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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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라인 살피는 허윤경, '집중 또 집중'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16일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인,레이크코스 파72.6,575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 7회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허윤경(23.현대스위스)이 5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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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버디 추가하는 허윤경, '이렇게 좋을수가'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16일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인,레이크코스 파72.6,575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 7회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허윤경(23.현대스위스)이 5번홀 버디를 성공시키며 환호하는 갤러리를 향해 인사를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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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우승 앞으로 허윤경, '버디 추가'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16일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인,레이크코스 파72.6,575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 7회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허윤경(23.현대스위스)이 버디 성공 후 캐디와 함께 기뻐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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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버디 추가 허윤경, '얼씨구 좋아'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16일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인,레이크코스 파72.6,575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 7회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허윤경(23.현대스위스)이 5번홀 버디를 성공시키며 캐디와 함께 주먹을 맞추며 기뻐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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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정민, '시원한 아이언샷'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15일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인,레이크코스 파72.6,575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 7회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2라운드가 펼쳐졌다. 이정민(21.KT)이 아이언 세컨드샷을 시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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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변현민, '업다운이 있어요'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15일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인,레이크코스 파72.6,575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 7회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2라운드가 펼쳐졌다. 변현민(23.요진건설)이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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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바람 읽는 김해림, '바람이 약하군'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15일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인,레이크코스 파72.6,575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 7회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2라운드가 펼쳐졌다. 김해림(24.넵스)이 세컨드 지점에서 샷 전 바람을 읽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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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캐디와 함께 김보경, '페어웨이야'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15일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인,레이크코스 파72.6,575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 7회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2라운드가 펼쳐졌다. 김보경(27.요진건설)이 캐디와 함께 페어웨이를 바라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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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볼 바라보는 김보경, '제대로 갔어'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15일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인,레이크코스 파72.6,575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 7회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2라운드가 펼쳐졌다. 김보경(27.요진건설)이 티샷 후 페어웨이를 바라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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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티 바라보는 안신애, '머리핀이에요'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15일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인,레이크코스 파72.6,575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 7회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2라운드가 펼쳐졌다. 안신애(23.우리투자증권)가 티를 머리핀으로 사용하며 페어웨이로 향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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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신애, '티가 어디로 갔지'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15일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인,레이크코스 파72.6,575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 7회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2라운드가 펼쳐졌다. 안신애(23.우리투자증권)가 18번홀 티샷 후 티를 찾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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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티샷 하는 안신애, '페어웨이 정 가운데'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15일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인,레이크코스 파72.6,575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 7회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2라운드가 펼쳐졌다. 안신애(23.우리투자증권)가 18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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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공략지점 논의하는 안신애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15일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인,레이크코스 파72.6,575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 7회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2라운드가 펼쳐졌다. 안신애(23.우리투자증권)가 18번홀 티잉 그라운드에서 캐디와 함게 공략지점을 논의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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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벙커 탈출하는 홍란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15일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인,레이크코스 파72.6,575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 7회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2라운드가 펼쳐졌다. 홍란(27.메리츠금융그룹)이 그린 주변 벙커 탈출을 시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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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쉬워 하는 홍란, '무너지는 캐디'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15일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인,레이크코스 파72.6,575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 7회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2라운드가 펼쳐졌다. 홍란(27.메리츠금융그룹)이 버디 퍼팅을 아쉽게 놓치자 캐디도 함께 아쉬워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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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퍼터 든 이보미, '아쉬워'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15일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인,레이크코스 파72.6,575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 7회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2라운드가 펼쳐졌다. 이보미(25.정관장)가 버디 퍼팅을 놓친 후 아쉬워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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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보미, '피식 웃죠'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15일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인,레이크코스 파72.6,575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 7회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2라운드가 펼쳐졌다. 이보미(25.정관장)가 17번홀 그린에서 버디 퍼팅을 놓친 후 미소를 짓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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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보미의 강한 임팩트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15일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인,레이크코스 파72.6,575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 7회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2라운드가 펼쳐졌다. 이보미(25.정관장)가 17번홀 드라이버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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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재밌는 표정 이보미, '쑤욱'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15일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인,레이크코스 파72.6,575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 7회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2라운드가 펼쳐졌다. 이보미(25.정관장)가 17번홀 티잉 그라운드에서 동반 플레이어와 담소를 나누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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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잔디 바람 읽는 이보미, '바람이 불어'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15일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인,레이크코스 파72.6,575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 7회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2라운드가 펼쳐졌다. 이보미(25.정관장)가 17번홀 세컨드 지점에서 잔디로 바람을 읽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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