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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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인사하는 양제윤, '깔끔한 마무리'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제주컨트리클럽(파72.6254야드)에서 '제3회 롯데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1라운드가 펼쳐졌다. 양제윤이 8번홀 깔끔한 마무리로 홀 아웃 하며 인사를 하고 있다.장하나(21.KT)가 3억천만원으로 현재 1위, 김효주(18.롯데)가 2억5천만원으로 2위를 달리고 있다. 장하나는 올 시즌 들어 세차례 준우승을 차지하다가 지난달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기세를 올리고 있다. 신인왕을 노리는 김효주는 현대 차이나 레이디스 오픈에서 프로 데뷔 이후 첫 승을 거둔 뒤 7개 대회에 출전해 6개 대회에서 톱10에 올랐다. 지난주 5년 만에 통산 2승째를 기록한 김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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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딴 곳 바라보는 양제윤, '내리막'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제주컨트리클럽(파72.6254야드)에서 '제3회 롯데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1라운드가 펼쳐졌다. 양제윤이 8번홀 그린에서 캐디와 함께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장하나(21.KT)가 3억천만원으로 현재 1위, 김효주(18.롯데)가 2억5천만원으로 2위를 달리고 있다. 장하나는 올 시즌 들어 세차례 준우승을 차지하다가 지난달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기세를 올리고 있다. 신인왕을 노리는 김효주는 현대 차이나 레이디스 오픈에서 프로 데뷔 이후 첫 승을 거둔 뒤 7개 대회에 출전해 6개 대회에서 톱10에 올랐다. 지난주 5년 만에 통산 2승째를 기록한 김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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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주시 하는 박유나, '어디로 공략할까?'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제주컨트리클럽(파72.6254야드)에서 '제3회 롯데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1라운드가 펼쳐졌다. 박유나가 6번홀 티잉 그라운드에서 목표방향을 바라보고 있다.장하나(21.KT)가 3억천만원으로 현재 1위, 김효주(18.롯데)가 2억5천만원으로 2위를 달리고 있다. 장하나는 올 시즌 들어 세차례 준우승을 차지하다가 지난달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기세를 올리고 있다. 신인왕을 노리는 김효주는 현대 차이나 레이디스 오픈에서 프로 데뷔 이후 첫 승을 거둔 뒤 7개 대회에 출전해 6개 대회에서 톱10에 올랐다. 지난주 5년 만에 통산 2승째를 기록한 김보경(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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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티샷 하는 김다나, '멀리 더 멀리'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제주컨트리클럽(파72.6254야드)에서 '제3회 롯데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1라운드가 펼쳐졌다. 김다나가 6번홀 드라이버 티샷을 날리고 있다.장하나(21.KT)가 3억천만원으로 현재 1위, 김효주(18.롯데)가 2억5천만원으로 2위를 달리고 있다. 장하나는 올 시즌 들어 세차례 준우승을 차지하다가 지난달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기세를 올리고 있다. 신인왕을 노리는 김효주는 현대 차이나 레이디스 오픈에서 프로 데뷔 이후 첫 승을 거둔 뒤 7개 대회에 출전해 6개 대회에서 톱10에 올랐다. 지난주 5년 만에 통산 2승째를 기록한 김보경(27.요진건설)과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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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쉬워 하는 김다나, '짧아'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제주컨트리클럽(파72.6254야드)에서 '제3회 롯데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1라운드가 펼쳐졌다. 김다나가 5번홀 버디 퍼팅을 놓치자 아쉬워 하고 있다.장하나(21.KT)가 3억천만원으로 현재 1위, 김효주(18.롯데)가 2억5천만원으로 2위를 달리고 있다. 장하나는 올 시즌 들어 세차례 준우승을 차지하다가 지난달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기세를 올리고 있다. 신인왕을 노리는 김효주는 현대 차이나 레이디스 오픈에서 프로 데뷔 이후 첫 승을 거둔 뒤 7개 대회에 출전해 6개 대회에서 톱10에 올랐다. 지난주 5년 만에 통산 2승째를 기록한 김보경(27.