US여자오픈] 28일(현지시간) 뉴욕 사우샘스턴 세보낵(Southampton Sebonack)GC에서 '제 68회 US WOMEN'S OPEN' 2라운드가 열렸다. 김자영(22.LG)이 10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바라보고 있다.사진제공 / 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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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자영, '그린을 어떻게 공략한다'
[마니아리포트 - US여자오픈] 28일(현지시간) 뉴욕 사우샘스턴 세보낵(Southampton Sebonack)GC에서 '제 68회 US WOMEN'S OPEN' 2라운드가 열렸다. 김자영(22.LG)이 10번홀 캐디와 함께 그린을 바라보고 있다.사진제공 / 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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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우승컵 들어 올린 문춘복
[마니아리포트 l KPGA시니어 선수권] 27일 전남 화순에 위치한 무등산 골프장(파72. 6819야드)에서 열린 '제17회 루마썬팅배 KPGA 시니어 선수권(총상금 1억원, 우승상금 1800만원) 최종일 2라운드에서 김종덕(52.혼마골프)이 우승을 차지했다. 문춘복이 그랜드 시니어부 우승을 차지하며 우승컵을 들어올리고 있다.김종덕은 최종일 2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1개를 추가하여 이틀 합계 8언더파 136타를 기록하며 2위 문충환(51)을 2타차로 제치며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이로써 시니어투어에 합류한 이후 통산 4번째 우승을 기록하였다.한편 같은 장소에서 열린 제 14회 루마썬팅배 KPGA 그랜드시니어 선수권 대회에서는 문춘복(61.투어스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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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우승컵 높이 든 김종덕, '트로피가 두개에요'
[마니아리포트 l KPGA시니어 선수권] 27일 전남 화순에 위치한 무등산 골프장(파72. 6819야드)에서 열린 '제17회 루마썬팅배 KPGA 시니어 선수권(총상금 1억원, 우승상금 1800만원) 최종일 2라운드에서 김종덕(52.혼마골프)이 우승을 차지했다. 김종덕이 순회배와 우승컵을 들고 촬영을 하고 있다.김종덕은 최종일 2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1개를 추가하여 이틀 합계 8언더파 136타를 기록하며 2위 문충환(51)을 2타차로 제치며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이로써 시니어투어에 합류한 이후 통산 4번째 우승을 기록하였다.한편 같은 장소에서 열린 제 14회 루마썬팅배 KPGA 그랜드시니어 선수권 대회에서는 문춘복(61.투어스테이지)이 최종 합계 1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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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물세례 받는 김종덕, '그래도 좋아'
[마니아리포트 l KPGA시니어 선수권] 27일 전남 화순에 위치한 무등산 골프장(파72. 6819야드)에서 열린 '제17회 루마썬팅배 KPGA 시니어 선수권(총상금 1억원, 우승상금 1800만원) 최종일 2라운드에서 김종덕(52.혼마골프)이 우승을 차지했다. 김종덕이 우승 확정 지은 후 동료 선수들에게 물세례를 받고 있다.김종덕은 최종일 2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1개를 추가하여 이틀 합계 8언더파 136타를 기록하며 2위 문충환(51)을 2타차로 제치며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이로써 시니어투어에 합류한 이후 통산 4번째 우승을 기록하였다.한편 같은 장소에서 열린 제 14회 루마썬팅배 KPGA 그랜드시니어 선수권 대회에서는 문춘복(61.투어스테이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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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문춘복, '안정된 피니시'
[마니아리포트 l KPGA시니어 선수권] 27일 전남 화순에 위치한 무등산 골프장(파72. 6819야드)에서 열린 '제17회 루마썬팅배 KPGA 시니어 선수권(총상금 1억원, 우승상금 1800만원) 최종일 2라운드에서 김종덕(52.혼마골프)이 우승을 차지했다. 문춘복이 18번홀 아이언 세컨드샷을 하고 있다.김종덕은 최종일 2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1개를 추가하여 이틀 합계 8언더파 136타를 기록하며 2위 문충환(51)을 2타차로 제치며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이로써 시니어투어에 합류한 이후 통산 4번째 우승을 기록하였다.한편 같은 장소에서 열린 제 14회 루마썬팅배 KPGA 그랜드시니어 선수권 대회에서는 문춘복(61.투어스테이지)이 최종 합계 1언더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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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티샷하는 문춘복, '나이는 숫자일뿐'
[마니아리포트 l KPGA시니어 선수권] 27일 전남 화순에 위치한 무등산 골프장(파72. 6819야드)에서 열린 '제17회 루마썬팅배 KPGA 시니어 선수권(총상금 1억원, 우승상금 1800만원) 최종일 2라운드에서 김종덕(52.혼마골프)이 우승을 차지했다. 문춘복이 11번홀 드라이버 티샷을 날리고 있다.김종덕은 최종일 2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1개를 추가하여 이틀 합계 8언더파 136타를 기록하며 2위 문충환(51)을 2타차로 제치며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이로써 시니어투어에 합류한 이후 통산 4번째 우승을 기록하였다.한편 같은 장소에서 열린 제 14회 루마썬팅배 KPGA 그랜드시니어 선수권 대회에서는 문춘복(61.투어스테이지)이 최종 합계 1언더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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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볼 높이 들어 올린 김종덕, '우승이에요'
