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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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전인지, '생애 첫 메이저 우승했어요'
[마니아리포트(송도) 박태성 기자 기아-한국여자오픈] 23일 잭 니클라우스가 설계한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프장(파72. 6422야드)에서 '기아자동차 제27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3천만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전인지(19.하이트진로)가 13언더파 275타로 생애 첫 메이저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전인지가 우승트로피를 높이 들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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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미녀 박혜윤'S라인 돋보이네'
[마니아리포트(시화) 조원범기자 LGLT]23일 시흥 화인비전스크린에서 '2013 Volvik 레이디스 골프존 라이브 토너먼트'(총상금 6천만원)6월 대회가 열렸다.2013 볼빅 LGLT(레이디스 골프존 라이브 토너먼트)는 2008년 시작된 국내 최고의 역사와 전통을 가진 아마추어 여자 스크린골프 대회다.'2013 볼빅 레이디스 골프존 라이브 토너먼트'에 참가한 아마추어 박혜윤(닉네임 미시최고)이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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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김미숙 'LGLT미녀 인증 샷'
[마니아리포트(시화) 조원범기자 LGLT]23일 시흥 화인비전스크린에서 '2013 Volvik 레이디스 골프존 라이브 토너먼트'(총상금 6천만원)6월 대회가 열렸다.2013 볼빅 LGLT(레이디스 골프존 라이브 토너먼트)는 2008년 시작된 국내 최고의 역사와 전통을 가진 아마추어 여자 스크린골프 대회다.'2013 볼빅 레이디스 골프존 라이브 토너먼트'에 참가한 아마추어 김미숙(닉네임 레더썬)이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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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박혜윤'파워풀한 티샷!!'
[마니아리포트(시화) 조원범기자 LGLT]23일 시흥 화인비전스크린에서 '2013 Volvik 레이디스 골프존 라이브 토너먼트'(총상금 6천만원)6월 대회가 열렸다.2013 볼빅 LGLT(레이디스 골프존 라이브 토너먼트)는 2008년 시작된 국내 최고의 역사와 전통을 가진 아마추어 여자 스크린골프 대회다.'2013 볼빅 레이디스 골프존 라이브 토너먼트'에 참가한 아마추어 박혜윤(닉네임 미시최고)이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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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박혜윤'버디세레머니도 귀요미!!'
[마니아리포트(시화) 조원범기자 LGLT]23일 시흥 화인비전스크린에서 '2013 Volvik 레이디스 골프존 라이브 토너먼트'(총상금 6천만원)6월 대회가 열렸다.2013 볼빅 LGLT(레이디스 골프존 라이브 토너먼트)는 2008년 시작된 국내 최고의 역사와 전통을 가진 아마추어 여자 스크린골프 대회다.'2013 볼빅 레이디스 골프존 라이브 토너먼트'에 참가한 아마추어 박혜윤(닉네임 미시최고)이 버디 후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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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박혜윤'어프로치는 가볍게~'
[마니아리포트(시화) 조원범기자 LGLT]23일 시흥 화인비전스크린에서 '2013 Volvik 레이디스 골프존 라이브 토너먼트'(총상금 6천만원)6월 대회가 열렸다.2013 볼빅 LGLT(레이디스 골프존 라이브 토너먼트)는 2008년 시작된 국내 최고의 역사와 전통을 가진 아마추어 여자 스크린골프 대회다.'2013 볼빅 레이디스 골프존 라이브 토너먼트'에 참가한 아마추어 박혜윤(닉네임 미시최고)이 어프로치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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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LGLT '화이팅!!!'
