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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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부사' 강경남, 스코티시오픈 출전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승부사' 강경남(30.우리투자증권)이 유러피언투어 스코티시 오픈에 출전한다.강경남은 13일 전북 군산의 군산CC(파72.7312야드)에서 열린 '볼빅 유러피언투어 퀄리파이어스'에서 최종합계 12언더파 132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전날 공동 5위로 출발한 강경남은 최종라운드에서 8타를 줄여 출전 기회를 얻었다. 유럽 무대는 지난 3월 핫산트로피II 이후 두 번째다.강경남은 경기 후 "바람은 좀 불었지만 오늘 컨디션이 정말 좋았다"며 "최근 해피니스 광주은행 오픈 이후 드라이버, 아이언, 퍼팅 가릴 것 없이 컨디션이 최상의 상태다. 유러피언투어의 출전권이 달린 무대에서 우승하게 돼 기쁘다"는 소감을 전했다.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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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티샷 하는 강경남, '유럽투어를 향해'
[마니아리포트] 13일 전북 군산에 위치한 군산 컨트리클럽 레이크, 리드 코스(파72.7312야드)에서 열린 '볼빅 유러피언투어'퀄리파이어스 대회 2라운드가 펼쳐졌다. 강경남이 18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승부사' 강경남(30.우리투자증권)이 최종합계 12언더파 132타로 최종우승을 차지했다. 공동 5위로 출발한 강경남은 2라운드에서 8타를 줄이며 리더보드 초상단에 이름을 올렸다. 그 뒤를 이어 송진오(25), 박성혁(23), 이성호(26)가 각각 2,3,4위에 올라 유럽 투어의 진출권을 얻었다.사진/ 볼빅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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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인사하는 강경남, '버디 성공'
[마니아리포트] 13일 전북 군산에 위치한 군산 컨트리클럽 레이크, 리드 코스(파72.7312야드)에서 열린 '볼빅 유러피언투어'퀄리파이어스 대회 2라운드가 펼쳐졌다. 강경남이 16번홀 버디를 성공시키며 인사를 하고 있다.'승부사' 강경남(30.우리투자증권)이 최종합계 12언더파 132타로 최종우승을 차지했다. 공동 5위로 출발한 강경남은 2라운드에서 8타를 줄이며 리더보드 초상단에 이름을 올렸다. 그 뒤를 이어 송진오(25), 박성혁(23), 이성호(26)가 각각 2,3,4위에 올라 유럽 투어의 진출권을 얻었다.사진/ 볼빅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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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우승 차지한 강경남, '유럽 투어 갑니다'
[마니아리포트] 13일 전북 군산에 위치한 군산 컨트리클럽 레이크, 리드 코스(파72.7312야드)에서 열린 '볼빅 유러피언투어'퀄리파이어스 대회 2라운드가 펼쳐졌다. 강경남이 우승 수표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승부사' 강경남(30.우리투자증권)이 최종합계 12언더파 132타로 최종우승을 차지했다. 공동 5위로 출발한 강경남은 2라운드에서 8타를 줄이며 리더보드 초상단에 이름을 올렸다. 그 뒤를 이어 송진오(25), 박성혁(23), 이성호(26)가 각각 2,3,4위에 올라 유럽 투어의 진출권을 얻었다.사진/ 볼빅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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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선전 다짐하는 에쓰오일 선수단
[마니아리포트] 13일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 7회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억원) 대회에 앞서 프로암 대회가 열렸다. 에쓰-오일의 메인 및 서브 스폰서를 받는 (좌측부터) 장민정, 김혜지, 차민정, 최은별, 홍다경, 이정화2(19.에쓰오일), 박현지, 홍진영, 박신영, 정한나, 장보람 선수가 스코어 보드 앞에 서서 제7회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 대회에서의 선전을 다짐하고 있다.14일 1라운드를 시작으로 16일(일)까지 펼쳐질 이번 대회에는 디펜딩 챔피언인 양수진(22.정관장)과 3승 연승을 노리는 김보경(27.요진건설), 김효주(18.롯데), 허윤경(23.현대스위스), 일본여자프로골프(J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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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결전 다지는 에쓰오일 선수단
