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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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뽀루뚱한 양수진, '잘 갔나'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16일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인,레이크코스 파72.6,575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 7회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양수진(22.정관장)이 3번홀 티샷 후 그린을 뽀루뚱한 표정으로 바라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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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이언 티샷 양수진, '시원하게'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16일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인,레이크코스 파72.6,575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 7회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양수진(22.정관장)이 3번홀 아이언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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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물 마시는 양수진, '점수를 줄이자'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16일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인,레이크코스 파72.6,575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 7회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양수진(22.정관장)이 3번홀 티샷을 기다리며 물을 마시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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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손 인사 하는 양수진, '버디 추가'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16일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인,레이크코스 파72.6,575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 7회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양수진(22.정관장)이 2번홀 버디를 성공시키며 손 인사를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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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양수진, '시원한 티샷'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16일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인,레이크코스 파72.6,575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 7회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양수진(22.정관장)이 4번홀 시원한 드라이버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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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벙커 탈출 하는 한승지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16일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인,레이크코스 파72.6,575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 7회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한승지(20.한화)가 3번홀 그린 주변 벙커 탈출을 시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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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뛰어가는 홍란, '늦었어요'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16일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인,레이크코스 파72.6,575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 7회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홍란(27.메리츠금융그룹)이 4번홀 티샷 후 페어웨이를 향해 뛰어나가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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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기뻐하는 홍란, '하이 파이브'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16일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인,레이크코스 파72.6,575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 7회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홍란(27.메리츠금융그룹)이 3번홀 버디를 성공시키며 기뻐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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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버디 추가하며 좋아하는 홍란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16일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인,레이크코스 파72.6,575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 7회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홍란(27.메리츠금융그룹)이 3번홀 그린에서 버디를 성공시키며 기뻐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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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비장한 각오 변현민, '당당한 발걸음'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16일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인,레이크코스 파72.6,575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 7회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변현민(23.요진건설)이 5번홀 티샷 후 페어웨이를 향해 걸어나가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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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부채로 가리는 허윤경, '더워요'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16일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인,레이크코스 파72.6,575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 7회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허윤경(23.현대스위스)이 5번홀 티샷 후 페어웨이를 향해 걸어가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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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환한 웃음 허윤경, '자신만만'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16일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인,레이크코스 파72.6,575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 7회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허윤경(23.현대스위스)이 5번홀 티샷 후 페어웨이를 향해 걸어나가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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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변현민, '그린을 향해 가라'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16일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인,레이크코스 파72.6,575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 7회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변현민(23.요진건설)이 5번홀 우드 세컨드샷을 시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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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하나, '기도하는 마음으로'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16일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인,레이크코스 파72.6,575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 7회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장하나(21.KT)가 5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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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하나, '웨지를 퍼터로'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16일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인,레이크코스 파72.6,575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 7회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장하나(21.KT)가 5번홀 프린지에서 웨지를 이용해 퍼터를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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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손 인사하는 변현민, '붙었어요'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16일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인,레이크코스 파72.6,575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 7회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변현민(23.요진선설)이 어프로치샷이 핀에 붙자 환호하는 갤러리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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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어프로치 하는 변현민, '부드러운 샷'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16일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인,레이크코스 파72.6,575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 7회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변현민(23.요진건설)이 5번홀 그린 주변 어프로치샷을 시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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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변현민, '우승 앞으로'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16일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인,레이크코스 파72.6,575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 7회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변현민(23.요진건설)이 5번홀 버디를 추가하며 우승 앞으로 한발 다가섰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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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여유가 보이는 허윤경, '붙였어요'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16일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인,레이크코스 파72.6,575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 7회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허윤경(23.현대스위스)의 어프로치샷이 핀에 가까이 붙자 환한 웃음으로 그린을 향해 걸어가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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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어프로치샷 하는 허윤경, '붙어라'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16일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인,레이크코스 파72.6,575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 7회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허윤경(23.현대스위스)이 5번홀 그린 주변 어프로치샷을 시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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