[마니아리포트(시화) 조원범기자 LGLT]23일 시흥 화인비전스크린에서 '2013 Volvik 레이디스 골프존 라이브 토너먼트'(총상금 6천만원)6월 대회가 열렸다.2013 볼빅 LGLT(레이디스 골프존 라이브 토너먼트)는 2008년 시작된 국내 최고의 역사와 전통을 가진 아마추어 여자 스크린골프 대회다.'2013 볼빅 레이디스 골프존 라이브 토너먼트'에 참가한 아마추어 선수들이 대회시작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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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양미옥'우승한번 해볼까~~'
[마니아리포트(시화) 조원범기자 LGLT]23일 시흥 화인비전스크린에서 '2013 Volvik 레이디스 골프존 라이브 토너먼트'(총상금 6천만원)6월 대회가 열렸다.2013 볼빅 LGLT(레이디스 골프존 라이브 토너먼트)는 2008년 시작된 국내 최고의 역사와 전통을 가진 아마추어 여자 스크린골프 대회다.'2013 볼빅 레이디스 골프존 라이브 토너먼트'에 참가한 아마추어 양미옥(닉네임 양프로디테)이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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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LGLT '집중하는 참가자들'
[마니아리포트(시화) 조원범기자 LGLT]23일 시흥 화인비전스크린에서 '2013 Volvik 레이디스 골프존 라이브 토너먼트'(총상금 6천만원)6월 대회가 열렸다.2013 볼빅 LGLT(레이디스 골프존 라이브 토너먼트)는 2008년 시작된 국내 최고의 역사와 전통을 가진 아마추어 여자 스크린골프 대회다.'2013 볼빅 레이디스 골프존 라이브 토너먼트'에 참가한 아마추어선수들이 개회식을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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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담소를 나누는 허윤경, '미소천사'
[마니아리포트(송도) 박태성 기자 기아-한국여자오픈] 23일 잭 니클라우스가 설계한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프장(파72. 6422야드)에서 '기아자동차 제27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3천만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허윤경(23.현대스위스)이 1번홀 그린으로 이동하면서 동료와 담소를 나누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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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양수진, '덧니가 보이게 웃어요'
[마니아리포트(송도) 박태성 기자 기아-한국여자오픈] 23일 잭 니클라우스가 설계한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프장(파72. 6422야드)에서 '기아자동차 제27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3천만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양수진(22.정관장)이 1번홀 버디를 성공시키며 환하게 웃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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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보미, '한 클럽 옆으로 이동'
[마니아리포트(송도) 박태성 기자 기아-한국여자오픈] 23일 잭 니클라우스가 설계한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프장(파72. 6422야드)에서 '기아자동차 제27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3천만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이보미(25.정관장)가 1번홀 그린에서 양수진의 요청에 볼 마커를 한 클럽 옆으로 이동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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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양수진, '엄지손가락 치켜 세우며'
[마니아리포트(송도) 박태성 기자 기아-한국여자오픈] 23일 잭 니클라우스가 설계한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프장(파72. 6422야드)에서 '기아자동차 제27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3천만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양수진(22.정관장)이 1번홀 그린을 향해 걸어가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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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윤지, '버디 성공했어요'
[마니아리포트(송도) 박태성 기자 기아-한국여자오픈] 23일 잭 니클라우스가 설계한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프장(파72. 6422야드)에서 '기아자동차 제27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3천만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조윤지(22.하이원리조트)가 2번홀 그린에서 버디 퍼팅을 성공시킨 후 주먹을 쥐어 보이며 기뻐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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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정재은, '신중하게 살피자'
[마니아리포트(송도) 박태성 기자 기아-한국여자오픈] 23일 잭 니클라우스가 설계한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프장(파72. 6422야드)에서 '기아자동차 제27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3천만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정재은(24.KB금융그룹)이 2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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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다나, '화이팅 할께요'
[마니아리포트(송도) 박태성 기자 기아-한국여자오픈] 23일 잭 니클라우스가 설계한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프장(파72. 6422야드)에서 '기아자동차 제27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3천만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김다나(24.넵스)가 3번홀 티샷 후 카메라를 향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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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다나, '버디 성공하며 주먹불끈!'
[마니아리포트(송도) 박태성 기자 기아-한국여자오픈] 23일 잭 니클라우스가 설계한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프장(파72. 6422야드)에서 '기아자동차 제27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3천만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김다나(24.넵스)가 2번홀 그리에서 버디를 성공시키며 주먹을 쥐어보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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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다나, '버디 퍼팅이 들어가야해'
[마니아리포트(송도) 박태성 기자 기아-한국여자오픈] 23일 잭 니클라우스가 설계한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프장(파72. 6422야드)에서 '기아자동차 제27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3천만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김다나(24.넵스)가 2번홀 그린에서 버디퍼팅을 한 후 볼이 들어가기를 기대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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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영란, '들어가나'
[마니아리포트(송도) 박태성 기자 기아-한국여자오픈] 23일 잭 니클라우스가 설계한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프장(파72. 6422야드)에서 '기아자동차 제27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3천만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조영란(26.토니모리)이 2번홀에서 버디를 성공시키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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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해림, '홀컵으로 빨려들어가는 볼'
[마니아리포트(송도) 박태성 기자 기아-한국여자오픈] 23일 잭 니클라우스가 설계한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프장(파72. 6422야드)에서 '기아자동차 제27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3천만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김해림(24.넵스)이 2번홀 그린에서 버디 퍼팅한 볼이 홀컵으로 들어가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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