[마니아리포트] 13일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 7회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억원) 대회에 앞서 프로암 대회가 열렸다. 에쓰-오일의 서브 스폰서 후원을 받는 10명의 선수들 (좌측부터) 장민정, 홍진영, 김혜지, 홍다경, 최은별, 박현지, 박신영, 장보람, 정한나, 차민정 선수와 에쓰-오일의 메인 스폰서를 받는 이정화2 선수가 에쓰-오일 골프백을 앞에 두고 일렬로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14일 1라운드를 시작으로 16일(일)까지 펼쳐질 이번 대회에는 디펜딩 챔피언인 양수진(22.정관장)과 3승 연승을 노리는 김보경(27.요진건설), 김효주(18.롯데), 허윤경(23.현대스위스), 일본여자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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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구도일과 함께 멋진 포즈
[마니아리포트] 13일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 7회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억원) 대회에 앞서 프로암 대회가 열렸다. 김효주, 장하나, 김보경, 이정화2, 양수진이 올해로 7회를 맞는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 대회의 개막을 알리며 구도일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14일 1라운드를 시작으로 16일(일)까지 펼쳐질 이번 대회에는 디펜딩 챔피언인 양수진(22.정관장)과 3승 연승을 노리는 김보경(27.요진건설), 김효주(18.롯데), 허윤경(23.현대스위스),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에서 활동중인 이보미(25.정관장), 상금퀸 김하늘(25.KT), 김혜윤(24.KT)도 우승을 노린다. 사진/ 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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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하나, 'S-OIL 대회 금메달?'
[마니아리포트] 13일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 7회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억원) 대회에 앞서 프로암 대회가 열렸다. 디펜딩 챔피언 양수진 현재 다승선두 김보경, 현재 상금랭킹 1위 장하나가 시상대 1위 자리에 올라 이번 대회의 상징인 금, 은, 동메달을 목에 걸고 있다. 그 옆으로 ‘슈퍼 루키’ 이정화2(19.에쓰오일), 김효주(18.롯데)가 1위 자리를 노리고 있다. 제7회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에서는 우승자뿐만 아니라 2, 3위에게도 메달이 주어진다.14일 1라운드를 시작으로 16일(일)까지 펼쳐질 이번 대회에는 디펜딩 챔피언인 양수진(22.정관장)과 3승 연승을 노리는 김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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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성화대 불 붙이는 양수진과 선수들
[마니아리포트] 13일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 7회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억원) 대회에 앞서 프로암 대회가 열렸다. 프로암 대회에 앞서 김효주(18.롯데), 이정화2(19.에쓰오일), 장하나(21.KT), 김보경(27.요진건설), 양수진(22.정관장)이 구도일 성화대에 불을 붙이며 제7회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 대회의 개막을 알리고 있다.14일 1라운드를 시작으로 16일(일)까지 펼쳐질 이번 대회에는 디펜딩 챔피언인 양수진(22.정관장)과 3승 연승을 노리는 김보경(26.요진건설), 김효주(18.롯데), 허윤경(23.현대스위스),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에서 활동중인 이보미(25.정관장), 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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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라인 살피는 송진오, '목표는 유러피언투어'
