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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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볼 건네는 허윤경, '볼 좀 닦아줘요'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제주컨트리클럽(파72.6254야드)에서 '제3회 롯데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1라운드가 펼쳐졌다. 허윤경(23.현대스위스)이 9번홀 볼 마커 후 캐디에게 볼을 건네고 있다.장하나(21.KT)가 3억천만원으로 현재 1위, 김효주(18.롯데)가 2억5천만원으로 2위를 달리고 있다. 장하나는 올 시즌 들어 세차례 준우승을 차지하다가 지난달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기세를 올리고 있다. 신인왕을 노리는 김효주는 현대 차이나 레이디스 오픈에서 프로 데뷔 이후 첫 승을 거둔 뒤 7개 대회에 출전해 6개 대회에서 톱10에 올랐다. 지난주 5년 만에 통산 2승째를 기록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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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볼 바라보는 허윤경, '어디로 가니'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제주컨트리클럽(파72.6254야드)에서 '제3회 롯데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1라운드가 펼쳐졌다. 허윤경(23.현대스위스)이 9번홀 우드 세컨드샷 후 볼을 바라보고 있다.장하나(21.KT)가 3억천만원으로 현재 1위, 김효주(18.롯데)가 2억5천만원으로 2위를 달리고 있다. 장하나는 올 시즌 들어 세차례 준우승을 차지하다가 지난달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기세를 올리고 있다. 신인왕을 노리는 김효주는 현대 차이나 레이디스 오픈에서 프로 데뷔 이후 첫 승을 거둔 뒤 7개 대회에 출전해 6개 대회에서 톱10에 올랐다. 지난주 5년 만에 통산 2승째를 기록한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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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인사하는 허윤경, '오 예~'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제주컨트리클럽(파72.6254야드)에서 '제3회 롯데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1라운드가 펼쳐졌다. 허윤경(23.현대스위스)이 8번홀 버디를 추가하며 좋아하고 있다.장하나(21.KT)가 3억천만원으로 현재 1위, 김효주(18.롯데)가 2억5천만원으로 2위를 달리고 있다. 장하나는 올 시즌 들어 세차례 준우승을 차지하다가 지난달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기세를 올리고 있다. 신인왕을 노리는 김효주는 현대 차이나 레이디스 오픈에서 프로 데뷔 이후 첫 승을 거둔 뒤 7개 대회에 출전해 6개 대회에서 톱10에 올랐다. 지난주 5년 만에 통산 2승째를 기록한 김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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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버디 퍼팅 성공시키는 이정은, '바로 이맛이야'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제주컨트리클럽(파72.6254야드)에서 '제3회 롯데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1라운드가 펼쳐졌다. 이정은(25.교촌F&B) 8번홀 그린 프린지에서 버디 퍼팅이 홀컵으로 빨려 들어가자 캐디와 함께 손을 부딪히며 파이팅을 하고 있다.장하나(21.KT)가 3억천만원으로 현재 1위, 김효주(18.롯데)가 2억5천만원으로 2위를 달리고 있다. 장하나는 올 시즌 들어 세차례 준우승을 차지하다가 지난달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기세를 올리고 있다. 신인왕을 노리는 김효주는 현대 차이나 레이디스 오픈에서 프로 데뷔 이후 첫 승을 거둔 뒤 7개 대회에 출전해 6개 대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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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손 인사하는 양수진, '버디성공'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제주컨트리클럽(파72.6254야드)에서 '제3회 롯데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1라운드가 펼쳐졌다. 양수진(22.정관장)이 그린에서 버디퍼팅을 성공시킨 후 손인사를 하고 있다.장하나(21.KT)가 3억천만원으로 현재 1위, 김효주(18.롯데)가 2억5천만원으로 2위를 달리고 있다. 장하나는 올 시즌 들어 세차례 준우승을 차지하다가 지난달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기세를 올리고 있다. 신인왕을 노리는 김효주는 현대 차이나 레이디스 오픈에서 프로 데뷔 이후 첫 승을 거둔 뒤 7개 대회에 출전해 6개 대회에서 톱10에 올랐다. 