요진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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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다나, '들어가나?'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제주컨트리클럽(파72.6254야드)에서 '제3회 롯데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1라운드가 펼쳐졌다. 김다나가 5번홀 그린에서 버디 퍼팅이 들어가기를 기대하고있다.장하나(21.KT)가 3억천만원으로 현재 1위, 김효주(18.롯데)가 2억5천만원으로 2위를 달리고 있다. 장하나는 올 시즌 들어 세차례 준우승을 차지하다가 지난달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기세를 올리고 있다. 신인왕을 노리는 김효주는 현대 차이나 레이디스 오픈에서 프로 데뷔 이후 첫 승을 거둔 뒤 7개 대회에 출전해 6개 대회에서 톱10에 올랐다. 지난주 5년 만에 통산 2승째를 기록한 김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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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페어웨이를 향하는 김하늘, '차분하게'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제주컨트리클럽(파72.6254야드)에서 '제3회 롯데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1라운드가 펼쳐졌다. 김하늘이 6번홀 티샷 후 페어웨이를 향해 걸어나가고 있다.장하나(21.KT)가 3억천만원으로 현재 1위, 김효주(18.롯데)가 2억5천만원으로 2위를 달리고 있다. 장하나는 올 시즌 들어 세차례 준우승을 차지하다가 지난달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기세를 올리고 있다. 신인왕을 노리는 김효주는 현대 차이나 레이디스 오픈에서 프로 데뷔 이후 첫 승을 거둔 뒤 7개 대회에 출전해 6개 대회에서 톱10에 올랐다. 지난주 5년 만에 통산 2승째를 기록한 김보경(27.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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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우드 티샷 하는 김하늘, '스윙의 정석'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제주컨트리클럽(파72.6254야드)에서 '제3회 롯데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1라운드가 펼쳐졌다. 김하늘이 6번홀 우드 티샷을 날리고 있다.장하나(21.KT)가 3억천만원으로 현재 1위, 김효주(18.롯데)가 2억5천만원으로 2위를 달리고 있다. 장하나는 올 시즌 들어 세차례 준우승을 차지하다가 지난달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기세를 올리고 있다. 신인왕을 노리는 김효주는 현대 차이나 레이디스 오픈에서 프로 데뷔 이후 첫 승을 거둔 뒤 7개 대회에 출전해 6개 대회에서 톱10에 올랐다. 지난주 5년 만에 통산 2승째를 기록한 김보경(27.요진건설)과 올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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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볼 집는 김하늘, '아쉬워'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제주컨트리클럽(파72.6254야드)에서 '제3회 롯데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1라운드가 펼쳐졌다. 김하늘이 4번홀 버디 퍼팅을 놓친 후 볼 마커를 하고 있다.장하나(21.KT)가 3억천만원으로 현재 1위, 김효주(18.롯데)가 2억5천만원으로 2위를 달리고 있다. 장하나는 올 시즌 들어 세차례 준우승을 차지하다가 지난달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기세를 올리고 있다. 신인왕을 노리는 김효주는 현대 차이나 레이디스 오픈에서 프로 데뷔 이후 첫 승을 거둔 뒤 7개 대회에 출전해 6개 대회에서 톱10에 올랐다. 지난주 5년 만에 통산 2승째를 기록한 김보경(27.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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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하늘, '톡 톡 들어가라'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제주컨트리클럽(파72.6254야드)에서 '제3회 롯데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1라운드가 펼쳐졌다. 김하늘이 4번홀 그린에서 버디 퍼팅이 들어가기를 기대하며 볼을 바라보고 있다.장하나(21.KT)가 3억천만원으로 현재 1위, 김효주(18.롯데)가 2억5천만원으로 2위를 달리고 있다. 장하나는 올 시즌 들어 세차례 준우승을 차지하다가 지난달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기세를 올리고 있다. 신인왕을 노리는 김효주는 현대 차이나 레이디스 오픈에서 프로 데뷔 이후 첫 승을 거둔 뒤 7개 대회에 출전해 6개 대회에서 톱10에 올랐다. 