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
[꿈을 향해 쏴라]피 터지는(?) 대결, 미즈노 드림컵 결과는?
[마니아리포트 전은재 PD]'꿈의 기회'를 잡기 위해 일본 여정에 오른 6명의 주니어 선수들이 둘째 날 미즈노 드림컵에 출전했다. 이들은 이를 위해 전날 피 터지게(?) 준비했다. 심지어 음료수 하나까지도 신중하고 세심하게 골랐다. 단 두 장의 미즈노 오픈 출전 티켓을 두고 벌어진 치열한 샷대결. 그 결과는 어땠을까.든든한 맏형 오윤중(31)과 한지훈(29), 정진우(19), 윤웅태(18), 연습벌레 오경환(18), 그리고 막내 오세진(17). 이들의 꿈의 무대를 향한 고군분투 도전기 2편을 소개한다.
-
[포토] 김자영, '아이언 샷으로 온그린'
[마니아리포트 - US여자오픈] 26일(현지시간) 뉴욕 Southampton Sebonack GC에서 열린 '제 68회 US WOMEN'S OPEN' 공식연습라운드가 열렸다. 공식 연습라운드에 참가한 김자영(22.LG)이 18번홀 아이언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 / LG
-
[포토] 김자영, '캐디와 생각이 같아요'
[마니아리포트 - US여자오픈] 26일(현지시간) 뉴욕 Southampton Sebonack GC에서 열린 '제 68회 US WOMEN'S OPEN' 공식연습라운드가 열렸다. 공식 연습라운드에 참가한 김자영(22.LG)이 캐디와 함께 코스 공략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사진제공 / LG
-
[포토] 김자영, '하나하나 빠짐없이'
[마니아리포트 - US여자오픈] 26일(현지시간) 뉴욕 Southampton Sebonack GC에서 열린 '제 68회 US WOMEN'S OPEN' 공식연습라운드가 열렸다. 공식 연습라운드에 참가한 김자영(22.LG)이 캐디와 함께 코스에 대해 자세히 이야기 하고 있다.사진제공 / LG
-
[포토] 김자영, '캐디와 호흡이 잘 맞아요'
[마니아리포트 - US여자오픈] 26일(현지시간) 뉴욕 Southampton Sebonack GC에서 열린 '제 68회 US WOMEN'S OPEN' 공식연습라운드가 열렸다. 공식 연습라운드에 참가한 김자영(22.LG)이 캐디와 함께 그린을 공략하기 위해 의논하고 있다.사진제공 / LG
-
[포토] 김자영, '이 놈의 인기는~'
[마니아리포트 - US여자오픈] 26일(현지시간) 뉴욕 Southampton Sebonack GC에서 열린 '제 68회 US WOMEN'S OPEN' 공식연습라운드가 열렸다. 공식 연습라운드에 참가한 김자영(22.LG)이 찾아온 팬들과 함께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 / LG
-
[포토] 김자영, '항상 밝은 웃음으로'
[마니아리포트 - US여자오픈] 26일(현지시간) 뉴욕 Southampton Sebonack GC에서 열린 '제 68회 US WOMEN'S OPEN' 공식연습라운드가 열렸다. 공식 연습라운드에 참가한 김자영(22.LG)이 밝은 웃음으로 16번홀 그린 라인을 살피고 있다.사진제공 /LG
-
[포토] 김자영, '야디지북으로 코스공략은 필수!'
[마니아리포트 - US여자오픈] 26일(현지시간) 뉴욕 Southampton Sebonack GC에서 열린 '제 68회 US WOMEN'S OPEN' 공식연습라운드가 열렸다. 공식 연습라운드에 참가한 김자영(22.LG)이 야디지북을 보며 코스 공략에 대해 생각하고 있다.사진제공 / LG
-
[포토] 김자영, '잘 붙었나?"
