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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고진영-오지현-성은정, '아마추어상 받아요'

2013-06-23 16:28:57

[포토] 고진영-오지현-성은정, '아마추어상 받아요'
[마니아리포트(송도) 박태성 기자 기아-한국여자오픈] 23일 잭 니클라우스가 설계한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프장(파72. 6422야드)에서 '기아자동차 제27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3천만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전인지(19.하이트진로)가 13언더파 275타로 생애 첫 메이저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고진영, 오지현, 성은정이 아마추어 상을 받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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