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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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볼 놓는 김자영, '비장의 각오로'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8일 제주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제주컨트리클럽(파72.6254야드)에서 '제3회 롯데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2라운드가 펼쳐졌다. 김자영(22.LG)이 그린에서 라인상에 볼을 놓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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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공략지점 확인하는 김자영, '잘 들었죠'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8일 제주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제주컨트리클럽(파72.6254야드)에서 '제3회 롯데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2라운드가 펼쳐졌다. 김자영(22.LG)이 그린에서 캐디와 함께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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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가리키는 김자영, '한라산 방향'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8일 제주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제주컨트리클럽(파72.6254야드)에서 '제3회 롯데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2라운드가 펼쳐졌다. 김자영(22.LG)이 5번홀 그린에서 한라산 방향을 확인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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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우산 속의 여인, '김자영'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8일 제주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제주컨트리클럽(파72.6254야드)에서 '제3회 롯데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2라운드가 펼쳐졌다. 김자영(23.LG)이 5번홀 우산을 쓰고 그린을 향해 걸어가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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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웃는 전인지, '마냥 웃지요'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8일 제주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제주컨트리클럽(파72.6254야드)에서 '제3회 롯데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2라운드가 펼쳐졌다. 전인지(19.하이트진로)가 티샷 후 볼이 핀보다 길어서 아쉬워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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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이언 티샷 하는 전인지, '잘 갔나'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8일 제주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제주컨트리클럽(파72.6254야드)에서 '제3회 롯데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2라운드가 펼쳐졌다. 전인지(19.하이트진로)가 5번홀 아이언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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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하늘, '동반자 캐디는 바람막이'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8일 제주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제주컨트리클럽(파72.6254야드)에서 '제3회 롯데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2라운드가 펼쳐졌다. 김하늘(25.KT)이 10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는 도중 캐디가 비를 막아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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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하늘, '바람 불어도 거뜬히'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8일 제주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제주컨트리클럽(파72.6254야드)에서 '제3회 롯데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2라운드가 펼쳐졌다. 김하늘(25.KT)이 10번홀 아이언 세컨드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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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정된 자세 김효주, '멀리가라'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8일 제주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제주컨트리클럽(파72.6254야드)에서 '제3회 롯데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2라운드가 펼쳐졌다. 김효주(18.롯데)가 10번홀 드라이버 티샷을 시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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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정한나, '깔끔한 피니시'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8일 제주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제주컨트리클럽(파72.6254야드)에서 '제3회 롯데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2라운드가 펼쳐졌다. 정한나(22)가 10번홀 드라이버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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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티샷 하는 윤채영, '장신을 이용한 샷'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8일 제주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제주컨트리클럽(파72.6254야드)에서 '제3회 롯데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2라운드가 펼쳐졌다. 윤채영(26.한화)이 드라이버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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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우비 소녀 양수진,' 귀엽죠'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8일 제주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제주컨트리클럽(파72.6254야드)에서 '제3회 롯데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2라운드가 펼쳐졌다. 양수진(22.정관장)이 티샷 후 페어웨이를 향해 걸어나가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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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파워 임팩트 양수진, '가라'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8일 제주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제주컨트리클럽(파72.6254야드)에서 '제3회 롯데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2라운드가 펼쳐졌다. 양수진(22.정관장)이 7번홀 드라이버 티샷을 시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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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혀 빼꼼 안신애, '페어웨이?'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8일 제주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제주컨트리클럽(파72.6254야드)에서 '제3회 롯데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2라운드가 펼쳐졌다. 안신애(23.우리투자증권)가 티샷 후 혀를 내밀며 깜작 놀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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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바람 읽는 안신애, '기다려야돼'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8일 제주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제주컨트리클럽(파72.6254야드)에서 '제3회 롯데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2라운드가 펼쳐졌다. 안신애(23.우리투자증권)가 티잉 그라운드에서 바람이 불자 플레이를 멈추며 바람을 읽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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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현지, '구도일은 벌 받는 중'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8일 제주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제주컨트리클럽(파72.6254야드)에서 '제3회 롯데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2라운드가 펼쳐졌다. 박현지(23)가 티잉 그라운드에서 순서를 기다리며 캐디와 담소를 나누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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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인사하는 양수진, '버디쯤이야'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8일 제주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제주컨트리클럽(파72.6254야드)에서 '제3회 롯데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2라운드가 펼쳐졌다. 양수진(22.정관장)이 그린에서 버디를 성공시킨 후 환호하는 갤러리를 향해 인사를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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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기뻐하는 안신애, '버디 성공'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8일 제주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제주컨트리클럽(파72.6254야드)에서 '제3회 롯데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2라운드가 펼쳐졌다. 안신애(23.우리투자증권)가 버디를 성공시킨 후 기뻐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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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버디 성공하는 안신애, '만족하는 캐디'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8일 제주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제주컨트리클럽(파72.6254야드)에서 '제3회 롯데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2라운드가 펼쳐졌다. 안신애(23.우리투자증권)가 6번홀 버디를 성공시킨 후 좋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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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기대하는 안신애, '들어가나'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8일 제주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제주컨트리클럽(파72.6254야드)에서 '제3회 롯데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2라운드가 펼쳐졌다. 안신애(23.우리투자증권)가 6번홀 그린에서 버디 퍼팅 후 볼이 들어가기를 기대하며 바라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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