[마니아리포트 - US여자오픈] 26일(현지시간) 뉴욕 Southampton Sebonack GC에서 열린 '제 68회 US WOMEN'S OPEN' 공식연습라운드가 열렸다. 공식 연습라운드에 참가한 김자영(22.LG)이 15번홀 그린 어프로치샷 후 그린으로 이동하고 있다.사진제공 / LG
-
[포토] 핀 공략하는 김자영, '들어가라'
[마니아리포트 - US여자오픈] 26일(현지시간) 뉴욕 Southampton Sebonack GC에서 열린 '제 68회 US WOMEN'S OPEN' 공식연습라운드가 열렸다. 공식 연습라운드에 참가한 김자영(22.LG)이 그린 주변 어프로치샷으로 핀을 공략하고 있다.사진제공 / LG
-
[포토] 볼 바라보는 김자영, '제대로 갔어요'
[마니아리포트 - US여자오픈] 26일(현지시간) 뉴욕 Southampton Sebonack GC에서 열린 '제 68회 US WOMEN'S OPEN' 공식연습라운드가 열렸다. 공식 연습라운드에 참가한 김자영(22.LG)이 샷 후 볼 방향을 확인하고 있다.사진제공 / LG
-
[포토] 김자영, '안정적인 피니시'
[마니아리포트 - US여자오픈] 26일(현지시간) 뉴욕 Southampton Sebonack GC에서 열린 '제 68회 US WOMEN'S OPEN' 공식연습라운드가 열렸다. 공식 연습라운드에 참가한 김자영(22.LG)이 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 / LG
-
[포토] 김자영, '긴 머리 휘날리며 우승을 향해'
[마니아리포트 - US여자오픈] 26일(현지시간) 뉴욕 Southampton Sebonack GC에서 열린 '제 68회 US WOMEN'S OPEN' 공식연습라운드가 열렸다. 공식 연습라운드에 참가한 김자영(22.LG)이 드라이버 티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 / LG
-
[포토] 김자영, '멀리 저 멀리'
[마니아리포트 - US여자오픈] 26일(현지시간) 뉴욕 Southampton Sebonack GC에서 열린 '제 68회 US WOMEN'S OPEN' 공식연습라운드가 열렸다. 공식 연습라운드에 참가한 김자영(22.LG)이 드라이버 티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 / LG
-
[포토] 김자영, '연습도 실전처럼'
[마니아리포트 - US여자오픈] 26일(현지시간) 뉴욕 Southampton Sebonack GC에서 열린 '제 68회 US WOMEN'S OPEN' 공식연습라운드가 열렸다. 공식 연습라운드에 참가한 김자영(22.LG)이 그린 주변에서 어프로치샷을 시도하고 있다.사진제공 / LG
-
[포토] 김자영, '어프로치로 핀에 붙여볼까'
[마니아리포트 - US여자오픈] 26일(현지시간) 뉴욕 Southampton Sebonack GC에서 열린 '제 68회 US WOMEN'S OPEN' 공식연습라운드가 열렸다. 공식 연습라운드에 참가한 김자영(22.LG)이 그린 주변 어프로치샷을 시도하고 있다.사진제공 / LG
-
[포토] 김자영, '드라이버 티샷이 제대로 갔나?'
[마니아리포트 - US여자오픈] 26일(현지시간) 뉴욕 Southampton Sebonack GC에서 열린 '제 68회 US WOMEN'S OPEN' 공식연습라운드가 열렸다. 공식 연습라운드에 참가한 김자영(22.LG)이 드라이버 티샷 후 볼 방향을 확인하고 있다.사진제공 / LG
-
[포토] 김자영, '페어웨이 정중앙'
[마니아리포트 - US여자오픈] 26일(현지시간) 뉴욕 Southampton Sebonack GC에서 열린 '제 68회 US WOMEN'S OPEN' 공식연습라운드가 열렸다. 공식 연습라운드에 참가한 김자영(22.LG)이 티샷 후 페어웨이를 바라보고 있다.사진제공 / LG
-
[포토] 김자영, 'S라인 홀컵으로 들어가나'
[마니아리포트 - US여자오픈] 26일(현지시간) 뉴욕 Southampton Sebonack GC에서 열린 '제 68회 US WOMEN'S OPEN' 공식연습라운드가 열렸다. 공식 연습라운드에 참가한 김자영(22.LG)이 그린에서 퍼팅 연습을 하고 있다.사진제공 / LG
-
[포토] 김자영, '우승을 향한 승리의 브이'
[마니아리포트 - US여자오픈] 26일(현지시간) 뉴욕 Southampton Sebonack GC에서 열린 '제 68회 US WOMEN'S OPEN' 공식연습라운드가 열렸다. 공식 연습라운드에 참가한 김자영(22.LG)이 V자를 그리며 승리를 다짐하고 있다.사진제공 / LG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