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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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동포 리처드 리, 첫 우승 도전
[마니아리포트 정원일 기자]재미동포 리처드 리(26)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첫 우승 가능성을 높였다.리처드 리는 23일(한국시간) 미국 코네티컷주 크롬웰의 리버 하이랜즈 TPC(파70.6844야드)에서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4개를 골라내는 무결점 플레이를 선보였다. 4언더파를 보낸 리처드 리는 중간합계 7언더파 203타로 공동 7위에 올랐다. 선두와는 3타 차다. 버바 왓슨과 찰리 호프먼(이상 미국), 그레이엄 델라에트(캐나다)가 공동 선두(10언더파 200타)다.지난해 PGA 투어에 데뷔한 리처드 리는 올해 16개 대회에서 2차례 톱10에 들었다. 리처드 리는 이번 대회에는 매 라운드 안정된 플레이를 펼치고 있다.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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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시즌 5승 기대해”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박인비(25.KB금융그룹)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한국인 한 시즌 최다승 타이 기록 작성에 성큼 다가섰다.박인비는 2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아칸소주 로저스의 피나클 골프장(파71•6389야드)에서 열린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버디 7개를 쓸어 담고 보기는 1개로 막아 6타를 줄였다. 중간합계 8언더파 134타로 전날 공동 23위에서 공동 5위로 뛰어올랐다.박이비는 공동 선두 그룹과는 2타 밖에 차이가 나지 않아 최종일 역전은 충분히 가능한 상황이다.유소연(23.하나금융그룹)과 스테이시 루이스(미국), 아리무라 치에(일본), 베아트리스 레카리(스페인•이상 10언더파 132타)가 공동 선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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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임혜숙 'LGLT 우승이다~~'
[마니아리포트(시화) 조원범기자 LGLT]23일 시흥 화인비전스크린에서 '2013 Volvik 레이디스 골프존 라이브 토너먼트'(총상금 6천만원)6월 대회가 열렸다.2013 볼빅 LGLT(레이디스 골프존 라이브 토너먼트)는 2008년 시작된 국내 최고의 역사와 전통을 가진 아마추어 여자 스크린골프 대회다.'2013 볼빅 레이디스 골프존 라이브 토너먼트'6월 대회에서 임혜숙(닉네임 멋져녀)이 64타 8언더파로 첫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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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LGLT 우승자 임혜숙 '꿈만 같은 우승'
[마니아리포트(시화) 조원범기자 LGLT]23일 시흥 화인비전스크린에서 '2013 Volvik 레이디스 골프존 라이브 토너먼트'(총상금 6천만원)6월 대회가 열렸다.2013 볼빅 LGLT(레이디스 골프존 라이브 토너먼트)는 2008년 시작된 국내 최고의 역사와 전통을 가진 아마추어 여자 스크린골프 대회다.'2013 볼빅 레이디스 골프존 라이브 토너먼트'6월 대회에서 임혜숙(닉네임 멋져녀)이 64타 8언더파로 첫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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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LGLT 우승자임혜숙 '우승의 입맞춤'
[마니아리포트(시화) 조원범기자 LGLT]23일 시흥 화인비전스크린에서 '2013 Volvik 레이디스 골프존 라이브 토너먼트'(총상금 6천만원)6월 대회가 열렸다.2013 볼빅 LGLT(레이디스 골프존 라이브 토너먼트)는 2008년 시작된 국내 최고의 역사와 전통을 가진 아마추어 여자 스크린골프 대회다.'2013 볼빅 레이디스 골프존 라이브 토너먼트'6월 대회에서 임혜숙(닉네임 멋져녀)이 64타 8언더파로 첫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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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LGLT우승자 임혜숙 '우승을 향한 티샷~'
[마니아리포트(시화) 조원범기자 LGLT]23일 시흥 화인비전스크린에서 '2013 Volvik 레이디스 골프존 라이브 토너먼트'(총상금 6천만원)6월 대회가 열렸다.2013 볼빅 LGLT(레이디스 골프존 라이브 토너먼트)는 2008년 시작된 국내 최고의 역사와 전통을 가진 아마추어 여자 스크린골프 대회다.'2013 볼빅 레이디스 골프존 라이브 토너먼트'6월 대회에서 임혜숙(닉네임 멋져녀)이 64타 8언더파로 첫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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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LGLT우승자 임혜숙 'LGLT 우승퍼팅~~'
[마니아리포트(시화) 조원범기자 LGLT]23일 시흥 화인비전스크린에서 '2013 Volvik 레이디스 골프존 라이브 토너먼트'(총상금 6천만원)6월 대회가 열렸다.2013 볼빅 LGLT(레이디스 골프존 라이브 토너먼트)는 2008년 시작된 국내 최고의 역사와 전통을 가진 아마추어 여자 스크린골프 대회다.'2013 볼빅 레이디스 골프존 라이브 토너먼트'6월 대회에서 임혜숙(닉네임 멋져녀)이 64타 8언더파로 첫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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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전인지, '시상식장에 K9타고 들어와요'
[마니아리포트(송도) 박태성 기자 기아-한국여자오픈] 23일 잭 니클라우스가 설계한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프장(파72. 6422야드)에서 '기아자동차 제27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3천만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전인지(19.하이트진로)가 13언더파 275타로 생애 첫 메이저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전인지가 시상식장에 K9을 타고 입장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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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LGLT우승자 임혜숙 '우승의 기쁨을 가족과함께'
[마니아리포트(시화) 조원범기자 LGLT]23일 시흥 화인비전스크린에서 '2013 Volvik 레이디스 골프존 라이브 토너먼트'(총상금 6천만원)6월 대회가 열렸다.2013 볼빅 LGLT(레이디스 골프존 라이브 토너먼트)는 2008년 시작된 국내 최고의 역사와 전통을 가진 아마추어 여자 스크린골프 대회다.'2013 볼빅 레이디스 골프존 라이브 토너먼트'6월 대회에서 임혜숙(닉네임 멋져녀)이 64타 8언더파로 첫 우승을 차지했다.시상식에서 가족과 함께 기념촬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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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고진영-오지현-성은정, '아마추어상 받아요'
[마니아리포트(송도) 박태성 기자 기아-한국여자오픈] 23일 잭 니클라우스가 설계한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프장(파72. 6422야드)에서 '기아자동차 제27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3천만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전인지(19.하이트진로)가 13언더파 275타로 생애 첫 메이저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고진영, 오지현, 성은정이 아마추어 상을 받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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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오지현, '아마추어 1등상 받아요'