지난주 5년 만에 통산 2승째를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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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벙커샷 탈출하는 김효주, '핀에 붙이자'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제주컨트리클럽(파72.6254야드)에서 '제3회 롯데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1라운드가 펼쳐졌다. 김효주(18.롯데)가 7번홀 그린 주변 벙커샷으로 탈출 시도하고 있다.장하나(21.KT)가 3억천만원으로 현재 1위, 김효주(18.롯데)가 2억5천만원으로 2위를 달리고 있다. 장하나는 올 시즌 들어 세차례 준우승을 차지하다가 지난달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기세를 올리고 있다. 신인왕을 노리는 김효주는 현대 차이나 레이디스 오픈에서 프로 데뷔 이후 첫 승을 거둔 뒤 7개 대회에 출전해 6개 대회에서 톱10에 올랐다. 지난주 5년 만에 통산 2승째를 기록한 김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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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위풍당당 그녀, '양수진'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제주컨트리클럽(파72.6254야드)에서 '제3회 롯데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1라운드가 펼쳐졌다. 양수진(22.정관장)이 세컨드샷 후 그린을 향해 걸어가고 있다.장하나(21.KT)가 3억천만원으로 현재 1위, 김효주(18.롯데)가 2억5천만원으로 2위를 달리고 있다. 장하나는 올 시즌 들어 세차례 준우승을 차지하다가 지난달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기세를 올리고 있다. 신인왕을 노리는 김효주는 현대 차이나 레이디스 오픈에서 프로 데뷔 이후 첫 승을 거둔 뒤 7개 대회에 출전해 6개 대회에서 톱10에 올랐다. 지난주 5년 만에 통산 2승째를 기록한 김보경(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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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인사하는 양수진, '잘 붙였죠?'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제주컨트리클럽(파72.6254야드)에서 '제3회 롯데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1라운드가 펼쳐졌다. 양수진(22.정관장)이 7번홀 아이언 세컨샷이 핀에 붙자 환호하는 갤러리를 향해 인사를 하고 있다. 장하나(21.KT)가 3억천만원으로 현재 1위, 김효주(18.롯데)가 2억5천만원으로 2위를 달리고 있다. 장하나는 올 시즌 들어 세차례 준우승을 차지하다가 지난달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기세를 올리고 있다. 신인왕을 노리는 김효주는 현대 차이나 레이디스 오픈에서 프로 데뷔 이후 첫 승을 거둔 뒤 7개 대회에 출전해 6개 대회에서 톱10에 올랐다. 지난주 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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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트러블 샷 하는 양수진, '내리막 아이언샷'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제주컨트리클럽(파72.6254야드)에서 '제3회 롯데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1라운드가 펼쳐졌다. 양수진(22.정관장)이 7번홀 아이언 세컨드샷을 시도하고 있다.장하나(21.KT)가 3억천만원으로 현재 1위, 김효주(18.롯데)가 2억5천만원으로 2위를 달리고 있다. 장하나는 올 시즌 들어 세차례 준우승을 차지하다가 지난달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기세를 올리고 있다. 신인왕을 노리는 김효주는 현대 차이나 레이디스 오픈에서 프로 데뷔 이후 첫 승을 거둔 뒤 7개 대회에 출전해 6개 대회에서 톱10에 올랐다. 지난주 5년 만에 통산 2승째를 기록한 김보경(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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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바람 읽는 양수진, '바람을 알 수 없어'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제주컨트리클럽(파72.6254야드)에서 '제3회 롯데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1라운드가 펼쳐졌다. 양수진(22.정관장)이 7번홀 티잉 그라운드에서 바람을 읽고 있다. 장하나(21.KT)가 3억천만원으로 현재 1위, 김효주(18.롯데)가 2억5천만원으로 2위를 달리고 있다. 장하나는 올 시즌 들어 세차례 준우승을 차지하다가 지난달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기세를 올리고 있다. 신인왕을 노리는 김효주는 현대 차이나 레이디스 오픈에서 프로 데뷔 이후 첫 승을 거둔 뒤 7개 대회에 출전해 6개 대회에서 톱10에 올랐다. 