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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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현지, '라인은 꼼꼼히'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8일 제주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제주컨트리클럽(파72.6254야드)에서 '제3회 롯데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2라운드가 펼쳐졌다. 박현지(23)가 6번홀 그린에서 캐디와 함께 퍼팅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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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볼 집는 양수진, '라인 살피는 안신애'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8일 제주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제주컨트리클럽(파72.6254야드)에서 '제3회 롯데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2라운드가 펼쳐졌다. 양수진(22.정관장)이 6번홀 그린에서 볼 마커를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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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라인 살피는 안신애, '저 방향이야'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8일 제주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제주컨트리클럽(파72.6254야드)에서 '제3회 롯데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2라운드가 펼쳐졌다. 안신애(23.우리투자증권)가 6번홀 그린에서 캐디와 함께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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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볼 바라보는 양수진, '클럽옆에차고'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8일 제주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제주컨트리클럽(파72.6254야드)에서 '제3회 롯데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2라운드가 펼쳐졌다. 양수진(22.정관장)이 6번홀 아이언 세컨드샷 후 그린을 바라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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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이언 샷 하는 양수진, '정확하게'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8일 제주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제주컨트리클럽(파72.6254야드)에서 '제3회 롯데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2라운드가 펼쳐졌다. 양수진(22.정관장)이 6번홀 아이언 세컨드샷을 시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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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신애, '핀에 붙여볼까'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8일 제주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제주컨트리클럽(파72.6254야드)에서 '제3회 롯데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2라운드가 펼쳐졌다. 안신애(23.우리투자증권)가 6번홀 아이언 세컨드샷을 시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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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티샷 하는 양수진, '부드럽게'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8일 제주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제주컨트리클럽(파72.6254야드)에서 '제3회 롯데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2라운드가 펼쳐졌다. 양수진(22.정관장)이 6번홀 드라이버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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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의논하는 함영애, '바람이 장난아냐'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8일 제주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제주컨트리클럽(파72.6254야드)에서 '제3회 롯데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2라운드가 펼쳐졌다. 함영애(26.볼빅)가 티잉 그라운드에서 캐디와 함께 코스 공략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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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티샷하는 김다나, '힘껏 날아가라'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8일 제주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제주컨트리클럽(파72.6254야드)에서 '제3회 롯데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2라운드가 펼쳐졌다. 김다나(24.넵스)가 7번홀 드라이버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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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우산 피는 김다나, '비야 그만와'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8일 제주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제주컨트리클럽(파72.6254야드)에서 '제3회 롯데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2라운드가 펼쳐졌다. 김다나(24.넵스)가 7번홀 티샷 후 우산을 피며 페어웨이를 향해 걸어나가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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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퍼터 바라보는 이연주, '잘하자'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8일 제주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제주컨트리클럽(파72.6254야드)에서 '제3회 롯데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2라운드가 펼쳐졌다. 이연주(27.하이마트)가 6번홀 버디 퍼팅을 놓친 후 퍼터를 바라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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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라인 살피는 허윤경, '철저하게'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8일 제주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제주컨트리클럽(파72.6254야드)에서 '제3회 롯데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2라운드가 펼쳐졌다. 허윤경(23.현대스위스)이 6번홀 그린에서 캐디와 함께 퍼팅라인을 꼼꼼히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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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티샷하는 허윤경, '폭풍질주'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8일 제주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제주컨트리클럽(파72.6254야드)에서 '제3회 롯데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2라운드가 펼쳐졌다. 허윤경(23.현대스위스)이 7번홀 드라이버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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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허윤경, '라이가 만만치 않아'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8일 제주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제주컨트리클럽(파72.6254야드)에서 '제3회 롯데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2라운드가 펼쳐졌다. 허윤경(23.현대스위스)이 7번홀 세컨드 지점에서 그린을 바라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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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허윤경, '그린이 보이지가 않아'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8일 제주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제주컨트리클럽(파72.6254야드)에서 '제3회 롯데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2라운드가 펼쳐졌다. 허윤경(23.현대스위스)이 7번홀 세컨드샷 전 캐디와 함께 그린 핀을 향해 이야기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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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쉬워하는 허윤경, '그쪽이 아니야'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8일 제주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제주컨트리클럽(파72.6254야드)에서 '제3회 롯데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2라운드가 펼쳐졌다. 허윤경이 러프에서 탈출시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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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윤경, 시즌 첫 다승자 등극하나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허윤경(23.현대스위스)이 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첫 다승을 향한 순조로운 출발을 했다.허윤경은 7일 제주도 서귀포시의 롯데스카이힐CC(파72.6288야드)에서 열린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 첫날 4언더파 68타를 기록하며 단독 2위에 올랐다. 선두 이연주(27.하이마트)와는 1타 차다. 1번홀(파4)에서 보기를 범해 다소 불안하게 출발한 허윤경은 이후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잡아냈다.지난해 4차례나 우승 문턱에서 좌절했던 허윤경은 지난 5월 우리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생애 첫 우승컵을 들어올려 '준우승 징크스'에서 벗어났다. 이후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서는 32강전에서 김효주(18.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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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좋은 마무리 허윤경, '좋아 이대로 가자'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제주컨트리클럽(파72.6254야드)에서 '제3회 롯데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1라운드가 펼쳐졌다. 허윤경(23.현대스위스)이 9번홀 파로 마무리 하며 환호하는 갤러리를 향해 인사를 하고 있다.장하나(21.KT)가 3억천만원으로 현재 1위, 김효주(18.롯데)가 2억5천만원으로 2위를 달리고 있다. 장하나는 올 시즌 들어 세차례 준우승을 차지하다가 지난달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기세를 올리고 있다. 신인왕을 노리는 김효주는 현대 차이나 레이디스 오픈에서 프로 데뷔 이후 첫 승을 거둔 뒤 7개 대회에 출전해 6개 대회에서 톱10에 올랐다. 지난주 5년 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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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손 인사하는 이미림, '아쉽지만 파로'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제주컨트리클럽(파72.6254야드)에서 '제3회 롯데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1라운드가 펼쳐졌다. 이미림(23.우리투자증권)이 9번홀 파로 마무리 하며 손인사하고 있다.장하나(21.KT)가 3억천만원으로 현재 1위, 김효주(18.롯데)가 2억5천만원으로 2위를 달리고 있다. 장하나는 올 시즌 들어 세차례 준우승을 차지하다가 지난달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기세를 올리고 있다. 신인왕을 노리는 김효주는 현대 차이나 레이디스 오픈에서 프로 데뷔 이후 첫 승을 거둔 뒤 7개 대회에 출전해 6개 대회에서 톱10에 올랐다. 지난주 5년 만에 통산 2승째를 기록한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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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브라더스, 동반부진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코리안 브라더스’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세인트주드 클래식(총상금 570만달러) 첫날 동반 부진에 빠졌다.노승열(22.나이키골프)은 7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의 사우스윈드 TPC(파70.7239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1오버파 71타를 쳐 박진(34)과 함께 공동 78위에 자리했다. 그나마 한국 선수 중 가장 좋은 성적이다.이날 10번홀부터 시작한 노승열은 버디 4개를 솎아냈지만 보기도 5개나 범했다. 뛰어난 장타 실력을 갖춘 노승열은 이번에도 정확도에서 문제점을 노출했다. 드라이브 샷의 페어웨이 안착률이 절반에 불과했고, 그린적중률도 38.89%로 낮았다. 이동환(26•CJ오쇼핑)은 공동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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