[마니아리포트 l KPGA시니어 선수권] 27일 전남 화순에 위치한 무등산 골프장(파72. 6819야드)에서 열린 '제17회 루마썬팅배 KPGA 시니어 선수권(총상금 1억원, 우승상금 1800만원) 최종일 2라운드에서 김종덕(52.혼마골프)이 우승을 차지했다. 김종덕이 18번홀 우승을 확정지으며 볼을 높이 들어올려 보이고 있다.김종덕은 최종일 2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1개를 추가하여 이틀 합계 8언더파 136타를 기록하며 2위 문충환(51)을 2타차로 제치며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이로써 시니어투어에 합류한 이후 통산 4번째 우승을 기록하였다.한편 같은 장소에서 열린 제 14회 루마썬팅배 KPGA 그랜드시니어 선수권 대회에서는 문춘복(61.투어스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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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종덕, '호쾌한 티샷'
[마니아리포트 l KPGA시니어 선수권] 27일 전남 화순에 위치한 무등산 골프장(파72. 6819야드)에서 열린 '제17회 루마썬팅배 KPGA 시니어 선수권(총상금 1억원, 우승상금 1800만원) 최종일 2라운드에서 김종덕(52.혼마골프)이 우승을 차지했다. 김종덕이 12번홀 드라이버 티샷을 날리고 있다.김종덕은 최종일 2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1개를 추가하여 이틀 합계 8언더파 136타를 기록하며 2위 문충환(51)을 2타차로 제치며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이로써 시니어투어에 합류한 이후 통산 4번째 우승을 기록하였다.한편 같은 장소에서 열린 제 14회 루마썬팅배 KPGA 그랜드시니어 선수권 대회에서는 문춘복(61.투어스테이지)이 최종 합계 1언더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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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주, AT&T 첫날 공동 13위
[마니아리포트 정원일 기자]‘탱크’ 최경주(43.SK텔레콤)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AT&T 내셔널(총상금 650만 달러) 첫날 순조롭게 출발했다.최경주는 2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베데스다의 콩그레셔널 골프장 블루코스(파71.7569야드)에서 끝난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1개를 묶어 1언더파 70타를 쳐 공동 13위에 올랐다. ‘무명’ 로베르토 카스트로(미국)가 5언더파 66타를 쳐 단독 선두다.전반에 버디와 보기를 1개씩 주고받으며 제자리걸음을 한 최경주는 후반 들어 파 행진을 이어가다 17번홀(파40에서 두 번째 샷을 핀 2.3m에 붙여 버디를 잡았다. 이동환(26.CJ오쇼핑)과 재미동포 존 허(23)는 나란히 이븐파 71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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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메이저 3연승 향해 ‘굿스타트’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박인비(25.KB금융그룹)가 메이저 대회 3연승을 향해 순조롭게 출발했다.박인비는 2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사우샘프턴의 서보낵 골프장(파72·6821야드)에서 열린 US여자오픈 첫날 버디 6개를 낚고 보기는 1개로 막아 5언더파 67타를 쳤다.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상금왕 자격으로 출전한 김하늘(25.KT.6언더파 66타)보다 1타 뒤진 2위다.올 시즌 메이저 대회인 크라프트 나비스코 챔피언십과 웨그먼스 LPGA챔피언십 정상에 올랐던 박인비는 이번 대회마저 제패하면 메이저 대회 3연승의 대기록을 달성하게 된다. 한 시즌 메이저 대회 3연승은 1950년 베이비 자하리아스(미국)가 세운 이후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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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향해 쏴라]미즈노오픈 티켓 주인공은 누구?
[마니아리포트 전은재 PD]'꿈의 기회'를 얻기 위해 일본 땅을 밟은 6명의 한국 주니어 선수들. 둘째 날 미즈노 드림컵에서 2장의 미즈노오픈 출전 티켓을 획득하는 데엔 실패하고 남은 3장의 티켓를 얻기 위한 마지막 도전에 나섰다. 과연 꿈의 티켓을 획득한 주인공은 누구일까.꿈의 프로무대에 서기 위해 긴 여정을 함께 한 오윤중(31), 한지훈(29), 정진우(19), 윤웅태(18), 오경환(18), 오세진(17). 이들의 꿈을 향한 도전은 앞으로도 계속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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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손 맞잡는 김자영, '호흡이 잘 맞아요'
[마니아리포트 - US여자오픈] 27일(현지시간) 뉴욕 Southampton Sebonack GC에서 열린 '제 68회 US WOMEN'S OPEN' 1라운드가 열렸다. 김자영(22.LG)이 18번홀 호흡을 함께 맞춘 캐디와 손을 잡으며 서로 격려하고 있다.사진제공 / 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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