지난주 5년 만에 통산 2승째를 기록한 김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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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그먼스챔피언십 우천으로 순연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웨그먼스 LPGA 챔피언십(총상금 225만달러)이 우천으로 순연됐다.대회 조직위원회는 7일(이하 한국시간) 기상악화 인해 미국 뉴욕주 피츠퍼드 로커스트힐 골프장(파72•6534야드)에서 열릴 예정이던 1라운드 경기를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골프장에는 이날 아침부터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폭우가 내렸다.조직위는 7일 오후 8시 15분부터 1라운드 경기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조직위는 9일까지 1∼2라운드를 치러 컷 통과자를 가리고 대회 마지막 날인 10일 하루에만 36홀을 도는 3∼4라운드를 모두 치러 순위를 결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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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티샷 하는 김효주, '본대로 날아가라'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제주컨트리클럽(파72.6254야드)에서 '제3회 롯데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1라운드가 펼쳐졌다. 김효주(18.롯데)가 7번홀 드라이버 티샷을 날리고 있다.장하나(21.KT)가 3억천만원으로 현재 1위, 김효주(18.롯데)가 2억5천만원으로 2위를 달리고 있다. 장하나는 올 시즌 들어 세차례 준우승을 차지하다가 지난달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기세를 올리고 있다. 신인왕을 노리는 김효주는 현대 차이나 레이디스 오픈에서 프로 데뷔 이후 첫 승을 거둔 뒤 7개 대회에 출전해 6개 대회에서 톱10에 올랐다. 지난주 5년 만에 통산 2승째를 기록한 김보경(27.요진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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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인사하는 양수진, '짧은 퍼팅쯤이야'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제주컨트리클럽(파72.6254야드)에서 '제3회 롯데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1라운드가 펼쳐졌다.장하나(21.KT)가 3억천만원으로 현재 1위, 김효주(18.롯데)가 2억5천만원으로 2위를 달리고 있다. 장하나는 올 시즌 들어 세차례 준우승을 차지하다가 지난달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기세를 올리고 있다. 신인왕을 노리는 김효주는 현대 차이나 레이디스 오픈에서 프로 데뷔 이후 첫 승을 거둔 뒤 7개 대회에 출전해 6개 대회에서 톱10에 올랐다. 지난주 5년 만에 통산 2승째를 기록한 김보경(27.요진건설)과 올 시즌 1승을 올린 김세영(21.미래에셋), 양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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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갸우뚱 양수진, '이게 아닌가'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제주컨트리클럽(파72.6254야드)에서 '제3회 롯데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1라운드가 펼쳐졌다. 양수진(22.정관장)이 6번홀 그린에서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장하나(21.KT)가 3억천만원으로 현재 1위, 김효주(18.롯데)가 2억5천만원으로 2위를 달리고 있다. 장하나는 올 시즌 들어 세차례 준우승을 차지하다가 지난달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기세를 올리고 있다. 신인왕을 노리는 김효주는 현대 차이나 레이디스 오픈에서 프로 데뷔 이후 첫 승을 거둔 뒤 7개 대회에 출전해 6개 대회에서 톱10에 올랐다. 지난주 5년 만에 통산 2승째를 기록한 김보경(27.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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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컴퓨터 샷 날리는 양수진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제주컨트리클럽(파72.6254야드)에서 '제3회 롯데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1라운드가 펼쳐졌다. 양수진(22.정관장)이 6번홀 아이언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장하나(21.KT)가 3억천만원으로 현재 1위, 김효주(18.롯데)가 2억5천만원으로 2위를 달리고 있다. 장하나는 올 시즌 들어 세차례 준우승을 차지하다가 지난달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기세를 올리고 있다. 신인왕을 노리는 김효주는 현대 차이나 레이디스 오픈에서 프로 데뷔 이후 첫 승을 거둔 뒤 7개 대회에 출전해 6개 대회에서 톱10에 올랐다. 지난주 5년 만에 통산 2승째를 기록한 김보경(27.