[마니아리포트(송도) 박태성 기자 기아-한국여자오픈] 23일 잭 니클라우스가 설계한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프장(파72. 6422야드)에서 '기아자동차 제27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3천만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전인지(19.하이트진로)가 13언더파 275타로 생애 첫 메이저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오지현이 아마추어 1등상을 받기 위해 시상대로 이동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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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전인지, '웃음이 절로 나요'
[마니아리포트(송도) 박태성 기자 기아-한국여자오픈] 23일 잭 니클라우스가 설계한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프장(파72. 6422야드)에서 '기아자동차 제27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3천만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전인지(19.하이트진로)가 13언더파 275타로 생애 첫 메이저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전인지가 우승 확정 지은 후 환한 웃음을 짓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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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전인지, '울다가 웃다가'
[마니아리포트(송도) 박태성 기자 기아-한국여자오픈] 23일 잭 니클라우스가 설계한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프장(파72. 6422야드)에서 '기아자동차 제27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3천만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전인지(19.하이트진로)가 13언더파 275타로 생애 첫 메이저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전인지가 우승소감을 밝히며 울다가 웃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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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전인지, '눈물이 멈추지 않아요'
[마니아리포트(송도) 박태성 기자 기아-한국여자오픈] 23일 잭 니클라우스가 설계한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프장(파72. 6422야드)에서 '기아자동차 제27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3천만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전인지(19.하이트진로)가 13언더파 275타로 생애 첫 메이저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전인지가 우승소감을 밝히면서 울음을 터트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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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전인지, '효주야 미안해'
[마니아리포트(송도) 박태성 기자 기아-한국여자오픈] 23일 잭 니클라우스가 설계한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프장(파72. 6422야드)에서 '기아자동차 제27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3천만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전인지(19.하이트진로)가 13언더파 275타로 생애 첫 메이저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전인지가 우승을 확정 지은 후 김효주와 함께 얼싸안으며 기뻐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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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전인지, '캐디언니 수고했어요'
[마니아리포트(송도) 박태성 기자 기아-한국여자오픈] 23일 잭 니클라우스가 설계한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프장(파72. 6422야드)에서 '기아자동차 제27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3천만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전인지(19.하이트진로)가 13언더파 275타로 생애 첫 메이저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전인지가 우승을 확정 지은 후 캐디와 함께 얼싸안으며 기뻐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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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전인지, '생애 첫 우승!'
[마니아리포트(송도) 박태성 기자 기아-한국여자오픈] 23일 잭 니클라우스가 설계한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프장(파72. 6422야드)에서 '기아자동차 제27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3천만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전인지(19.하이트진로)가 13언더파 275타로 생애 첫 메이저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전인지가 18번홀 버디를 성공시키며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하며 주먹을 쥐어 보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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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전인지, '시원한 물세례 처음이에요'
[마니아리포트(송도) 박태성 기자 기아-한국여자오픈] 23일 잭 니클라우스가 설계한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프장(파72. 6422야드)에서 '기아자동차 제27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3천만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전인지(19.하이트진로)가 13언더파 275타로 생애 첫 메이저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전인지가 동반 플레이어에게 물세례를 받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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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울보가 된 전인지, '감격적인 우승이에요'
[마니아리포트(송도) 박태성 기자 기아-한국여자오픈] 23일 잭 니클라우스가 설계한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프장(파72. 6422야드)에서 '기아자동차 제27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3천만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전인지(19.하이트진로)가 13언더파 275타로 생애 첫 메이저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전인지가 우승 소감을 밝히다가 눈물을 터트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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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전인지, '트로피에 짜릿한 입맞춤'
[마니아리포트(송도) 박태성 기자 기아-한국여자오픈] 23일 잭 니클라우스가 설계한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프장(파72. 6422야드)에서 '기아자동차 제27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3천만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전인지(19.하이트진로)가 13언더파 275타로 생애 첫 메이저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전인지가 우승트로피에 입을 맞추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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