[마니아리포트] 13일 전북 군산에 위치한 군산 컨트리클럽 레이크, 리드 코스(파72.7312야드)에서 열린 '볼빅 유러피언투어'퀄리파이어스 대회 2라운드가 펼쳐졌다. 송진오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사진/ 볼빅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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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목표는 하나, '유러피언'
[마니아리포트] 13일 전북 군산에 위치한 군산 컨트리클럽 레이크, 리드 코스(파72.7312야드)에서 열린 '볼빅 유러피언투어'퀄리파이어스 대회 2라운드가 펼쳐졌다. 출발 전 정지호, 송진오,손준업,박준섭이 카메라를 향해 자신감을 표현하고 있다.사진/ 볼빅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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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강경남-윤정호, '동상이몽'
[마니아리포트] 13일 전북 군산에 위치한 군산 컨트리클럽 레이크, 리드 코스(파72.7312야드)에서 열린 '볼빅 유러피언투어'퀄리파이어스 대회 2라운드가 펼쳐졌다. 강경남 윤정호가 그린에서 라인을 바라보고 있다.사진/ 볼빅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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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정지호, '유러피언 갑니다'
[마니아리포트] 13일 전북 군산에 위치한 군산 컨트리클럽 레이크, 리드 코스(파72.7312야드)에서 열린 '볼빅 유러피언투어'퀄리파이어스 대회 2라운드가 펼쳐졌다. 1라운드 좋은 출발을 보여준 정지호가 8번홀에서 드라이버 티샷을 날리고 있다.사진/ 볼빅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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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호-박준섭, 볼빅 유러피언투어 퀄리파이어스 공동선두
[마니아리포트] 정지호(28,동아제약)와 박준섭(21,캘러웨이)이 ‘Volvik European Tour Qulifiers’ 1라운드에서 6언더파 기록하며 선두에 올랐다. 12일 전북 군산에 위치한 군산 컨트리클럽 레이크, 리드 코스 (파72ㆍ7312야드)에서 열린 ‘볼빅 유러피언투어’ 퀄리파이어스 대회 1라운드에서 정지호와 박준섭은 6타를 줄이며 6언더파 66타로 리더보드 상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어 송진오(25), 손준업(26)이 5언더파 67타로 공동 3위 그룹을 형성하며 바짝 뒤를 쫓았다.노보기 플레이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잡으며 공동 선두로 올라선 정지호는 “예상 외로 바람이 많이 불지 않아서 경기를 무난하게 치를 수 있었다. 올 상반기에 난조였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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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오픈]’코리안 브라더스’ 7인방 US오픈 도전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코리안 브라더스' 7인방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메이저 대회인 US오픈에 도전장을 내밀었다.13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아드모어의 메리언 골프장(파70.6996야드)에서 열리는 이 대회에는 최경주(43.SK텔레콤)와 양용은(41.KB금융그룹), 존 허(23.허찬수), 배상문(27.캘러웨이), 김비오(23.넥슨), 황중곤(21), 아마추어 마이클 김(20)이 출전한다. 특히 HP 바이런넬슨 챔피언십 우승자 배상문의 활약과 '탱크' 최경주의 부활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배상문은 조금 먼 길을 돌아 가까스로 이 대회에 출전하게 됐다. PGA 투어 첫 우승 이후 부진에 빠져 세계랭킹이 76위로 하락해 60위까지 주어지는 출전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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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오픈]악명 높은 메리언, 누가 점령할까