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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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티샷하는 안신애, '긴 머리 휘날리며'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제주컨트리클럽(파72.6254야드)에서 '제3회 롯데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1라운드가 펼쳐졌다. 안신애(23.우리투자증권)가 8번홀(파3) 아이언 티샷을 시도하고 있다.장하나(21.KT)가 3억천만원으로 현재 1위, 김효주(18.롯데)가 2억5천만원으로 2위를 달리고 있다. 장하나는 올 시즌 들어 세차례 준우승을 차지하다가 지난달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기세를 올리고 있다. 신인왕을 노리는 김효주는 현대 차이나 레이디스 오픈에서 프로 데뷔 이후 첫 승을 거둔 뒤 7개 대회에 출전해 6개 대회에서 톱10에 올랐다. 지난주 5년 만에 통산 2승째를 기록한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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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벙커 탈출하는 이정민, '폭발이용'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제주컨트리클럽(파72.6254야드)에서 '제3회 롯데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1라운드가 펼쳐졌다. 이정민(21.KT)이 7번홀 그린 주변 벙커샷으로 탈출 시도하고 있다.장하나(21.KT)가 3억천만원으로 현재 1위, 김효주(18.롯데)가 2억5천만원으로 2위를 달리고 있다. 장하나는 올 시즌 들어 세차례 준우승을 차지하다가 지난달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기세를 올리고 있다. 신인왕을 노리는 김효주는 현대 차이나 레이디스 오픈에서 프로 데뷔 이후 첫 승을 거둔 뒤 7개 대회에 출전해 6개 대회에서 톱10에 올랐다. 지난주 5년 만에 통산 2승째를 기록한 김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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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신애, '파워 넘치는 임팩트'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제주컨트리클럽(파72.6254야드)에서 '제3회 롯데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1라운드가 펼쳐졌다. 안신애(23.우리투자증권)가 7번홀 드라이버 티샷을 날리고 있다.장하나(21.KT)가 3억천만원으로 현재 1위, 김효주(18.롯데)가 2억5천만원으로 2위를 달리고 있다. 장하나는 올 시즌 들어 세차례 준우승을 차지하다가 지난달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기세를 올리고 있다. 신인왕을 노리는 김효주는 현대 차이나 레이디스 오픈에서 프로 데뷔 이후 첫 승을 거둔 뒤 7개 대회에 출전해 6개 대회에서 톱10에 올랐다. 지난주 5년 만에 통산 2승째를 기록한 김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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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티 꽂는 안신애, '흔들림 없이'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제주컨트리클럽(파72.6254야드)에서 '제3회 롯데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1라운드가 펼쳐졌다. 안신애(23.우리투자증권)가 7번홀 드라이버 티샷 전 티를 꽂고 있다.장하나(21.KT)가 3억천만원으로 현재 1위, 김효주(18.롯데)가 2억5천만원으로 2위를 달리고 있다. 장하나는 올 시즌 들어 세차례 준우승을 차지하다가 지난달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기세를 올리고 있다. 신인왕을 노리는 김효주는 현대 차이나 레이디스 오픈에서 프로 데뷔 이후 첫 승을 거둔 뒤 7개 대회에 출전해 6개 대회에서 톱10에 올랐다. 지난주 5년 만에 통산 2승째를 기록한 김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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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파워 넘치는 이정민, '가라'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제주컨트리클럽(파72.6254야드)에서 '제3회 롯데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1라운드가 펼쳐졌다. 이정민(21.KT)이 7번홀 드라이버 티샷을 날리고 있다.장하나(21.KT)가 3억천만원으로 현재 1위, 김효주(18.롯데)가 2억5천만원으로 2위를 달리고 있다. 장하나는 올 시즌 들어 세차례 준우승을 차지하다가 지난달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기세를 올리고 있다. 신인왕을 노리는 김효주는 현대 차이나 레이디스 오픈에서 프로 데뷔 이후 첫 승을 거둔 뒤 7개 대회에 출전해 6개 대회에서 톱10에 올랐다. 지난주 5년 만에 통산 2승째를 기록한 김보경(27.요진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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