지난주 5년 만에 통산 2승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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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환한 웃음 김하늘, '컨디션이 최고에요'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제주컨트리클럽(파72.6254야드)에서 '제3회 롯데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1라운드가 펼쳐졌다. 김하늘이 4번홀 드라이버 티샷 후 페어웨이를 바라보고 있다.장하나(21.KT)가 3억천만원으로 현재 1위, 김효주(18.롯데)가 2억5천만원으로 2위를 달리고 있다. 장하나는 올 시즌 들어 세차례 준우승을 차지하다가 지난달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기세를 올리고 있다. 신인왕을 노리는 김효주는 현대 차이나 레이디스 오픈에서 프로 데뷔 이후 첫 승을 거둔 뒤 7개 대회에 출전해 6개 대회에서 톱10에 올랐다. 지난주 5년 만에 통산 2승째를 기록한 김보경(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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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파워 업 김하늘, '컨디션도 업'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제주컨트리클럽(파72.6254야드)에서 '제3회 롯데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1라운드가 펼쳐졌다. 김하늘이 4번홀 드라이버 임팩트를 날리고 있다.장하나(21.KT)가 3억천만원으로 현재 1위, 김효주(18.롯데)가 2억5천만원으로 2위를 달리고 있다. 장하나는 올 시즌 들어 세차례 준우승을 차지하다가 지난달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기세를 올리고 있다. 신인왕을 노리는 김효주는 현대 차이나 레이디스 오픈에서 프로 데뷔 이후 첫 승을 거둔 뒤 7개 대회에 출전해 6개 대회에서 톱10에 올랐다. 지난주 5년 만에 통산 2승째를 기록한 김보경(27.요진건설)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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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하늘, '코스 공략은 철저히'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제주컨트리클럽(파72.6254야드)에서 '제3회 롯데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1라운드가 펼쳐졌다. 김하늘이 4번홀 티잉 그라운드에서 캐디와 함께 코스 공략지점을 바라보고 있다.장하나(21.KT)가 3억천만원으로 현재 1위, 김효주(18.롯데)가 2억5천만원으로 2위를 달리고 있다. 장하나는 올 시즌 들어 세차례 준우승을 차지하다가 지난달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기세를 올리고 있다. 신인왕을 노리는 김효주는 현대 차이나 레이디스 오픈에서 프로 데뷔 이후 첫 승을 거둔 뒤 7개 대회에 출전해 6개 대회에서 톱10에 올랐다. 지난주 5년 만에 통산 2승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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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하늘, '홀컵으로 빨려들어가는 공'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제주컨트리클럽(파72.6254야드)에서 '제3회 롯데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1라운드가 펼쳐졌다. 김하늘이 3번홀 그린에서 파 퍼팅을 성공시키고 있다.장하나(21.KT)가 3억천만원으로 현재 1위, 김효주(18.롯데)가 2억5천만원으로 2위를 달리고 있다. 장하나는 올 시즌 들어 세차례 준우승을 차지하다가 지난달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기세를 올리고 있다. 신인왕을 노리는 김효주는 현대 차이나 레이디스 오픈에서 프로 데뷔 이후 첫 승을 거둔 뒤 7개 대회에 출전해 6개 대회에서 톱10에 올랐다. 지난주 5년 만에 통산 2승째를 기록한 김보경(27.요진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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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오픈 전초전, 이번주 개막
[마니아리포트 정원일 기자]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US오픈 개막을 1주일 앞두고 이번주에는 전초전 격인 세인트주드 클래식이 6일 밤(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의 사우스윈드TPC(파70.7239야드)에서 개막한다.아직 US오픈 출전권이 없는 선수들은 이번 대회에서 세계랭킹을 60위 안으로 끌어올려야 한다. 따라서 US오픈을 앞두고 샷 감각을 가다듬으려는 강호들과 US오픈 마지막 출전권을 확보하려는 선수들간의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전망이다. 총상금 570만달러에 우승상금은 100만8000 달러다.아쉬운 점은 이번 대회에 출전하는 위창수(43.테일러메이드), 노승열(22.나이키골프), 이동환(26.CJ오쇼핑) 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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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띠 군단’ LPGA챔피언십 출격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박인비(KB금융그룹), 이일희(볼빅), 신지애(이상 25.