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아리포트(송도) 박태성 기자 기아-한국여자오픈] 23일 잭 니클라우스가 설계한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프장(파72. 6422야드)에서 '기아자동차 제27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3천만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박소연(21.하이마트)이 3번홀 그린에서 버디를 성공시키며 환호하는 갤러리를 향해 인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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