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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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자영, '먼 타지까지 한국 팬이 찾아왔어요'
[마니아리포트 - US여자오픈] 26일(현지시간) 뉴욕 Southampton Sebonack GC에서 열린 '제 68회 US WOMEN'S OPEN' 공식연습라운드가 열렸다. 공식 연습라운드에 참가한 김자영(22.LG)이 찾아온 팬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다.사진제공 / 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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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자영, '인기가 하늘을 치솟아요'
[마니아리포트 - US여자오픈] 26일(현지시간) 뉴욕 Southampton Sebonack GC에서 열린 '제 68회 US WOMEN'S OPEN' 공식연습라운드가 열렸다. 공식 연습라운드에 참가한 김자영(22.LG)이 찾아온 팬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다.사진제공 / 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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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자영, '팬 서비스도 만점'
[마니아리포트 - US여자오픈] 26일(현지시간) 뉴욕 Southampton Sebonack GC에서 열린 '제 68회 US WOMEN'S OPEN' 공식연습라운드가 열렸다. 공식 연습라운드에 참가한 김자영(22.LG)이 찾아온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다.사진제공 / 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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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자영, '잘 붙었나?"
[마니아리포트 - US여자오픈] 26일(현지시간) 뉴욕 Southampton Sebonack GC에서 열린 '제 68회 US WOMEN'S OPEN' 공식연습라운드가 열렸다. 공식 연습라운드에 참가한 김자영(22.LG)이 15번홀 그린 어프로치샷 후 그린으로 이동하고 있다.사진제공 / 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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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핀 공략하는 김자영, '들어가라'
[마니아리포트 - US여자오픈] 26일(현지시간) 뉴욕 Southampton Sebonack GC에서 열린 '제 68회 US WOMEN'S OPEN' 공식연습라운드가 열렸다. 공식 연습라운드에 참가한 김자영(22.LG)이 그린 주변 어프로치샷으로 핀을 공략하고 있다.사진제공 / 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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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볼 바라보는 김자영, '제대로 갔어요'
[마니아리포트 - US여자오픈] 26일(현지시간) 뉴욕 Southampton Sebonack GC에서 열린 '제 68회 US WOMEN'S OPEN' 공식연습라운드가 열렸다. 공식 연습라운드에 참가한 김자영(22.LG)이 티샷 후 볼 방향을 확인하고 있다.사진제공 / 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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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자영, '안정적인 피니시'
[마니아리포트 - US여자오픈] 26일(현지시간) 뉴욕 Southampton Sebonack GC에서 열린 '제 68회 US WOMEN'S OPEN' 공식연습라운드가 열렸다. 공식 연습라운드에 참가한 김자영(22.LG)이 드라이버 티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 / 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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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자영, '긴 머리 휘날리며 우승을 향해'
[마니아리포트 - US여자오픈] 26일(현지시간) 뉴욕 Southampton Sebonack GC에서 열린 '제 68회 US WOMEN'S OPEN' 공식연습라운드가 열렸다. 공식 연습라운드에 참가한 김자영(22.LG)이 드라이버 티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 / 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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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자영, '멀리 저 멀리'
[마니아리포트 - US여자오픈] 26일(현지시간) 뉴욕 Southampton Sebonack GC에서 열린 '제 68회 US WOMEN'S OPEN' 공식연습라운드가 열렸다. 공식 연습라운드에 참가한 김자영(22.LG)이 드라이버 티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 / 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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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자영, '연습도 실전처럼'
[마니아리포트 - US여자오픈] 26일(현지시간) 뉴욕 Southampton Sebonack GC에서 열린 '제 68회 US WOMEN'S OPEN' 공식연습라운드가 열렸다. 공식 연습라운드에 참가한 김자영(22.LG)이 그린 주변에서 어프로치샷을 시도하고 있다.사진제공 / 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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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자영, '어프로치로 핀에 붙여볼까'
[마니아리포트 - US여자오픈] 26일(현지시간) 뉴욕 Southampton Sebonack GC에서 열린 '제 68회 US WOMEN'S OPEN' 공식연습라운드가 열렸다. 공식 연습라운드에 참가한 김자영(22.LG)이 그린 주변 어프로치샷을 시도하고 있다.사진제공 / 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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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자영, '드라이버 티샷이 제대로 갔나?'