미래에셋)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제패에 나선다. 6일 밤(이하 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뉴욕 피츠버드 로커스트힐 골프장(파72.6534야드)에서 열리는 웨그먼스 LPGA 챔피언십(총상금 225만달러)이 그 무대다.8주째 세계랭킹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박인비는 지난 2개 대회에서 피로 누적과 손바닥 부상으로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퓨어실크-바하마 클래식에서는 컷탈락해 팬들에게 충격을 안겼고 지난 3일 끝난 숍라이트 클래식에서는 공동 38위에 머물렀다.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나비스코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데 이어 두 번째 메이저 대회에서도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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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문, 극적으로 US오픈 출전
[마니아리포트 정원일 기자]배상문(27.캘러웨이)이 극적으로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US오픈출전권을 획득했다.배상문은 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컬럼버스의 레이크스와 브룩사이드 골프장(파72)에서 열린 US오픈 지역 예선에서 연장전 끝에 15명에게 주는 출전권을 손에 넣었다. 하루 동안 36홀을 도는 이날 예선에서 배상문은 8언더파 136타를 쳐 공동 9위에 오른 뒤 10명과 연장전을 치렀다.배상문은 18번홀(파4)에서 치러진 연장 두 번째 홀에서 버디를 잡아 US오픈 티켓을 거머쥐었다. 위창수(43.테일러메이드)도 배상문과 함께 연장전을 치렀으나 두 번째 홀에서 보기를 해 아깝게 탈락했다.지난달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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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아이언 대신 하이브리드?
[마니아리포트]아이언세트 구성이 달라지고 있다. 다루기 힘든 롱아이언대신 하이브리드가 인기를 끌면서 핑골프는 롱아이언을 제외한 6번부터 PW(피팅웨지)까지를 기본 구성으로 한 아이언세트를 판매하고 있고 피팅을 통해 골퍼의 성향에 맞는 하이브리드 선택을 컨설팅해주고 있다.하이브리드 클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핑골프의 G25 하이브리드가 주목받고 있다. 솔의 무게를 바깥쪽에 배치해 중심심도를 낮춘 이 제품은 롱아이언에 비해 치기 쉬울뿐만 아니라 볼을 띄우기도 쉽게 설계되었다고 한다.번호별 각기 다르게 설계된 중심도 역시 장점이라 할 수 있다. 번호에 따라 점진적으로 변하는 중심심도는 적정탄도 확보를 통해 클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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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나이키와 재계약 임박…계약금은?
[마니아리포트 정원일 기자]’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나이키와 재계약이 임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이번에는 얼마의 금액에 사인을 할 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우즈의 에이전트인 마크 스타인버그는 4일(한국시간) 미국 스포츠전문채널 ESPN과의 인터뷰에서 나이키와의 계약에 대해 "간단한 절차만 남았다. 계약서에 사인한다면 공동발표를 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ESPN은 2006년 체결된 우즈와 나이키의 계약이 올해 중 만료된다고 설명했다.우즈는 1996년 프로로 데뷔하면서 나이키와 계약을 맺었고, 지금까지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첫 계약 당시 나이키는 우즈에게5년간 4000만달러(약 450억원)의 거액을 안겨줬다.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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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문, US오픈 티켓 확보 끝내 불발
[마니아리포트 정원일 기자]배상문(27.캘러웨이)이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US오픈 출전 티켓을 확보하는 데 실패했다. 3일(한국시간) 발표된 세계랭킹 따르면 배상문은 지난주 65위에서 11계단 하락한 76위로 밀렸다.배상문은 지난달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바이런 넬슨 챔피언십을 제패하며 64위까지 올랐으나 이후 부진을 거듭해 60위 이내 진입하는 데 실패했다. US오픈에 출전하기 위해서는 세계랭킹 60위 이내에 진입해야 한다. US오픈에 출전하는 유일한 방법은 이번주 개막하는 세인트주드클래식에서 우승하는 것이었지만 배상문은 출전 대신 휴식을 선택했다.한편, 세계랭킹 1~3위는 변동이 없었다. 타이거 우즈(미국)가 1위, 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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