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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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미림, '하늘도 무심하지'
[마니아리포트(송도) 박태성 기자 기아-한국여자오픈] 23일 잭 니클라우스가 설계한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프장(파72. 6422야드)에서 '기아자동차 제27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3천만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이미림(23.우리투자증권)이 3번홀 그린에서 아깝게 버디를 놓치며 아쉬워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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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오지현, '퍼팅 라인은 꼼곰히'
[마니아리포트(송도) 박태성 기자 기아-한국여자오픈] 23일 잭 니클라우스가 설계한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프장(파72. 6422야드)에서 '기아자동차 제27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3천만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오지현이 2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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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소연, '버디추가 1등으로 앞서가요'
[마니아리포트(송도) 박태성 기자 기아-한국여자오픈] 23일 잭 니클라우스가 설계한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프장(파72. 6422야드)에서 '기아자동차 제27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3천만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박소연(21.하이마트)이 3번홀 그린에서 버디를 성공시키며 환호하는 갤러리를 향해 인사를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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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소연, '비거리만큼 쉽게 어프로치'
[마니아리포트(송도) 박태성 기자 기아-한국여자오픈] 23일 잭 니클라우스가 설계한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프장(파72. 6422야드)에서 '기아자동차 제27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3천만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박소연(21.하이마트)이 3번홀 어프로치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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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오지현, '핀 가까이 붙여라'
[마니아리포트(송도) 박태성 기자 기아-한국여자오픈] 23일 잭 니클라우스가 설계한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프장(파72. 6422야드)에서 '기아자동차 제27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3천만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오지현이 3번홀 어프로치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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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효주, '아이언으로 한방에'
[마니아리포트(송도) 박태성 기자 기아-한국여자오픈] 23일 잭 니클라우스가 설계한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프장(파72. 6422야드)에서 '기아자동차 제27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3천만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김효주(18.롯데)가 4번홀 아이언 세컨드샷을 시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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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백규정, '온 힘을 다해 쏴라'
[마니아리포트(송도) 박태성 기자 기아-한국여자오픈] 23일 잭 니클라우스가 설계한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프장(파72. 6422야드)에서 '기아자동차 제27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3천만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백규정(18.CJ오쇼핑)이 4번홀 드라이버 티샷을 날리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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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백규정-김효주, '또 다른 신경전?'
[마니아리포트(송도) 박태성 기자 기아-한국여자오픈] 22일 잭 니클라우스가 설계한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프장(파72. 6422야드)에서 '기아자동차 제27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3천만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백규정(18.CJ오쇼핑)이 티샷을 위해 준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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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전인지, '파워 넘치는 드라이버 티샷'
[마니아리포트(송도) 박태성 기자 기아-한국여자오픈] 22일 잭 니클라우스가 설계한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프장(파72. 6422야드)에서 '기아자동차 제27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3천만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전인지(19.하이트진로)가 4번홀 드라이버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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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전인지, '버디 추가요!'
[마니아리포트(송도) 박태성 기자 기아-한국여자오픈] 22일 잭 니클라우스가 설계한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프장(파72. 6422야드)에서 '기아자동차 제27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3천만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전인지(19.하이트진로)가 3번홀 버디를 성공시키며 환호하는 갤러리를 향해 인사를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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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전인지, '버디성공하며 주먹 불끈!'
[마니아리포트(송도) 박태성 기자 기아-한국여자오픈] 22일 잭 니클라우스가 설계한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프장(파72. 6422야드)에서 '기아자동차 제27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3천만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전인지(19.하이트진로)가 3번홀 중거리 버디 퍼팅을 성공시킨 후 주먹을 쥐어 보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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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해림, '하늘만 바라보죠'
[마니아리포트(송도) 박태성 기자 기아-한국여자오픈] 22일 잭 니클라우스가 설계한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프장(파72. 6422야드)에서 '기아자동차 제27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3천만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김해림(24.넵스)이 9번홀에서 아깝게 파 퍼팅을 놓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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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백규정, '핀을 향해 굴려라'
[마니아리포트(송도) 박태성 기자 기아-한국여자오픈] 22일 잭 니클라우스가 설계한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프장(파72. 6422야드)에서 '기아자동차 제27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3천만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백규정(18.CJ오쇼핑)이 5번홀 그린 주변에서 런닝 어프로치샷을 시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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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백규정, '핀에 붙었을까?'
[마니아리포트(송도) 박태성 기자 기아-한국여자오픈] 22일 잭 니클라우스가 설계한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프장(파72. 6422야드)에서 '기아자동차 제27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3천만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백규정(18.CJ오쇼핑)이 5번홀 아이언 티샷 후 그린을 바라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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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백규정-김효주, '정상을 꿈구며'
[마니아리포트(송도) 박태성 기자 기아-한국여자오픈] 22일 잭 니클라우스가 설계한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프장(파72. 6422야드)에서 '기아자동차 제27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3천만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백규정(18.CJ오쇼핑)과 김효주(18.롯데)가 4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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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효주, '아까워 살짝 빗나가네'
[마니아리포트(송도) 박태성 기자 기아-한국여자오픈] 22일 잭 니클라우스가 설계한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프장(파72. 6422야드)에서 '기아자동차 제27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3천만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김효주(18.롯데)가 5번홀 짧은 버디 퍼팅을 놓친 후 아쉬워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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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효주, '매의 눈으로 퍼팅 라인을'
[마니아리포트(송도) 박태성 기자 기아-한국여자오픈] 22일 잭 니클라우스가 설계한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프장(파72. 6422야드)에서 '기아자동차 제27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3천만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김효주(18.롯데)가 5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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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효주, '신중하게 힘 조절해요'
[마니아리포트(송도) 박태성 기자 기아-한국여자오픈] 22일 잭 니클라우스가 설계한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프장(파72. 6422야드)에서 '기아자동차 제27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3천만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김효주(18.롯데)가 4번홀 그린 주변에서 칩샷을 시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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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전인지, '전홀 잊고 새로운 마음으로'
[마니아리포트(송도) 박태성 기자 기아-한국여자오픈] 22일 잭 니클라우스가 설계한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프장(파72. 6422야드)에서 '기아자동차 제27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3천만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전인지(19.하이트진로)가 5번홀 아이언 티샷 후 해맑은 웃음으로 그린을 향해 걸어나가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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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전인지, '뒷걸음 치며 볼 살펴요'
[마니아리포트(송도) 박태성 기자 기아-한국여자오픈] 22일 잭 니클라우스가 설계한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프장(파72. 6422야드)에서 '기아자동차 제27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3천만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전인지(19.하이트진로)가 4번홀 러프 탈출 후 볼 방향을 확인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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