[마니아리포트 - US여자오픈] 26일(현지시간) 뉴욕 Southampton Sebonack GC에서 열린 '제 68회 US WOMEN'S OPEN' 공식연습라운드가 열렸다. 공식 연습라운드에 참가한 김자영(22.LG)이 드라이버 티샷 후 볼 방향을 확인하고 있다.사진제공 / 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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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자영, '페어웨이 정중앙'
[마니아리포트 - US여자오픈] 26일(현지시간) 뉴욕 Southampton Sebonack GC에서 열린 '제 68회 US WOMEN'S OPEN' 공식연습라운드가 열렸다. 공식 연습라운드에 참가한 김자영(22.LG)이 티샷 후 페어웨이를 바라보고 있다.사진제공 / 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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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자영, 'S라인 홀컵으로 들어가나'
[마니아리포트 - US여자오픈] 26일(현지시간) 뉴욕 Southampton Sebonack GC에서 열린 '제 68회 US WOMEN'S OPEN' 공식연습라운드가 열렸다. 공식 연습라운드에 참가한 김자영(22.LG)이 그린에서 퍼팅 연습을 하고 있다.사진제공 / 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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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자영, '우승을 향한 승리의 브이'
[마니아리포트 - US여자오픈] 26일(현지시간) 뉴욕 Southampton Sebonack GC에서 열린 '제 68회 US WOMEN'S OPEN' 공식연습라운드가 열렸다. 공식 연습라운드에 참가한 김자영(22.LG)이 V자를 그리며 승리를 다짐하고 있다.사진제공 / 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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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자영, '먼 타지에서 한국 팬이 찾아왔어요'
[마니아리포트 - US여자오픈] 26일(현지시간) 뉴욕 Southampton Sebonack GC에서 열린 '제 68회 US WOMEN'S OPEN' 공식연습라운드가 열렸다. 공식 연습라운드에 참가한 김자영(22.LG)이 찾아온 팬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다.사진제공 / 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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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자영, '인기가 하늘을 치솟아요'
[마니아리포트 - US여자오픈] 26일(현지시간) 뉴욕 Southampton Sebonack GC에서 열린 '제 68회 US WOMEN'S OPEN' 공식연습라운드가 열렸다. 공식 연습라운드에 참가한 김자영(22.LG)이 찾아온 팬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다.사진제공 / 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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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자영, '팬 서비스도 만점'
[마니아리포트 - US여자오픈] 26일(현지시간) 뉴욕 Southampton Sebonack GC에서 열린 '제 68회 US WOMEN'S OPEN' 공식연습라운드가 열렸다. 공식 연습라운드에 참가한 김자영(22.LG)이 찾아온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다.사진제공 / 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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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향해 쏴라]미즈노오픈 출전권을 잡아라!
[마니아리포트 전은재 PD]골프 주니어 6명의 꿈을 향한 고군분투 도전기, '꿈을향해 쏴라'.지난 3월 국내 선발전을 거쳐 선발된 6명의 주니어 선수들이 미즈노 드림컵에 참가하기 위해 일본행 비행기에 올랐다. 이 대회에서 상위에 입상하면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미즈노오픈, 나아가 '꿈의 무대' 디오픈에 출전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이를 위해 주니어 선수들은 한국체육산업연구원(KISS)에서 국가대표만 받는다는 체력테스트를 받기도 했다.마니아리포트가 꿈을 향한 도전에 나서는 오윤중(31), 한지훈(29), 정진우(19), 윤웅태(18), 오경환(18), 오세진(17)의 일본원정기를 카메라에 담았다. 미즈노오픈 출전권을 놓고 벌이는 주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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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US오픈서 새 역사 쓴다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박인비(25.KB금융그룹)가 새로운 역사에 도전한다.박인비는 27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뉴욕주 사우샘프턴의 세보낙 골프클럽(파72.6827야드)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인 US여자오픈에 출전한다. 이 대회에서 우승하면 시즌 6승과 함께 메이저 대회 3연승을 달성하게 된다.시즌 6승은 한국 선수의 LPGA 투어 한 시즌 최다승 기록이 된다. 박인비는 현재의 페이스만 유지한다면 아시아 선수 한 시즌 최다승 기록인 청야니(대만)의 7승(2011년) 뿐만 아니라 '은퇴한 골프 여제' 아니카 소렌스탐(스웨덴)의 11승에도 도전해볼 만하다. LPGA 투어 역대 한 시즌 최다승은 미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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