[마니아리포트 문상열 기자]제113회 US오픈이 필라델피아 인근 메리언 골프클럽에서 13일부터 시작된다. 현재 미국의 동부 지역에 많은 비가 내려 날씨가 새로운 변수로 떠올랐다. 11일에도 폭우가 쏟아져 선수들의 연습라운드가 중단됐다. 벙커가 수영장이 될 정도로 물이 찼다.US오픈은 4대 메이저 타이틀 가운데 가장 까다로운 대회다. 미국골프협회(USGA)가 자존심을 걸고 선수들의 언더파 스코어를 막는 대회로 유명하다. 골프의 4대 타이틀은 PGA 투어에 속해 있지만 주최자는 모두 다르다.시즌 첫 번째 마스터스 토너먼트는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이 주최를 하고 있다. 4대 대회 가운데 후발주자이면서 전통을 고수하고 있다. 갤러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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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아카데미, 스포츠센터와 손잡는다
[마니아리포트]골프존(대표 김영찬, 김원일)이 스포츠센터 제휴사업을 시작한다. 스포츠센터 제휴 사업모델은 골프존이 제휴 스포츠센터에 골프 연습기기인 GDR(골프존 드라이빙 레인지)를 제공하고 레슨프로를 파견, 운영함으로써 시스템 이용료 및 레슨비용으로 수익을 창출하는 것으로 스포츠센터는 별도 비용투자 없이 골프존의 연습기기와 체계적인 레슨프로그램을 도입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한편 골프존은 고객 확보를 위해 골프존닷컵 등 인프라를 활용, 다양한 마케팅 활동도 지원할 계획이다.스포츠센터 제휴사업 1호점도 탄생했다. 골프존은 11일 경기 용인에 위치한 스포츠클럽 허브점에 1호점을 오픈했다고 밝혔다.이태형 골프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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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메이드, US오픈 캐디백 한정 판매
[마니아리포트]테일러메이드코리아(대표이사 심한보)가 미PGA투어 메이저 대회인 '2013 US오픈'을 기념해 '2013 US오픈 캐디백'을 한정 판매한다.6월 14일부터 17일까지 미국 펜실베니아주 아드모어 머라이언 골프장에서 개최되는 US오픈을 기념해 제작된 이 제품은 리미티드 에디션 상품으로 견고한 내구성과 함께 US오픈과 관련된 특징을 담은 로고가 담겨 눈길을 끈다.테일러메이드의 2013 US오픈 캐디백은 리미티드 에디션의 가치 이외에도 뛰어난 기능성까지 겸비했다. 6분할 톱라인 설계로 클럽을 깔끔하게 보관할 수 있으며 입구를 부드러운 쿠션으로 마감해 이동 시에도 클럽을 안전하게 보호한다.한편 총 11개의 외부 포켓은 각종 용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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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프로골프, 활기 되찾나?
[마니아리포트]한국남자프로골프(KPGA) 무대가 되살아나고 있다. 대회수가 줄면서 팬들의 관심에서도 멀어졌던 KPGA 코리안투어가 지난 5월 군산CC오픈에 이어 솔라시도 파인비치오픈을 창설하며 활기를 되찾고 있다. 솔라시도 파인비치오픈 J골프 시리즈(총상금 3억원)는 오는 8월 8일부터 11일까지 전라남도 해남에 위치한 파인비치 골프장에서 펼쳐진다. 이로써 KPGA코리안투어는 올 시즌 유럽프로골프투어 대회인 발렌타인 챔피언십을 포함해 올 시즌 확정대회수는 14개 대회로 늘어났다. 상금규모는 물론 여전히 대회 숫자에서 턱없이 부족한 게 사실. 그러나 꾸준히 대회수가 늘어나고 있는만큼 긍정적으로 평가할 만 하다.대회 추가 창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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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드골프]운동선수들의 ‘필수 여가’ 골프
[마니아리포트 문상열 기자]대부분의 운동선수들은 골프를 좋아한다. 미국뿐 아니라 국내에서도 골프를 즐기는 운동선수들이 꽤 많다. 특히 야구선수들이 골프 삼매경에 빠진다. 정규시즌 때는 골프를 즐길 여가가 없지만 나흘 운동하고 하루 쉬는 스프링캠프 때는 골프가 필수다. 쉬는 날은 예외없이 골프로 하루를 보낸다. 쇼핑도 한계가 있고 재충전하면서 휴식을 취하기에는 골프처럼 좋은 종목이 없다. 게다가 골프는 가벼운 내기를 하기 때문에 긴장감과 집중력을 동시에 보여줄 수 있는 여가다. 전 롯데 자이언츠 제리 로이스터 감독은 미국에서처럼 정규시즌 때도 골프를 즐겼다.국내에서는 골프가 항상 여론의 도마에 오르지만 미국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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